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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코딱지 1 : 정의로운 일에 쓸 것 코딱지가 야광이라니! 제목을 보고 구매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작가님 천재 아닙니까...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가질수있을까요? 초등 저학년아이들이 읽기 좋은책이고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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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 읽던 초3 딸. 학교 도서관에서 슬쩍 봤던 야광 코딱지를 사달래서 줄글책인거 확인하고 사줘봤습니다. 한권 뚝딱 다 해치우고 2권 사달라네요 ㅎㅎ 줄글책 입문서로 완전 딱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다른 줄글책들도 줄줄 잘 읽네요. 고마운 야광코딱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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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야광 코딱지 2 : 비밀을 줄줄 흘리지 말 것>은 감당하기 힘든 비밀의 무게와 책임감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그려낸 후속작 입니다. 특별한 능력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 속에서 비밀 공유가 가져오는 관계의 긴장감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2권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주인공 단지의 용기를 볼 수 있었고,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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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야광 코딱지 1 : 정의로운 일에 쓸 것>은 평범함 속에 숨겨진 비범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의를 재정의하는 유쾌한 동화입니다. 지저분하게만 여겨졌던 코딱지가 세상을 구하는 눈부신 무기가 되는 설정이 기발합니다. 콤플렉스를 특별한 능력으로 바꾸는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긍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엉뚱한 웃음 속에 숨겨진 용기와 우정의 가치가 야광처럼 빛나는 통쾌하고 다정한 성장 판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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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굴러가는 나뭇잎만 봐도 깔깔거리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인데요. 그냥 코딱지도 아니고 야광 코딱지라니, 당연히 관심을 보였습니다. 야광 코딱지 쓰임새가 대체 뭘까, 책장이 저절로 술술 넘어가네요. 방학을 맞아 재미있는 책을 찾던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