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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일대기를 들여다본다는 것 비극적인 역사속에서 살아온 그녀의 인생을 보는 내내 감히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란 생각을 많이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로 덤덤한 일기처럼 쓰여져 있지만 얼마나 고된 시간을 버텨내서 이렇게 덤덤할 수 있었을지 생각만해도 뼈가 시리고 가슴이 아려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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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님의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 리뷰입니다. 재밌습니다. 박완서 작가님이야 워낙 글 잘쓰는걸로 재밌고, 문장에 맛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읽는 내내 꽤나 장편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후루룩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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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고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바로 주문해서 읽었다. 그런데 이야기가 너무 비극이다. 이게 소설이 아닌 자전적 소설이라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다. 오빠가 어떻게 됐을까 궁금했는데 현실에는 판타지는 없나 싶다. 그 힘든 시절을 견뎌주신 어른들이 정말 존겨스럽다 |
|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구매하면 좋은 문장을 골라 만든 필사노트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 구성이 좋았다. 표지도 책 내용과 아주 잘 어울린다. 어두운듯하지만 밝고 생명력이 느껴지는 표지여서 마음에 든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다시 읽어도 슬프고 감동적이고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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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박완서 작가님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예쁜 표지로 나오다니 정말 좋습니다 리커버를 좋아하는데 특히나 예쁘기로 유명한 이옥토 작가님의 작품이 표지로 나와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양장본은 아니지만 그래도 표지가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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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것을 잊고 산다 아니 잊고싶어 하는건 아닐까 작가는 뒷동산이 없어 진걸 아무도 모른다는 시실에 슬퍼힌다. 무릇 뒷동산 뿐이겠는가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사람들도 그 속도에 맞춰 변해간다 그런 세상 속에서 살이남기 위해 아우성치는 우리의 현실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이제 갓 읽기 시작했지만 박완서 작가님의 깊은 울림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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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이 거기 있었을까』**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존재와 의미를 되묻는 산문집 혹은 에세이 스타일의 작품입니다. 작가가 산을 바라보며 인간의 삶, 선택, 우연과 필연, 그리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느끼는 사유를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자연과 인간, 삶과 성찰을 연결하며, ‘그 산이 정말 거기에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삶의 존재론적 의미를 탐색하게 합니다. 문체는 사색적이고 서정적이며, 독자에게 조용한 여운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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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님의 책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을 다 읽고 그 산이 정망 거기 있었을까를 구매합니다 리커버판이 나오기 전에도 표지가 참 예뻤었는데 지금 판매중인 커버도 참 좋네요 주말에도 빠르게 책을 보내주어 내일 당장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을 읽고 난 후에 후속편인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구매했습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을까를 얼른 읽고 읽어보려구여! 리커버 표지가 너무 이쁘고 얼른 읽어보고 싶습니당! |
| 박완서 작가님 작품 리커버로 나왔길래 고민 조금 하다가 샀습니다! 다른 리커버 작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다르게 이건 제 기준 조금 덜 유명한 것 같아서요. 아주 유명한 걸 먼저 읽고 이걸 읽을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헤헤 좋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