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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트 조지 웰스 작가의 ‘환상문학전집 22 - 우주 전쟁‘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은 비록 19세기 말에 쓰여진 이야기지만 21세기인 지금 읽어도 재밌습니다. 공상과학소설이란 건 결곡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현재와 과거를 이야기하며 그것이 또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늘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임을 앚지 않으려고요. |
| 환상문학전집 우주 전쟁 리뷰입니다. 과학소설은 자칫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은 너무 재밌었어요~ 상상력이 기발하고 이런 이야기를 상상해냈다는 것이 소름돋고 놀라웠어요! 이해하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차근차근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첫장과 에필로그 그리고 서평만 보았는데 시대를 관통하는 소설이고 지금 출간했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주인공의 시선에서 첫장부터 이 글의 주제를 대놓고 썼다고 봅니다. 일제 침략에 황폐화된 우리나라의 독립전쟁의 역사를 생각하면 소설이 아무리 충격적이라 해도 현실의 잔혹함을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소설 속 시간은 20일이지만 일제강점기는 36년이고 아무 감정 없이 사실만 나열해도 일제 추종자들이 왜곡하고 은폐하는 역사 그리고 지금의 12.3 내란까지 이어진 친일 매국노들의 끊나지 않은 매국 행태를 보면 현실이 더 처참합니다. 12.3 내란을 종식시키고 6.3 대선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할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원합니다. |
| 그동안 읽고 보던 SF 소설이나 영화, 게임 등지에서 나오던 용어나 고유명사들이 종종 눈에 들어옵니다. <우주 전쟁>이 그 작품들에 영향을 준 것이었더라고요. 과거에 창작된 것이니만큼 지금 보기에는 좀 어색한 면도 있습니다만, 시대를 감안하면 엄청난 상상력이라 생각되네요. |
| 허버트 조지 웰스 작가님의 우주전쟁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SF물의 원형이 되는 작품으로 현재 SF물에서 나오는 소재들이 나와서 매우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SF물을 잘 읽지는 않는 편이지만 이렇게 처음이 되는 책은 흥미롭게 읽어서 좋았습니다. |
|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을 읽고 쓴 글입니다. 이 책은 우리 지구인들과 지구 밖의 화성인들 간의 대립을 통해 현재 지구 내에서 존재하고 있는 여러가지 갈등이나 불평등 등의 문제를 비판하고자 했다. 누군가의 모습만이 옳고 그 외의 사람들이 틀리다고 볼 수도 없고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평등이 일어난다. |
| 화성인들이 지구를 침략하고 두 행성간에 전쟁이 벌어지는 sf소설입니다. 19세기 말에 쓰여졌는데 핵전쟁이나 로봇 등 지금도 소재로 쓰이고 있는 것들이 다양하게 등장해서 왜 sf의 원형이 되는 작품인지 이해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sf 소설에 나오는 사건들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바탕에는 현실의 문제들이 깔려 있어 읽으면서도 현재를 생각해보게 되는 이야기였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허버트 조지 웰스 작가님의 << 우주전쟁 >> 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주 예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상상력과 필력이 대단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출판사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하버트 조지 웰스 작가님의 <우주 전쟁 - 환상문학전집 22>를 감상한 뒤의 리뷰입니다. 평소 sf 소설을 즐겨 보진 않는데요. sf 소설 계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말에 호기심으로 읽었습니다. 전쟁 소재다보니 흥미로운 요소가 많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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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 전쟁입니다. 외계인 침공으로 인한 아포칼립스물의 시초이며, 이 책에서 처음으로 인간형이 아닌 문어같이 생긴 외계인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황금가지 장르문학을 하나씩 사보고 있는 중인데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