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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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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마다가스카르▪️<책 소개> “바오밥의 나라,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신비로운 섬”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만난마다가스카르의 사람들, 문화, 자연 모든 것을 담아낸 책,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끝없이 펼쳐진 하늘, 해맑게 웃는 말라가시인들.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본 마다가스카르의 A to Z라고 할 수 있는 책. ▪️<목차> • 1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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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책 소개>

 

“바오밥의 나라,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신비로운 섬”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만난

마다가스카르의 사람들, 문화, 자연 모든 것을 담아낸 책,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끝없이 펼쳐진 하늘, 해맑게 웃는 말라가시인들.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본 마다가스카르의 A to Z라고 할 수 있는 책.

 

▪️<목차>

 
• 1부에서는 마다가스카르라는 나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마다가스카르의 현재 모습, 그리고 자연에 대해 다룬다.

 

• 2부에서는 현재의 마다가스카르가 되기까지의 역사 흐름에 관해 설명하고,

 

• 3부에서는 놓칠 수 없는 명소들과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한다.

 
▪️
 

✔ “마다가스카르는 독특한 자연과 생명력 넘치는 문화, 그리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생태계를 자랑하며, 인도양의 숨겨진 보석으로 자리 잡고 있다.” (p.27)

 

- 내가 버킷리스트로 삼고 있는 여행지는 몇 군데 있는데,

이집트, 그리스, 그리고 마다가스카르가 그곳이다.

 

한국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곳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막연히 마다가스카르 여행을 꿈꾸던 나 같은 여행자에게

그곳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를 들려준다.

 

마다가스카르라는 이름의 유래부터 역사,

그리고 바오밥나무, 여우원숭이, 다양한 멸종위기 동식물 등

자연과 생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고 있다.

 
▪️ <흥미로웠던 이야기>

✔ “마다가스카르는 바오밥의 성지로, 바오밥나무가 하늘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듯한 초현실적인 풍경은 전 세계 수많은 여행객을 유혹한다.” (p.61)

 

- 마다가스카르 하면 자연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거꾸로 심은 것처럼 보이는 바오밥나무,

전 세계에 9종뿐인 바오밥나무 중 여러 종이 마다가스카르에 있고,

여우원숭이 역시 종류만 수십 종에 달한다니 정말 놀랍다.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신비롭고, 당장이라도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와 생태계 파괴로 인해

많은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은 진정으로 느긋하고 온순하며 평화로운 민족이다. 소탈하고 순박한 민족의 전형이다.” (p.181)

 

✔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말은 ‘무라무라(moramora)’다. 이는 현지 언어로 ‘천천히, 여유 있게’라는 뜻이다. 말라가시인 대부분은 여유를 가지는 것을 삶의 미덕으로 여긴다.” (p.182)

 

- ‘빨리빨리’가 미덕처럼 여겨지는 한국 사회에 살다 보니,

‘무라무라’라는 말 한마디가 주는 울림은 꽤 크다.

 

삶을 서두르지 않고 순간을 음미하는 말라가시인들의 태도는

낯설지만,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조급하게 살아온 내 태도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들었다.

 
▪️
 

- 단순히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여우원숭이 보고 싶어!”만 외치던 나에게ㅋㅋ

이 책을 통해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몇 군데 더 생겼다.

 

그랜드 캐년과는 또 다른 황야의 풍경을 보여주는 ‘이살루 국립공원’,

사진으로만 봐도 여유와 힐링이 폴폴 느껴지는 ‘생마리섬’.

 

이처럼 언젠가 마다가스카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하게 될 여행을 상상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한 나라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따뜻한 기록이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머릿속에는 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무라무라(moramora)”를

외치며 웃고 있는 말라가시인들이 떠오른다.

 

📚 나다운 여행을 꿈꾸는 사람,

마다가스카르 여행을 꿈꾸는 사람,

조금은 낯선 세상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f********7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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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다가스카르 - 친근하면서도 생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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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오밥으로 기억하는 마다가스카르에 관한 현직외교관이직접 들려주는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을 수 있었네요.직접 이렇게 싸인까지해서 보내주셔서 책을 받고나서 기분이 좋았네요.책은 1부~3부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1부 마다가스카르, 신비의 섬에 다가가다시작은 마다가스카르 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이 되는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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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오밥으로 기억하는 마다가스카르에 관한 현직외교관이

직접 들려주는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을 수 있었네요.


직접 이렇게 싸인까지해서 보내주셔서 책을 받고나서 기분이 좋았네요.


책은 1부~3부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마다가스카르, 신비의 섬에 다가가다

시작은 마다가스카르 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이 되는데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 아프리카 대륙에서 400Km 떨어진 인도양 한가운데 자리잡은 섬

무엇보다 바오밥 나무는 대부분 기억을 할꺼 같네요.


2부 마다가스카르, 깊숙하게 살펴보기

메리나왕족이 지배하는 왕족 체제를 갖추게 된다는 것과 전설에 대해 알려주는데

어느 나라든 갖고 있는 신화를 공통적으로 여기에도 있네요.

메리나 왕국의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요.


3부 마다가스카르, 구석구석 탐방하기

붉은땅이라는 제목처럼 어디를 가도 붉은색 토지가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철과 미네랄이 땅에 풍부한걸 의미하지만 토양이 황폐해지면서

이렇다는걸 같이 이야기하네요. 화전 농업과 타비의 과도한사용으로 인한 것으로

강물마저 붉어진것이라고 하니 한편으론 안타까워 보이네요.

지형과 기후가 지역마다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것도 알려주네요.

우리에게는 생소한 곳이기에 뒤에 알려주는 장소들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네요.


#내일은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외교부, #아프리카, #아프리카인사이트, #NGO, #개발협력, #외교관, #성화수, #미다스북스
d********d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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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을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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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마다가스카르 #현직외교관이들려주는생생한마다가스카르이야기 #미다스북스#성화수지음 #생물다양성 #마다가스카르의역사뫄문화 #외교 #종교 #문화 #민족#풍부한자원 #도서협찬바오밥 나무하면 어린왕자와 마다가스카르가 떠오른다.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나무길을 가보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다.이 책이 나의 바램을 충족시켜 주었다.성화수 외교관님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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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마다가스카르 #현직외교관이들려주는생생한마다가스카르이야기 #미다스북스
#성화수지음 #생물다양성 #마다가스카르의역사뫄문화 #외교 #종교 #문화 #민족
#풍부한자원 #도서협찬


바오밥 나무하면 어린왕자와 마다가스카르가 떠오른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나무길을 가보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다.
이 책이 나의 바램을 충족시켜 주었다.

성화수 외교관님은 2020년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에 부임하면서 그곳에서 4년간 계셨다.
책을 쓴 목적은 이 아름다운 나라가 대한민국에 더 가까워지길 원해서라 하신다.
현지에서 직접 작가님이 찍으신 사진도 많이 수록되어있어
정말 생활해 본 사람만이 찍을 수 있는 느낌이 담겨있어 좋았다.

책은 총 3부에 걸쳐 쓰여있다.

1부. 마다가스카르, 신비의 섬에 다가가다

2부. 마다가스카르, 싶숙하게 살펴보기

3부. 마다가스카르, 구석구석 탐방하기


마다가스카르 섬이 생명다양성의 보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곳의 문화, 종교, 정치, 교육등은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이곳이 지리적으로는 아프리카에 가깝고, 문화적으로는 동남아시아권의 특성을 갖는다는 것은 책을 통해 알게 된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쌀을 즐겨먹어 누룽지를 먹는다는 것도 
참 신기했다.

이곳의 풍부한 자원과 환경만 두고 보면 세계 최빈국이라는 것을 믿기 힘들정도이다.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1960년 독립을 쟁취했고,
국민 봉기나 내전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특유의 느긋하고 온순한 민족적 특성과
엘리트들의 독점, 특정 외국기업에 의존하기 등이 최빈국이라는 오명을 쓰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이 나라의 큰 희망은
30세 이하의 젊은층이 인구의 75%를 차지한다는데에 있다.
나라의 주역들이 더 나은 마다가스카르의 미래를 그려주길 바란다.


3부. 마다가스카르, 구석구석 탐방하기에서는 
1장. 마다가스카르 버킷리스트 - 놓칠 수 없는 명소들
2장. 마다가스타르의 숨은 보물 여행지
가 소개되는데 이 파트가 정말 힐링이어서 가고 싶은 곳을 메모하고 사진 찍기 바빴다.

주로 에티오피아를 경유해서 마다가스카르에 가야 하는데
정말 가고 싶지만 쉽지 않은 노선이다.
책으로 만족해야 하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수도인 안타나나리보,
백 년의 온천 도시, 안치라베
바오밥의 성지, 무룬다바
칭기 베마라하, 시간 속의 보물
교육의 도시, 피아나란추아
이살루 국립궁원, 대자연의 신비

이 외에도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해안과 섬들...
사진 속에 다 담을 수 없는 아름다운 대자연과
여우 원숭이들, 다양한 카멜레온,  
그곳에서나는 바닐라
특히 모두의 꿈 바오밥 나무 길

멋진 이 곳을 이 책으로 여행한 기분이어서 
행복한 주말이었다.

마다가스카르는 지각의 변동으로 아프리카와 떨어져서 고립되어 있는 섬이다.
그래서 그 곳에서만 자라는 자생종과 고유종이 참 많다.
장미목과 같은 고급목재 등도 많다.

하지만 자연환경파괴, 인간의 이기심등으로 이곳을
사유화해서 훼손하고 동물들을 밀반입 하는 등의 추한 일들로
귀한 생명들을 헤치고 있다.

바오밥 나무는 산불에서도 살아남을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는 나무인데도,
서식지 파괴로 인한 동물들의 개체 수 감소등으로
그 나무의 종자를 퍼뜨릴 수분 매개체가 줄어들고 있어, 큰 문제이다
그 크고 영원할 것 같은 나무가 심어서 성목이 되려면 100년의 세월이 걸린다고 한다.

꿈의 이곳을 키려면 더 많은 노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작가님의 노고와 많은 생각이 담긴 귀한책을 미다스북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m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내용보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 현직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마다가스카르 이야기저자 성화수출판 미다스북스발매 2025.03.26.아프리카 대륙 앞에 있는 섬. 지구에서 4번째로 큰 섬이라고 한다.프랑스의 식민지 여서 프랑스어를 쓰고 있지만 말라가시아어를 쓰고 있다. 이것만 봐도 정말 특별한 나라.대륙에서 400km나 떨어진 섬나라여서 실상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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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 현직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저자 성화수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3.26.
아프리카 대륙 앞에 있는 섬. 지구에서 4번째로 큰 섬이라고 한다.

프랑스의 식민지 여서 프랑스어를 쓰고 있지만 말라가시아어를 쓰고 있다. 이것만 봐도 정말 특별한 나라.

대륙에서 400km나 떨어진 섬나라여서 실상 아프리카에 속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다른 대륙이나 국가는 어느 정도 학교에서 배우거나 책을 통해서 알아가곤 하는데 마다가스카르는 아는 정보가 전혀 없었던게 사실이다. 그러 던 중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에서 좋은 기회를 줘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보통의 이런 성격의 책은 여행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성화수 작가님이 외교관으로 직접 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과 지식을 책속에 녹여 있는 책이다.
대륙과 동떨어진 섬이라는 위치상 생물학적으로 매우 관심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

어린왕자가 생각나는 바오밥나무가 나를 설레게 했다. 바오밥 나무를 실제 앞에서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
책속에서 수 없이 나오는 바오밥 나무를 보면서 나도 이 장소에 가고 싶은 느낌을 받았다.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수 많은 자연 환경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다는 이유는 지리학적으로 단절을 의미 했고 그 만큼 의료적으로 교육적으로 많이 낙후 되어 있음을 의미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복해 한다.

가진것이 없음에도 서로 나누고 바쁘지 않게 여유롭게 살아간다.

이 책은 이런 환경인데 이렇게 살아간다 에서 끝나지 않거 이렇게 살아야 햇던 이유까지 역사적 문화적으로 찾아서 알려준다.



이 외에에도 외교적 문화적으로 한국과 마다가스카르의 관계가 좋아지는 모습등을 외교관의 시야로 알려준다.



그냥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이나 여행을 가서 좋은점을 나열하는 책들고 그 분야에 좋은 도움을 주지만 이 책은 직접 살아가면서 얻은 지식과 외교관으로 얻을 수 있는 자료들이 적절하게 있어서 진짜 "마다가스카르"의 모습을 감성적인 지식 이상 실제 필요한 자료들을 주고 있다.

고등학교때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배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프랑스어를 잘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프랑스어를 잘했다면 당장 마다가스카르로 날아가 바오밥 나무를 올려다 보며 웃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로 떠날 수 있을까?









#내일은마다가스카르

#성화수
이달의 사락 w**********7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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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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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마다가스카르#성화수#미다스북스 성화수 작가의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현직 외교관의 시선으로 바라본 마다가스카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생태계, 그리고 정치적 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이 신비로운 섬나라의 진면목을 소개합니다.성화수 작가는 마다가스카르에서의 거주 경험과 봉사단 활동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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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마다가스카르
#성화수
#미다스북스 

성화수 작가의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현직 외교관의 시선으로 바라본 

마다가스카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생태계, 그리고 정치적 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이 신비로운 섬나라의 진면목을 소개합니다.

성화수 작가는 마다가스카르에서의 거주 경험과 봉사단 활동을 바탕으로, 이 섬나라의 

복잡한 현실과 풍부한 문화적 유산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생물 다양성, 예를 들어 바오밥나무, 여우원숭이, 카멜레온 등의 생태계를 상세히 

설명하며, 그들의 독특한 생활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주요 테마는 "다양성"과 "공존"입니다. 마다가스카르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저자는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성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식민 지배 역사와 그로 인한 사회적 변화들을 분석하며, 

이 나라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를 설명합니다.

성화수 작가는 외교관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다가스카르의 정치적, 경제적 

현실을 깊이 있게 조망합니다. 그는 마다가스카르의 빈곤 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또한,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풍부한 문화적 유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 섬나라의 매력을 전달합니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마다가스카르의 복잡한 현실과 풍부한 

문화를 다각도로 탐구한 작품입니다. 저자는 현지인들과의 인터뷰, 봉사단 활동 경험, 

그리고 개인적인 관찰을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진정한 모습을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또한, 책 속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현지인의 단어 '무라무라'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마다가스카르의 복잡한 현실과 풍부한 문화를 

다각도로 탐구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협찬도서 #서평단활동 #완독리뷰추천 #신간소개 #내일은마다가스카르 #성화수 #미다스북스 #북스타그램 #읽고쓰는삶 #책속의말씨앗 #공감과위로의글 #인문학 #독서스타그램 #잡식성병열독서 #책팔맞팔 
#북러버의독서노트 #선한영향력나누기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k*****4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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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다가스카르', 성화수 지음 (미다스북스 출판사)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성화수 지음 (미다스북스 출판사)" 내용보기
 한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발로 걷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 성화수의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그런 의미에서 ‘직접 살아본’ 사람이 쓴 책으로 겉핥기식 여행기를 훨씬 뛰어넘는다. 저자는 외교관으로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에 근무하면서 현지에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정치, 사람들의 숨결까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마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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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발로 걷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 성화수의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그런 의미에서 ‘직접 살아본’ 사람이 쓴 책으로 겉핥기식 여행기를 훨씬 뛰어넘는다. 저자는 외교관으로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에 근무하면서 현지에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정치, 사람들의 숨결까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마다가스카르는 바오밥나무와 100종이 넘는 여우원숭이의 고향이다.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의 보고(寶庫)다. 흔히 학자들은 이곳을 ‘진화의 박물관’이라고 부르지만,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수백만 년 전의 생명들이 지금도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살아 있는 자연 박물관 같은 곳이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자연 풍경 이면에는 세계에서 손꼽히게 어려운 경제 상황과 삶의 조건이 있다. 매일같이 전기가 끊기고 물이 나오지 않는 날이 반복되며 의료와 교육은 턱없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 사람들의 얼굴엔 미소가 많다. 가진 건 적지만 나눌 줄 알고, 힘든 가운데서도 서로를 도우며 살아간다. 작가는 그런 모습을 단순히 낭만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저 사람들은 아무리 가난해도 행복하대요’ 같은 피상적인 위로로 넘기지 않고, 이 삶이 어떤 뿌리에서 나왔는지, 역사와 문화, 식민의 흔적, 부족 사회의 연대가 어떻게 지금을 만들었는지를 하나씩 짚어간다. 그리고 묻는다. 우리가 보는 ‘행복’과 그들이 말하는 ‘삶’은 과연 같은 의미일까?


 이 책에는 ‘무라무라(mora mora)‘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은 이 말을 일상적으로 쓴다. “천천히, 여유 있게”라는 뜻인데, 단순히 속도를 말하는 게 아니다. 삶 자체를 그렇게 받아들이는 태도에 가깝다. ‘더 빨리, 더 많이’에 익숙한 우리가 이 단어에 마음을 빼앗기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흥미로운 건, 최근 한국과 마다가스카르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듯, 우리나라는 마다가스카르와의 외교 및 자원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저자는 이를 단순한 국가 간의 이해관계로 보지 않고, 보다 깊은 인간적 교류의 가능성으로 바라본다. 우리가 마다가스카르에 줄 수 있는 것이 단지 경제적 지원에 머물지 않듯, 이들이 우리에게 건네줄 수 있는 것도 물질 너머의 태도와 통찰일 수 있다고 조용히 이야기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촘촘히 실려 있다. 다큐멘터리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제작에 협력했던 일화부터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에게 중요한 전통인 ‘제부소싸움’, 오랜 식민 지배와 그 안에서 만들어진 복잡한 민족 정체성, 해적의 전설과 왕국의 몰락, 그리고 18개 부족의 전통 문화까지. 어느 하나 대충 다루는 법 없이, 깊은 관찰과 성찰을 바탕으로 엮어냈다.


 무엇보다 인상 깊은 건 이 모든 내용을 외교관답게 차분하게 서술하면서도 한 사람으로서의 따뜻한 시선을 끝까지 잃지 않는다는 점이다. 마다가스카르를 그냥 멀고 낯선 땅으로만 보지 않게 만드는 건, 아마도 저자의 이 겹겹의 시선 덕분일 것이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이야기이자 낯선 땅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한 한 사람의 고백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너무 빨리 달리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 멈춰 서서, ‘무라무라’라는 삶의 속도를 생각해볼 수는 없는지 말이다.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신비한 섬, 마다가스카르의 대한 모든 것과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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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h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내용보기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_현직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성화수 #미다스북스 오랜 시간 동안 세계 지리를 가르쳐왔다. 세계 지리는 과목명 그대로 세계의 여러 곳을 대상으로 가르쳐야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수업 시간에 언급되는 것은 아니다. 교육과정 상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지리적 개념을 교과서 내용을 근거로 가르치면서 대표성을 띠는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내용보기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_현직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성화수 #미다스북스 

오랜 시간 동안 세계 지리를 가르쳐왔다. 
세계 지리는 과목명 그대로 세계의 여러 곳을 대상으로 가르쳐야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수업 시간에 언급되는 것은 아니다. 
교육과정 상에서 꼭 가르쳐야 하는 지리적 개념을 교과서 내용을 근거로 가르치면서 대표성을 띠는 사례 국가나 지역을 언급하는데 마다가스카르는 평가원 주관 시험이나 도교육청 주관의 전국 연합 모의고사에도 거의 출제된 적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아이들은 교실에서 거의 마다가스카르에 대해 배우지 않는다는 말을 해도 될 듯하다. 
최근 석회암이 기반암인 곳에서 관찰되는 카르스트 지형 중 탑카르스트에 해당하는 마다가스카르의 '칭기'가 언급되는 정도가 전부이다. 

방송의 힘은 놀랍다. 
예전 드림윅스의 영화 '마다가스카르'를 겨우 아는 사람이 전부일 텐데 얼마 전 기안 84와 빠니보틀, 덱스 등 예능인들이 '태계일주'라는 프로그램을 마다가스카르를 무대로 촬영해서 방송에 나왔다. 난 당연히 관심을 보였고 개성 넘치는 예능인들의 힘인지... 내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도 시청했으며 학생들도 다수 본 듯했다. 
'관짝춤'이라는 것과 연관시켜 '파마디하나'를 이야기하고 여우원숭이 이야기, 어린 왕자가 소환되어 바오밥나무 이야기, 제부로 경기를 하는 촬영분에 대해 너 이거 봤냐며~마다가스카르가 아이들의 이야기에 화두가 되고 있었다. 
오랜 시간 수업을 통해 소개하지 못했던 곳을 한 방에 가고 싶은 곳으로 방송은 바꿔 놓고 있었다. 

어떻게 사전 조사를 했을까? 
가이드와 현지 가볼 만한 곳에 대한 추천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사실 엄청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태계일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편집한 사람에게 도움을 준 사람이 집필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러면 그렇지~라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후 이 책은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는 사람들 또는 그 이상을 그곳에서 지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아프리카와 아시아가 인도양으로 연결되는 그 지점에서 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는 신비로운 섬, 그 섬을 단순한 여행지로서 풀어낸 하루 이틀의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 문화, 생태, 정치까지 융합하여 풀어낸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 그 안에서 다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낼 때 '크레욜'이란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인종, 음식, 문화에 다양하게 쓰이는 그 단어를 설명할 수 있는 곳이고 그 아프리카와 인도양, 아시아가 만나는 어느 지점에서 18개 부족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단순한 섬 그 이상의 지질학적인 내력과 남북으로 긴 섬이기에 나타난 다양한 기후 그리고 복잡해서 다양한 지형 이러한 자연경관을 무대로 인접한 대륙과는 상이하게 다른 생물종 다양성 속에서 여우원숭이와 바오바브나무, 라비날라 나무와 식충식물까지 커다란 매력이 발산된다. 
풍부한 자원과 보석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지만 부족별로 상대적으로 차별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 빈곤한 삶을 살아가지만 이들의 행복지수는 그리 낮지 않다.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다.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교과서의 내용이 개편되었다. 
아직 접하지 못했으나 그 안에 마다가스카를 아이들과 함께 수업할 수 있는 화두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첫 수업은 덕선이가 피켓걸로 선정되었다가 갑자기 마다가스카르가 불참하는 장면을 찾아두고, 영화 마다가스카르의 주인공인 사자, 얼룩말, 하마, 기린이 마다가스카르에는 없다는 말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야겠다. 흥미진진한 수업을 구성하는데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일은마다가스카르 #세계지리 #여행 #신미식 #마다가스카르 #태세계 #바오밥나무 #여우원숭이 #도서협찬
이달의 사락 c*******e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다가스카르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이다."
""마다가스카르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이다."" 내용보기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하나의 세계를 만나다.『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외교관이 4년간 머물며 마주한마다가스카르의 자연, 역사, 정치, 그리고 삶을섬세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이다.왜 이 섬에는 독특한 동물들이 살게 되었는지,왜 고립되어야 했는지,'마다가스카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는지—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이생생한 체험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다.여행을 준비 중
""마다가스카르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이다."" 내용보기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하나의 세계를 만나다.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는
외교관이 4년간 머물며 마주한
마다가스카르의 자연, 역사, 정치, 그리고 삶을
섬세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이다.

왜 이 섬에는 독특한 동물들이 살게 되었는지,
왜 고립되어야 했는지,
'마다가스카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는지—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이
생생한 체험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다.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단 한 권의 책으로
진짜 여행자가 되어보기를.

> "마다가스카르는 놀랍도록 낯설면서도, 이상하게 익숙한 얼굴을 하고 있다."
— 『내일은 마다가스카르』 중에서

미다스북스로부터 본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