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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는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글쓰기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엄마와 아이가 서로에게 전하는 사랑의 고백 편지 같은 글쓰기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아이가 커 갈수록 웃는 횟수는 줄어들고 아이에게 혼내는 횟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이에요. 그렇다고 아이에 대한 사랑이 줄어드는 건 아닌데 말이죠. 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아기 때의 모습만 사랑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표현해 주려고는 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았어요ㅠㅠ 하지만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의 책을 보고 아이와 저는 글로써 서로의 대한 아낌을 많이 표현하고 서로의 대한 사랑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정해진 주제를 보고책의 왼쪽은 아이가 쓰는 부분, 오른쪽은 엄마가 쓰는 부분이에요. 처음 작성할 때는 많이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부끄럽다기보다는 오히려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에 글 쓰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와 엄마가 글쓰는 글쓰기책을 넘어,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 깊이 이어지게 해주는 다리 같은 책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사랑을 나누고 싶은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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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서사원 주니어의 신간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교재의 구성은 상당히 간단해요.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상당히 의미있어요. 우리가 특별한 사람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돼요. 교재 속에 40개의 주제가 담겨 있어요. 주제가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교재의 주제는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엄마를 오해한 순간>, <엄마에게 미안한 순간>, <엄마와 하고 싶은 일>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엄마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을 다시 생각하고 혹시 그때 서로 말하지 못했던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글쓰기 주제마다 함께 시를 쓰는 동시 필사코너가 있어요. 이것은 말 그대로 그들만의 특별한 추억을 표현하는 시간이라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이 교재는 단순하게 글쓰기를 위한 게 아니라 자녀와 엄마와 관계를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기록해 놓은 타임캡슐과 같아요. 교재 속에 기록해 놓은 글은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의 앨범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한 마디로 이 교재는 글쓰기의 실력향상 뿐만 아니라 엄마와 자녀의 소통을 위한 도구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 같아요. 이제 여러분도 집에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자녀의 글쓰기와 함께 소통의 도구를 통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엄마가내엄마라서좋아 #네가내아이라서좋아 #서사원주니어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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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비 중인 아들은 사춘기가 제법 온 것 같아요. 이제 충분히 그럴 때라고 생각하는데, 초4인 딸도 오빠 따라 그러는지 벌써 사춘기가 오는지 어려워요. 말수도 많이 줄어든 아이들. 대답도 단답형 으로만 하는 아이와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글쓰기 책을 만났어요. 솔직히 아이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글쓰기 책이라고 해서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막상 도서가 도착하니 아이에게 쉽게 써보자고 하는 게 잘 안됐어요.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글을 써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과 부담감 때문인지 공간이 너무 넓은 것 같기도 했어요. 아이도 비슷한 마음이었고요. 그래서 의무적으로 칸을 다 채울 게 아니라 지금 느껴지는 마음을 적고 나중에 다시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더 채워보기로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아이를 무척 사랑하지만 저도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고, 그런 저를 보고 자란 아이도 아마 그런듯한데 책 속 질문을 통해 아이와 마음을 표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질문만 봤는데 맘이 울컥합니다. 아이와 소통한 글을 오래오래 두고 펼쳐볼 것 같아요. 우리의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기대해 봅니다. 중간중간 따뜻한 동시 필사도 함께 쓸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쓰는 초등 글쓰기 책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꼭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서사원주니어 #엄마가내엄마라서좋아네가내아이라서좋아 #엄마랑교환일기 #초등글쓰기 #자녀와교환일기 #라온쌤글쓰기 #아이랑교환일기 #초등글쓰기책 #아이와마음나누기 #아이와교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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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첫 교환일기! 같은 주제에 대해 아이가 왼쪽에, 엄마가 오른쪽에 번갈아 쓰는 교환일기 같은 책 이다. 저자는 수업 중 아이들과 나누었던 수많은 글감 중에서 아이들이 열띤 반응을 보였던 주제 40개를 엄선해서 ‘엄마가 좋은 순간 3가지?’,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3가지는?’ ‘엄마에게 하게 되는 잔소리는?’같은 가벼운 웃음이 나는 질문 부터 ‘엄마를 오해한 순간’, ‘엄마가 자는 모습을 보면 드는 생각’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 질문도 담고 있다. 아이가 아직 초4 사춘기 전이라 함께 어떻게 함께 써 나갈지, 독서전문가 선생님의 책이라 더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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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장, 마음을 잇는 시간 세계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매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는 바로 그런 책이에요. 구성은 간단하지만 특별합니다. 왼쪽에는 아이, 오른쪽에는 엄마,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 방식. 마치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교환일기 같아요.
‘엄마가 좋은 순간 3가지’라는 주제에서 저는 놀이공원이나 여행을 예상했는데, 아이의 답은 “엄마가 직접 요리 해 줄때.” 그 글을 읽으며 마음이 뭉클했어요. 아이에게 평범한 순간이 가장 소중한 추억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죠. 그걸 보는 순간 마음이 뭉클했죠. 아, 아이는 이렇게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었구나. 그리고 저도 그 마음에 답하듯 글을 적으며, “우리의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책 속에 이런 문장이 있었어요. “아이들의 글은 솔직하기에 더 진하다.” 정말 그 말이 뼛속까지 와 닿았어요. 아이의 글을 읽다 보면 투정 같기도 하고 엉뚱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는 사랑과 바람, 그리고 작은 기대가 숨어 있어요. 한 번은 아이가 “엄마가 힘들어 보일 때”라는 주제를 썼는데, 그 글을 읽다가 울컥했어요. ‘아, 아이가 이렇게 나를 세심하게 바라보고 있구나.’ 그 순간, 저도 글로 답하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담았어요. 평소 말로는 다 못 전했던 마음을 글이 대신해 주는 기분이랄까요?
🌱 글쓰기가 놀이가 되는 책 주제들이 발랄해 아이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엄마와 하고 싶은 일’ 같은 가벼운 질문부터, ‘엄마를 오해한 순간’처럼 진지한 대화를 여는 주제까지. 또, 함께 시를 따라 쓰는 동시 필사 코너는 우리만의 특별한 시간이에요.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책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기록하는 타임캡슐이에요. 몇 년 뒤 다시 펼쳤을 때, 오늘의 우리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참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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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이교환일기 #초등글쓰기 #오현선 #부모자녀소통 #교환일기 #초등독서교육 #글쓰기교육 #가족소통 #육아도서 #초등학습 #동시필사 #독서교육전문가 #아이와함께하는글쓰기 #엄마육아 #초등교육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진짜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25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 오현선 선생님의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특별한 교환일기 책입니다. 하루 한 장씩 써나가는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발견하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초등학생 아이와 엄마를 위한 완벽한 소통 도구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글쓰기 주제 40개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엄마가 좋은 순간 3가지', '엄마 몰래 하고 싶은 일',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 것' 같은 재미있는 주제부터 '엄마를 오해한 순간', '엄마에게 미안한 순간' 같은 진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아이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엄마가 쓰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마치 게임하듯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누가 먼저 써도 상관없고, 서로의 글을 읽고 별점과 댓글을 달아주는 시스템도 정말 좋습니다. 주제가 없다면 글쓰기가 더 어려웠을텐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로 글쓰기를 좀더 쉽게 해볼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글쓰기 실력까지 늘어나는 일석이조 효과 글쓰기 주제 5개마다 동시 필사 시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특별합니다. '잠 잘 자거라', '엄마 손', '아기는 무섬쟁이' 같은 아름다운 동시를 아이와 엄마가 함께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문학적 감성도 키울 수 있습니다. 같은 시를 써도 아이와 엄마의 글씨체와 느낌이 달라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 기록 이 교환일기는 한 번 쓰고 마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후에도 펼쳐볼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습니다. 초등학생일 때 한 번, 중고등학생일 때 또 한 번씩 써보면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서교육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완성도 높은 구성 오현선 선생님은 25년간 독서교육을 해오면서 아이들이 가장 열심히 참여했던 주제들만 골라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읽기머리가 다릅니다』, 『우리 아이 독서 자립』 같은 베스트셀러를 쓴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믿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바쁜 엄마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하루에 딱 한 장씩만 쓰면 되니까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는 주제와 엄마와 함께 한다는 동기 부여로 자연스럽게 글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소통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엄마들, 아이의 진짜 생각이 궁금한 엄마들, 글쓰기 교육을 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한 권으로 아이와의 관계도 더 좋아지고 글쓰기 실력도 늘릴 수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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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글쓰기 시리즈 엄마와 아이가 같이 쓰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 같이 써서 쉽다! 따뜻하다! 소중하다! 엄마가 내 엄마라서 좋아! 네가 내 아이라서 좋아! 저자는 독서 교사여서 직접 경험했던 일화를 소개해 주었다. 가르쳤던 아이가 부모에 대해 쓴 글을 보고 감동한 부모님을 보았고, 부모님도 이런 아이의 마음에 응답해 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집 첫째는 6학년이고, 둘째는 5살이다. 사실 이 책의 겉표지만 봤을 때 적정한 나이로는 한 9살, 10살 이 정도 또래의 아이가 엄마와 쓰면 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학년 아이는 너무 고학년 사춘기이고, 5살 아이는 아직 연필도 제대로 잡지 못해서 이 좋은 책을 어쩌나 고민했었다. 책을 펴서 한 장 한 장 넘겨 보는데, 고학년이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쓸만한 주제들이 보였다. 매번 엄마의 말이 잔소리라며 듣는 게 지겹다고 했던 첫째가 엄마에게 잔소리를 할 기회가 생겼다. 주제가 '엄마에게 하게 되는 잔소리', '어른이 되고 싶은 순간' 등등 첫째가 책 겉면만 봤을 때는 유치하다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막상 안에 주제들을 보니 쓰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겼나 보다. 오늘부터 5일 동안 매일매일 쓰자고 하니, 오히려 내가 5일 내내 쓰니 건 엄마가 자신이 없으니 일주일에 한 2번 정도만 해보자 했다. 그러면서 덧붙이게 된 말이 아이의 눈을 더 반짝이게 했다. 이 책은 나중에 네가 커서 엄마랑 떨어져 살게 되거나, 더 나이가 들어 엄마를 볼 수 없게 됐을 때 엄마가 너무 그리울 때 네가 엄마와 나누었던 이 이야기들을 읽고 위로받고, 여전히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일기조차 쓰기 싫어하고, 생일에 편지 한 장 받기도 힘들었던 아이와 교환일기를 쓸 수 있게 되다니, 너무 기대된다. 차례를 들여다보니 가벼운 질문들도 많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3가지, 엄마가 잘 하는 것! 과거의 순간순간을 기억해야 하는 질문들만 있다면 아마 아이도 지쳐서 금방 포기할 텐데, 이런 가벼운 질문들도 중간중간 나와주니 좋았고, 사춘기인 아이라 엄마에게 관심이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에 벅차기까지 했다. 우리가 가까워질 수 있게 된 이 책에게 너무 감사하다. 엄마와 나의 첫 교환일기 5년뒤, 10년 뒤 다시 펼쳐 봤을 때는 어떤 기분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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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아이가 사춘기가 오는지 말이 많다가 또는 적다가 속마음을 점점 알 수 없어서... 이럴 때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면 했는데, 왼쪽은 어린이가 오른쪽은 엄마가 쓰는 교환 일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40개의 주제 중 아이가 먼저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면서 시작해 보았어요. 같은 주제로 각자의 생각을 골똘히 생각하다가 쓰고, 쓴 글을 보며 서로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면서 대화도 나눌게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도 알게 되고, 웃게 되고, 더 많이 안아주게 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제가 매운 짬뽕을 좋아하는건 어찌 알았는지?...늘 아빠랑 아이는 짜장을 노래할 때, 엄마만 짬뽕을 찾았다나요?🤣🤣 쓰면서 하하호호 엄청 웃었답니다. 옆에서 은근 아빠도 자기도 같이하면 안되냐며 부러워하더라구요. 아빠랑 쓰는 교환일기 아니면 가족 모두가 함께 쓰는 교환일기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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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해당 책으로 주 1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마치 학창 시절 짱친들과 교환일기 쓰듯이 ㅎㅎ 40개의 다양한 주제 중, 아이와 함께 하나의 주제를 골라서 아이가 먼저, 그리고 엄마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써내려가는 마음🫧 아이와 이렇게 각자의 마음을 적어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대화하고, 이해하며 다시 서로에게 그에 대한 마음을 전해주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뭉클하면서도 감사한 일인지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 중간 중간에 따뜻한 짧은 동시를 아이와 필사 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답니다😉 '부모는 인생을 보내오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 아니 뱃속에서부터 온 인생을 바쳐 부모를 사랑합니다.' 꼭. 꼭. 해보세요!! 진짜 시작한 그 날을 감사하게 될 기록이에요🫧 우리 딸 인생 첫 교환 일기 상대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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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찡한 책!! 제목에 이끌려 신청한 서평단이었는데 책을 받아 차례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아이는 주제를 보자마자 재잘거리는데 막상 나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할지 고민이 많이 돠었다 그래서인지 더 와닿았던 작가가 부모님께 보내는 이야기 한 권을 다 완성하고나면 우리 둘 더 끈끈해질 것 같다 [부모님께 중에서] 어머니들은 아이의 글을 읽고 감동받았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정작 자신은 아이에게 표현하지 않으시더라고요. 부모님도 어린이의 마음에 응답해 주시면 어떨까요? - 중략 - 우리는 흔히 부모가 되어보지 않으면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에 대한 아이의 사랑보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훨씬 크다고 하지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면요, 부모는 인생을 보내오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 아니 뱃속에서부터 온 인생을 바쳐 부모를 사랑합니다. @seosawon #엄마가내엄마라서좋아_네가내아이라서좋아 #오현선 #라온오쌤 #교환일기 #추억 #필사 #편지 #글쓰기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