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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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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가 바로 평소 다니지 못했던 해외여행에서의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이나 여건 등이 가능하면 자주 가고 싶은 여행인데, 아이 어릴 적에는 매년 1회 이상씩 다녀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때 몇년을 해외는 꿈도 못 꿨고, 코로나 끝나고 다녀온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다녀온 대만 여행이 가장 최근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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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가 바로 평소 다니지 못했던 해외여행에서의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이나 여건 등이 가능하면 자주 가고 싶은 여행인데, 아이 어릴 적에는 매년 1회 이상씩 다녀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때 몇년을 해외는 꿈도 못 꿨고, 코로나 끝나고 다녀온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다녀온 대만 여행이 가장 최근이자 코로나 이후 첫 여행이었다. 여행을 무척 좋아해서 직접 다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여행에세이를 읽으며 대리만족하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매번 여행을 다닐 수 없다면? TV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나 책 등을 통해 간접 경험하는 것도 다음 여행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마치 내가 여행을 간듯 설레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여행관련 책과 프로그램 보는 것도 좋아한다.


이 책은 태국 한달살기 여행기만 있는게 아니라,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다녀온 3대가 함께 한 방콕 한달살기, 그리고 아이와 둘이 다녀온 치앙마이 2주 현지인 홈스테이, 다시 방콕과 치앙마이 여행, 총 3회의 태국 여행 다녀온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 분이 태국어과 출신이라 관광통역안내사, 여행 컨설턴트, 관광가이드...라는 멘트만 보고, 실제 저자 분 직업이 이거였나 헷갈릴 수도 있지만.. 등등이 너무 하고 싶었지만 현실에 순응하며 살았다고 되어있다. 실제로는 CS강사, 자기계발 강사, 대기업 회장실 비서로 일했고 현재는 전업주부로 지내고 있다 하였다. 이모부 영향으로 우연찮게 태국어를 전공하게 되어 태국어를 먼저 공부하고 태국에 다녀오면서 자연스레 태국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10살 아이와 함께 방콕 한달살기를 계획했다가 2인이 가나 4인이 가나 비용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 친정 부모님까지 함께 해서 3대가족, 4인이 함께 하는 방콕 한달살기를 다녀오게 된다. 직장을 다니는 남편은 7일간만 동행하게 되고.

우리집도 한달살기까지는 아니지만 아이 방학에 맞춰 부모님 모시고 해외 여러 곳을 여행다녀왔던 경험이 있는데

우리 신랑의 경우 7일은 커녕 일년에 2~3일 정도밖에 휴가를 낼 수 없는 상황이라 7일 이상 가게 되는 먼 곳은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웠던게 오버랩되기도 했다. 아니 우리도 아이 어릴적에 태국을 7일 정도 여유있게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신랑은 같이 못가고 친정부모님과 동생, 나와 우리 아이 이렇게만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7일이지만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가득한 방콕여행이었다. 어찌됐건, 우리는 못 다녀온 한달살기지만, 해외를 이렇게 아이 어릴적에 한달살기로 다녀오면 참 좋겠다 싶었다.


다른 여행과 달리 이 책에서는 한달, 2주간의 여행이라도 그 안에서 아이 영어 학원을 보내면서 친구를 사귀게 해주려는 노력이 색다르게 보였다. 

어학연수 이런 것은 최소 한달이상 매일 보내야한다 생각했는데 그런 어학연수 개념이 아닌 아이가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는 거라 하니, 마음을 좀더 편하게 갖고 세상을 바라보면 좀더 다르게 바라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빼곡하게 관광 일정으로 짜여진 여행이 아닌 아이 영어학원, 미술학원 등의 큰 그림을 그리고 아이가 하고 싶은 일정 등을 참고하여 여행을 계획하고 실천해나가는 것도 무척이나 즐거워보였다. 첫번째 한달 방콕에서는 대형 쇼핑몰에 위치한 주말반 영어학원 (평일반은 1:1 수업만 있어서 )을 보내게 되고, 2번째 치앙마이 2주에서는 영어만 사용하는 미술학원에 보내는데, 한국에서도 워낙 인기인 학원이라 실제 학원생들 가운데 대부분이 한국인일 정도기도 하다 하였다. (저자분 아이가 등록할때만 해도 태국인은 한명, 외국인도 조금, 한국인이 가장 많았다했다.) 영어미술학원의 경우 오전부터 오후까지 꽤 긴 시간을 학원에서 보내는터라, 그 동안엔 엄마만의 자유시간인 것도 아마도 학원을 보내는 엄마들의 망중한이 아닐까 싶었는데 미술학원이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았던 아이가 엄마랑 여행하는게 더 즐겁다 해서 일정을 바꾸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었다.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흔히 도전하기 힘든 현지 홈스테이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집주인 아이와 2살 터울이라 아이들끼리 말이 통하지 않아도 금새 친해져 잘 어울리게 된 것도 신기했고, 무엇보다도 주인가족과 함께 또다른 여행을 떠난다던지 (숍인숍, 스토리 속 스토리처럼, 여행 중 여행이 겹쳐진 액자식 구성처럼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주인 가족과 함께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체험 등을 체험하는 것도 정말 즐거워보였다.


 한동안 아이가 여행하기 힘든 고등 시기이기에 해외여행은 잠시 스탑하고, 대학 합격후에 같이 다니자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아이 시험기간 동안 엄마는 이 책 삼매경이 되어 혼자 태국에 다녀온듯한 기분이 들었다.

저자분과 함께 매일 새로운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시원한 마사지도 같이 받고, 팁싸마이, 쏨분씨푸드 등의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팟타이나 해산물 요리 등을 먹고.

예전에 여러번 다녀왔으나 여전히 또 가고 싶은 태국인지라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현지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나 커피, 차 등에 대한 이야기 등이 나올때마다 아, 나도 다시 먹으러 가고 싶다.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다라는 강렬한 욕구가 생겼다.


태국 한달살기가 궁금하신 분, 현지인 홈스테이가 궁금하신 분,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이 궁금하신 분들이 두루두루 읽어보기 좋은 그런 솔직한 감상과 여러 꿀팁 등이 담긴 책이 아니었나 싶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였다.


덧, 놀랍게도 전문가가 그린줄 알았던 책 속 그림들은 10대인 저자분의 따님 서진이가 그린 그림이라 한다.



m*****y 2025.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한 번 태국에 빠지다!
"다시 한 번 태국에 빠지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태국은 나에게 재미있고, 실용적이며, 신나는 곳이다. 아이가 어릴 때, 일에 지치고, 육아에 지쳐 도저히 힘이 나지 않을 때 처음으로 나에게 '힐링'을 주었던 장소이고 휴양지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장소이다. 어느 순간 휴양이 지루해 질 때쯤 방콕을 방문하여 관광하는 기쁨을 주었던 곳도 태국이다. 그래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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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국은 나에게 재미있고, 실용적이며, 신나는 곳이다. 아이가 어릴 때, 일에 지치고, 육아에 지쳐 도저히 힘이 나지 않을 때 처음으로 나에게 '힐링'을 주었던 장소이고 휴양지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장소이다. 어느 순간 휴양이 지루해 질 때쯤 방콕을 방문하여 관광하는 기쁨을 주었던 곳도 태국이다. 그래서 태국을 5번 다녀오면서도 아직 지루함보다는 설레임을 느낀다. 태국이라는 나라 이름만 듣고 이 책은 너무 읽고 싶은 책이었다. 

아직은 일을 해야 하기에 시도하지 못했던 장기간 여행을 실현해준 패밀리의 이야기는 마치 내가 하는 것처럼 설레임과 행복감을 가져다 주었다. 

책은 여행 전, 여행 1부, 2부, 3부, 여행 후, 부록으로 이루어진다. 여행을 하는 동안은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다음에는 꼭 해보면 좋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하루하루의 이야기가 적당한 길이라서 보면서 부담감이 없고,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전의 경험을 상상하기에 너무 좋았다. 

작가님의 가족은 핫한 곳부터 세심한 곳까지 군데군데 재미있는 곳들을 많이 다녔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간 곳과 겹치기도 하였다. 사진을 보며 작가님의 이야기를 보며 '맞아! 그랬었지!'하며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사진을 보면서는 그 곳에서의 공기가 떠오르기까지 하였다. 하루하루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준 것이 너무 감사하기도 하였다. 


아이와 같이 가는 분들이 있다면 참고할 수 있는 장소도 있었다. 우리 아이는 이미 너무 커버려서 미리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남기는 하였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 많은 정보는 도대체 어디서 얻었을까?' 궁금했는데 그 부분이 부록에 모두 들어 있다. 이 책에서 스페셜하게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다. 앱 추천, 한 달 살기 비용, 꿀팁, 기념품리스트, 비상연락망, 간단한 태국어가 바로 그것이다. 

한 달을 살고 싶다면 필수적이고, 여행을 다녀온 후 친구와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추억하고 싶다면 또 너무 좋은 책이었다. 나는 태국을 다녀온지 오래되었지만 그 때의 내 생각과 온도, 느낌, 분위기, 향기까지 모두 떠오르게 하는 추억 지킴이였다.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랜만에 태국을 함께 여행한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 

#리뷰어클럽리뷰
s******0 2025.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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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태국에빠지다~🚩정신적 여유가 여행지를 상상한다. 당위성같은, 갈끼말까 고민하는 여행은 필연적으로 가야 인생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듯한 저자의 #한달살기 #태국 생활,이를 힐링하며 행복한 기억을 되뇌이듯써내려간 #여행에세이 겸 #포토에세이 개인적으로 읽기 좋네요본문 곳곳에는 태국에서의 제1부 방콕에서의 한달~제2부 그리고 치앙마이~제3부 다시 태국으로 사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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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태국에빠지다~
🚩정신적 여유가 여행지를 상상한다. 
당위성같은, 갈끼말까 고민하는 여행은 
필연적으로 가야 인생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듯한 저자의 #한달살기 #태국 생활,
이를 힐링하며 행복한 기억을 되뇌이듯
써내려간 #여행에세이 겸 #포토에세이 
개인적으로 읽기 좋네요

본문 곳곳에는 태국에서의 
제1부 방콕에서의 한달~
제2부 그리고 치앙마이~
제3부 다시 태국으로 사랑한 기억을 찾듯
부모님 자녀들까지 온 가족들에게 
#충분히좋았고 
#아름답게보낸시간들이 
장소별로 꼼꼼히 기록돼 있습니다. 
즉 태국에대한 #항공 #숙소 #음식 #장소 
#볼거리 지역 #관계맺기 주민들의 #사회성 등 
알차고 재미있을수도록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태국에 한번 가보고 풀 정도로 디테일군요. 
개인적으로도 나다니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성격도 외항적이 아니라 어딜 다니지 않다가 
작년에 몰아서 다닌곳이 우리나라 대표적 
관광지 두곳이군요. #강릉 #정동진 & 
#제주도 그렇게 다녀온 뒤로 여행의 신선함이 
추억이 됐던지 가끔 이곳저곳을 추억하게 되는
힐링이 되더군요.

이런기억과 추억때문에 좋은곳을 찾게 되는듯
그때의 감흥들을 기억하며 가끔 비공개로 정리한
여해 사진을 들여다보곤 합니다.
저자또한 이를 기념하고 소개도하며 태국어서의 
한달살며 가족과 다닌 족적들을 책으로 발간할 용기를 냈군요. 

온 가족과 매력에 빠진 태국에서 한달살이를 
경험하고 보낸 시간들이 정리된 책이 좋습니다.

🍀 #이책한권이면 끝!!
#태국에가고싶다 하는분들은 
#가보고싶다 마음이 들 정도로
#family 태국 온가족의 #리얼여행기
이책은 #방콕 ~ #치앙마이
#가족여행기 #guide
#태국의모든것
#항공 #숙소 #한달살기비용 #여행팁
아직 태국여행 전이거나
제대로 즐기기 못했다면
#특별한순간 #특별한여행 #경험 #선택~

#태국에빠지다
#우미 지음
#미다스북스 출간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c**********y 2025.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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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선하고 재미있네요^^
"오~신선하고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여행책들은 많은데 가족의 에세이는 처음이라 구매했습니다. 태국을 여러 번 다녀 온 작가분이 추천한 곳을 사진과 함애틋한 가족애와 태국의 소소한 재미들이 살아 있는 목차에 저도 가족들과 이번 여름 휴가 때 방콕과 치앙마이에 가고 싶어졌어요. 책 얼른 받고 싶네요.
"오~신선하고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여행책들은 많은데 가족의 에세이는 처음이라 구매했습니다. 태국을 여러 번 다녀 온 작가분이 추천한 곳을 사진과 함애틋한 가족애와 태국의 소소한 재미들이 살아 있는 목차에 저도 가족들과 이번 여름 휴가 때 방콕과 치앙마이에 가고 싶어졌어요. 책 얼른 받고 싶네요. 
f**********1 2025.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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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서:)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여행도서:)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 내용보기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는 신혼여행이후 10년 만에 아이들과 처음 가는 태국여행을 앞두고 좀 더 태국여행을 제대로 즐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여행전 읽어보고자했답니다 무엇보다 책이 저자와 딸 서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보니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할 목적인 우리가족의 여행과 목적이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온가족여행기를 담은 에세이집 같은 느낌입니다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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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는 

신혼여행이후 10년 만에 아이들과 처음 가는 

태국여행을 앞두고 

좀 더 태국여행을 제대로 즐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여행전 읽어보고자했답니다 


무엇보다 책이 저자와 딸 서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보니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할 목적인 

우리가족의 여행과 목적이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온가족여행기를 담은 에세이집 같은 느낌입니다 

엄마, 아빠, 딸 뿐 아니라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하는 대가족여행의 서사를 담고 있는데요 

친구들과 여행보다 가족여행을 선호하는 

저인지라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가족여행에 대한 욕구가 솟아나네요 


태국여행은 사실 한번 보면 다했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보지못한 태국의 매력이 많이 남아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패키지 여행으로 가다보니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진 

사람많은 피곤한 여행지들로 이루어지고 

관광상품을 팔기 위한 시간팔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태국에 빠지다 책을 읽고나서는 

태국여행 자유여행으로 다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치앙마이 홈스테이는 

아이들과 함께 정말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카페들도 있고 볼거리가 풍부해서 

엄마와 아이들의 니즈가 모두 충족되지않을까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좀 더 크기 전에 

꼭해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구요 


제가 태국에 갔을 때는 없었던 대형쇼핑몰인 아이콘시암도 

어떨지 직접 눈으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잘 정돈된 리조트나 호텔을 주로 방문하는데 

한국인,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현지인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친구를 사귄다는게 불가능했는데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한번 도전해볼까싶어지네요 


이번 여름방학 태국여행은

저자가 알려준 숙박과 여행지를 좀 더 추가하여 

아이들과 짧지만 알차게 다녀와야겠습니다 


i***r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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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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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즐겁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추억이다.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이 결국 쉽지 않다. 이 책은 저자 우진씨와 딸 서진이의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글의 형태는 에세이로 여행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에 동행자는 서진, 서진엄마, 서진아빠, 서진이 외할아버지, 서진이 외할머니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웃음이다. 각자에게 담겨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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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즐겁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추억이다.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이 결국 쉽지 않다. 


이 책은 저자 우진씨와 딸 서진이의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글의 형태는 에세이로 여행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에 동행자는 서진, 서진엄마, 서진아빠, 서진이 외할아버지, 서진이 외할머니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웃음이다. 각자에게 담겨졌던 웃음을 발산하는 데는 여행이 최고이다. 여행은 마음에 맞는 이들과 해야 한다. 그중에 가장 편안관계는 가족일 것이다. 

현대 사회는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다. 사회의 마지막의 보류가 가족이다. 그런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공동체는 가족이다. 가족은 지구의 멸망이 도래한다고 해도 지켜야 한다. 


이 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여행으로 풀어간다. 

이 책은 가족과 함께 태국에서의 여행기를 담았다. 

"태국에서는 맘껏 행복해도 좋아"


저자의 가족은 태국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간다. 

가족과 함께 여행지를 찾아가는 것은 마치 초등학교 때에 보물찾기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저자들이 갔던 곳은 독자들에게 흥미를 갖게 했다. 

"나도 태국에 가면 꼭 가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독자들이 이 책을 읽을 것이다.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은 많다. 

그러나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 여행이야기는 많지 않다. 

가족은 사람들의 에너지이다. 

끊임없이 공급되는 에너지는 가족밖에 없다. 

이 책의 가치는 가족과 '함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가 야시장의 이야기에 잠시 멈췄다. 

여행의 최고 중에 하나는 '야시장'이다. 

야시장은 여행의 추억을 담아내는 좋은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치열하게 살았던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태국이라는 새로운 나라와 공간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의 자유를 보게 한다. 

한국의 현장은 치열함 그 자체이다.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쟁이 우리의 사회이다. 

그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민은 삶의 무게이다. 


그 치열함과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여행이라는 행복을 품고 

태국에서의 '살아'가는 가족들의 소소함이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안목과 시야를 갖게 하는 동시에 

가족 구성원들의 소중함을 갖는 하는 것은 여행이 제일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태국을 여행했다. 

이 책을 통해 태국이라는 나라를 새롭게 알아가는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의 묘미를 보게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p***1 202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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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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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초록색의 푸르름으로가득 메어진 길이나 아름다운 자연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니 그냥 내가지금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패밀리 태국에 빠지다/우미 지음 중에서...깊어가는 여름날에 무더위가 찜통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리다가 다시 장마가 시작되듯 전국에 비바람에 몰아치는 칠월의 중순을 보내며 여행의 즐거움을 담은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라는 책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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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초록색의 푸르름으로

가득 메어진 길이나 아름다운 자연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니 그냥 내가

지금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우미 지음 중에서...


깊어가는 여름날에 무더위가 찜통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리다가 다시 장마가 시작되듯 전국에 비바람에 몰아치는 칠월의 중순을 보내며 여행의 즐거움을 담은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라는 책을 마음에 안고 1년 반쯤 전에 아내와 딸과 함께 떠난 태국 여행의 추억을 되새겨 본다.


작년 1월 20일경 아내와 딸과 함께

한 4박 6일간의 태국여행이 지금도 눈에 선하고 추억이 고스란히 마음에 남아 있기에 나또한도 다시 또 태국으로 여행을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고대하고 있다. 음식의 천국이라고 불리울 만큼 먹을 거리가 풍성하고 고향의 사람들 처럼 인정이 가득한 태국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태국에 푹 빠진 패밀리 삼대 가족이 한국을 떠나 낮선 태국의 땅에서 한달을 보내며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며 여행과 현지인의 일상을 조화롭게 담아서 소개해주었다.

책의 저자 서진엄마 우미님은 태국어를 배웠던 대학때부터 태국살이를 꿈꾸었는데 결혼을해서 남편과 딸, 친정아버지와 친정엄마을 모시고 한달 살기를 도전하여 여행을 마치고 용기를 내어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다. 저자는 20대 시절부터 틈만 나면 태국을 오가며 방콕을 수십번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며 방콕 매니아로서 태국에서 보냈던 일상을 멋지게 전해주었다. 저자의 10살 된 딸 서진이 글과 그림을 보태주어서 더욱더 실감나게 전해주었다. 정말 대단한 가족이다. 저자의 남편과 친정엄마. 친정아버지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내는 바다,

꿈만 같았던 방콕에서 한 달의 추억을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아주었기에 읽는 독자로 하여금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c*****8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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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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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에 즐거운 마음으로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방콕 in 치앙마이 out 온 가족의 리얼 여행기'를 즐겁게 소개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태국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리얼 태국 여행기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초대받은 기분이 들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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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태국에 빠지다!]에 즐거운 마음으로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방콕 in 치앙마이 out 온 가족의 리얼 여행기'를 즐겁게 소개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태국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리얼 태국 여행기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초대받은 기분이 들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가족 태국 여행이 짧지 않고 한 달에 걸친 여행이 되어서 더욱 태국을 잘 들여다보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다양한 방콕, 그리고 치앙마이의 멋진 곳들의 사진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증명해주는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3대 가족의 생생한 포토 에세이'라는 소개가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을 만났고 태국 여행의 힌트를 많이 얻어볼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새로운 방콕, 그리고  치앙마이를 소개받는 느낌이어서 태국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이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한 달 살기로 태국을 속속들이 알아보는 여행을 하게 되어 아이들의 반응이나 느낌들도 자연스럽게 소개되고 또 항공편, 숙박의 정보들과 한 달을 사는 여행이어서 비용에 대한 정보, 추천하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여행지별로 주요한 팁들도 모두 주고 있어서 더 즐겁게 만나게 되는 내용이네요. 책의 구성은 여행하기 전의 이야기들, 여행의 이야기로 '방콕과 사랑에 빠진 삼대 가족의 한 달 살기'에 대한 이모저모를 사진 자료들로 더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내용, 치앙마이의 매력들을 풀어내면서 태국 여행의 재미를 더하게 해주는 내용, 다시 떠나는 태국 패밀리 여행의 내용들까지 생동감 있는 여행 스토리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태국 여행을 위한 앱 추천과 여행지의 추천, 경험자의 이야기여서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기념품 리스트에 대한 내용들까지 너무나도 유용해서 더 탐이 나는 태국여행책이 되었습니다. 
r********7 202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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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의 제목 때문일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태국에 빠져버렸어요.태국이라는 나라는 가깝지만, 제겐 먼 나라로 느껴졌어요. 사실 한번도 가지 못했거든요.그런데 이 책을 통해 태국을 알게 되면서 마냥 먼 나라가 아닌 언젠가 꼭 한번 여행해 볼 나라의 리스트로 자리 잡게 되었어요.마침 작가, 딸, 어머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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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제목 때문일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태국에 빠져버렸어요.
태국이라는 나라는 가깝지만, 제겐 먼 나라로 느껴졌어요. 사실 한번도 가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 태국을 알게 되면서 마냥 먼 나라가 아닌 언젠가 꼭 한번 여행해 볼 나라의 리스트로 자리 잡게 되었어요.
마침 작가, 딸, 어머니의 나이대가 우리 가족이랑 비슷해서 더 흥미있게 보기도 했어요.

책은 총 3부로 나눠져 있어요.
1부는 방콕에서의 한달살이, 2부는 치앙마이, 그리고 3부는 다시 떠난 태국.
작가는 태국어과를 졸업하고부터 태국과 인연을 맺게 돼요. 그래서 남편과 딸, 부모님을 모시고 태국살이를 하게 돼죠.
방콕에서는 1일 차부터 29일 차까지 하루하루가 써져 있는데요, 마치 일기를 읽어보는 것 같았어요. 내가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또한 책 곳곳에 많은 사진들이 있어서 더 생생하게 태국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중간에 '여기서 잠깐' 같은 코너는 좋은 정보들이 들어있고요,
부록으로 한달 살기 비용, 꿀팁, 추천 앱 등이 수록되어있어 더욱 알차게 느껴졌어요.

다른 태국 가이드 책이 필요하지 않는 것 같아요. 태국 한달 살기를 할 분, 태국 여행을 할 분들이라면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패밀리태국에빠지다 


s*****h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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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대리만족을 느껴보고자 서평단에 신청했다. 다른 나라에서 잠깐이 아니라 오래 살아보기, 마치 농촌에서 한달살기같은 느낌일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펼쳤다.'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온가족이 여행을 함께!! (부러운 마음이 듦)p.5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은 구입하지 않는다. 반면에 갈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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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리만족을 느껴보고자 서평단에 신청했다. 
다른 나라에서 잠깐이 아니라 오래 살아보기, 마치 농촌에서 한달살기같은 느낌일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펼쳤다.
'패밀리, 태국에 빠지다' 
온가족이 여행을 함께!! (부러운 마음이 듦)

p.5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은 구입하지 않는다. 반면에 갈까 말까 고민이 되는 여행이 있다면 두 눈 질끈 감고 그냥간다.
살면서 가장 고민했던 여행의 순간은 서진이를 낳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기 직전 혼자 떠난 유럽 배낭여행이었다.
독일에 사는 친구가 자기가 있을 때 꼭 한번 다녀가라고 했던 말이 갑자기 왜 그때 떠오른 건지.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 갈 것 같았다. 태어난 지 몇 개월 안된 딸도, 아이를 돌보느라 힘드실 부모님도, 혼자 밥 챙겨 먹으며 회사 다니고 있을 남편도 기억의 저편에 있을 뿐 내 머릿속은 온통 유럽으로 가득 찼다. 결국 난 유럽행을 택했고 40대 중반이 된 지금 돌아보면 그게 유일한 내 유럽 여행이었다. 
'그때 가길 잘했다.'



갈까 말까 고민이 되는 여행은 가는 것이란다. 망설이지 말고!!  
 
방콕에서의 한 달 여행하기도 즉석에서 결정이 되었단다. 그것도 혼자가 아니라 부모님과 자녀를 포함해 온가족이 함께!
작가님 서진 어머님은 태국은 20대 때부터 틈만 나면 다녔다고 한다, 태국말도 좀 하시고, 하지만 온가족이 함께는 처음이라함. (멋진분 같음)

여행기답게 일차별로 어디를 방문했고 무엇을 했고 식사는 어땠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태국 요리, 간식들이 나오는데 맛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무슨 간식은 우리나라 어떤것과 비교해줘서 상상할수 있었다.
 망고찹쌀밥은 도대체 무슨 맛일까 궁금!




가장 놀라운건 태국에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아는사람을 만났다는 에피소드 ! 마치 같은 동네 살다 만난것마냥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여행기다. 서진이의 코끼리 사랑엔 웃음도 나고 뭉클도 했다.
우미님은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분이구나 여겨지고,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여러 방문지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게 되어있다.(사원 방문 시 복장 등 주의 할 사항도)
방문지에 가는 교통편, 식사는 어디에서 했는지, 비용부분, 맛은 어떤지 세세하게 잘 기록해 주셔서 좋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온 지금, 
이 책 보면 떠나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들지도!!
나도 가족들이랑 가보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골드 e*******7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