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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명공학 이야기
"어렵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명공학 이야기" 내용보기
어려운 과학 용어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청소년 용 도서인 만큼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 청소년들이 이 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만 다 알아도 어디에 가든 유식함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제목 그대로 이 책은 포괄적으로는 유전자와 생명공학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생명공학이 무엇이고, 생명공학이 인간에게 얼마나 필요한 학문인지
"어렵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명공학 이야기" 내용보기
어려운 과학 용어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청소년 용 도서인 만큼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 청소년들이 이 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만 다 알아도 어디에 가든 유식함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포괄적으로는 유전자와 생명공학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처음에는 생명공학이 무엇이고, 생명공학이 인간에게 얼마나 필요한 학문인지 설명한다. 생명과학과 생명공학, 유전 공학, 의생명 공학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유전자를 이용해 난치병을 고치고 장애도 극복할 수 있으며, 품종 개량으로 풍요로운 먹거리를 개발해 인류를 먹여 살리는데 이바지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생물 정화와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도 생명공학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세상일에는 동전의 양면이 있듯이 생명공학도 잘못 사용하면 양날의 칼이 되기 때문에 생명공학을 둘러싼 찬반론이 여전히 존재하며, 이런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과학자들의 높은 윤리 의식이 필요하다는 등의 이야기를 다룬다.
2부에서는 현대 유전 공학의 창시자 스탠리 코헨과 유전자가위 연구의 선구자 장펑을 소개하고, 3부에서는 생명공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여러 가지 질문을 추려 답변을 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공학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 뿐만 아니라 막연히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5.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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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를 읽으면서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이 컸는데요. 이 책을 읽은 목적은 아이의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과 유전자에 대한 관심을 아이가 가지고 있기도 해서 더 키워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는데, 흥미로운 생명 공학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되는 재미가 무척 컸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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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를 읽으면서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이 컸는데요. 이 책을 읽은 목적은 아이의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과 유전자에 대한 관심을 아이가 가지고 있기도 해서 더 키워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는데, 흥미로운 생명 공학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되는 재미가 무척 컸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생명 공학 이야기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는 공학과 자연과학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요. 아이가 읽기에도 명확하고 쉽게 공학은 인간에게 이로운, 인간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생산품이나 제도를 만들기 위한 학문이라고 알려줍니다. 자연과학은 인간의 이익과는 관련 없이 순수한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학자들이 연구하는 학문 분야라고 합니다.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는 공학 분야 중에서 생명공학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저도 어떤 분야가 있고, 실제로 생명공학자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잘 모르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생명체를 다루는 연구 분야인 만큼 윤리 문제에 대한 논란, 생태계에 대한 영향을 열린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게 도와주었습니다. 거기다가 소복이 작가님의 유머가 살아있는 그림 덕분에 웃으면서 읽게 되었답니다.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를 읽으면서 낯선 용어들이 나오는데요. 그것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을 해 주고 삽화의 그림으로 웃음을 줘서 마냥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흥미로운 질문들로 내용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창 코로나가 심각할 때 백신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는데요. 그 이유가 안전성 평가를 위한 실험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 여의 시간이 걸려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맞았던 백신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물질이기 때문에 또 다른 감염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항상 존재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환경에 대한 걱정도 많이 생기고 특히 여름이 되면 수질 오염에 대한 뉴스를 많이 보게 되는데요. 하수를 정화하는데 물리적으로 하수를 걸러내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질화박테리아를 통해 암모니아의 독성을 무해산 질소로 만든다고 합니다. 환경생명공학자들이 물의 정화나 쓰레기의 분해를 위해 새로운 박테리아를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한다고 하니 안심이 되고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5.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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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에 대한 외연을 넓혀주는 말랑말랑한 책
"생명공학에 대한 외연을 넓혀주는 말랑말랑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생명공학이란 무엇인지, 생명 공학의 현 수준은 어느정도인지, 생명공학의 실질적인 이점은 무엇인지, 생명공학의 한계와 도약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일러준다. 이야기하듯이 생명공학을 풀어가면서 생명공학의 이모저모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또한 그림을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내용을 뒷받침해주는데, 유쾌한 그림체를 통해 생명공학 이야기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생명공학에 대한 외연을 넓혀주는 말랑말랑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생명공학이란 무엇인지, 생명 공학의 현 수준은 어느정도인지, 생명공학의 실질적인 이점은 무엇인지, 생명공학의 한계와 도약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일러준다. 이야기하듯이 생명공학을 풀어가면서 생명공학의 이모저모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또한 그림을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내용을 뒷받침해주는데, 유쾌한 그림체를 통해 생명공학 이야기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아프거나 다친 사람을 위한 인공장기, 유전자 변형 작물을 통한 접근, 유전자 기술로 미세플라스틱을 분해하기, 미생물을 이용해 휘발유 대체 에너지 만들기 등. 생명공학의 놀라운 역량과 현 발달 수준을 알려주면서 앞으로 많은 검증과 고도화를 통해 생명 공학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 책은 새로운 길인 생명 공학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미래의 문제해결 뿐만 아니라 진로 상식과 진로로서의 생명 공학에 대해서도 시사점을 준다. 과학과 생명 공학은 곧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5.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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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을 통해 어떤 가치를 만들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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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은 단순한 안내서가 아니라 세상의 미래를 미리 엿보게 해 줄 창이다.생명공학은 더 이상 ‘과학자들의 실험실 속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유전자치료로 난치병을 고치고, 줄기세포로 새로운 장기를 만들며, 쓰레기에서 에너지를 뽑아내는 시대.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는 이 거대한 과학의 흐름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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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은 단순한 안내서가 아니라 세상의 미래를 미리 엿보게 해 줄 창이다.


생명공학은 더 이상 ‘과학자들의 실험실 속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유전자치료로 난치병을 고치고, 줄기세포로 새로운 장기를 만들며, 쓰레기에서 에너지를 뽑아내는 시대.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는 이 거대한 과학의 흐름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게다가 어렵고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사례와 그림, 그리고 저자의 재치 있는 설명으로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책을 읽다 보면 생명공학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류의 건강과 환경, 그리고 윤리적 책임을 동시에 짊어진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난치병 환자를 돕는 기술이 희망이 되는 동시에, 바이러스 유출이나 유전자 조작 생명체의 확산처럼 무거운 질문도 던진다. “과연 옳은 일일까?”라는 물음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다.


또한, 스탠리 코헨, 장펑 같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된다. 과학적 발견의 순간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끊임없는 호기심과 집요한 실험, 그리고 창의적 발상이 만든 결과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2025년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 시대, 이제 학생들에게는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선택하는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길잡이가 되어 준다. 지식을 넘어 비판적 사고력까지 키우게 하는 “전공 탐색 입문서”로서 더할 나위 없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 최신 생명공학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과학기술과 윤리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

  • 진로 탐색에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도 유익하다.

읽고 나면, 단순히 ‘생명공학이 멋지다’에서 멈추지 않는다.
“나는 과학을 통해 어떤 가치를 만들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리고 바로 그 질문이,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

YES마니아 : 골드 j****2 2025.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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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생명공학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사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몰랐다. 이 책은 유전자 치료와 줄기세포 같은 어려운 내용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과학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 무게를 느끼게 했다.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도 연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더 깊은 생각을 하게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생명공학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사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몰랐다. 
이 책은 유전자 치료와 줄기세포 같은 어려운 내용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과학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 무게를 느끼게 했다.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도 연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속에서 소개된 여러 사례 중 쓰레기를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이 특히 인상 깊었다. 과학이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생명공학이 미래 사회와 직접 연결된 학문이라는 것이 실감났다. 또한 식량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품종 개량이나 기능성 작물 연구는 내가 먹는 한 끼 식사와도 이어져 있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이 책이 가장 가치 있는 이유는 과학의 밝은 면만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간 배아 연구나 유전자 조작 생명체의 위험처럼 무겁고 불편한 문제들도 정직하게 다룬다. 과연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관을 세우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으며 생명공학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스탠리 코헨이나 장펑 같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발견이 열정과 끈기의 산물임을 배웠다. 그들의 삶을 보며 나도 언젠가 나만의 호기심을 끝까지 밀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한 전공 안내서가 아니라 지식과 현실을 연결하며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생명공학의 미래와 윤리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나에게 이 책은 진로 탐색서이자 동시에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한 안내서였다.
r****m 2025.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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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명공학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명공학" 내용보기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생명공학이라는 주제에 이끌렸다. 잘 모르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비룡소에서 나온 책이고 청소년 대상이니까 나도 쉽게 읽을 수 있겠다 하며 읽었는데, 어려웠다......1부는 생명공학이 어떤 학문인지에 대한 설명이었고2부는 생명공학의 거장들-거장이라는데 나는 몰랐던 사람이었고3부는 생명공학에 대한 궁금증 해소 부분이었다.난 너무 무식하다 라고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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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읽을 때는 생명공학이라는 주제에 이끌렸다. 잘 모르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비룡소에서 나온 책이고 청소년 대상이니까 나도 쉽게 읽을 수 있겠다 하며 읽었는데, 어려웠다......
1부는 생명공학이 어떤 학문인지에 대한 설명이었고
2부는 생명공학의 거장들-거장이라는데 나는 몰랐던 사람이었고
3부는 생명공학에 대한 궁금증 해소 부분이었다.

난 너무 무식하다 라고 읽는 내내 생각을 했다. 일단 어렵고, 한국말인데 분명 쉽게 풀어 썼는데,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다시 읽어야 했다. 그래서 생각보다 술술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그리고 생명공학의 거장 스탠리 코헨과 장펑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내가 이쪽 분야에 정말 관심이 없었구나를 깨달았다.

처음 읽을 때보다 내 관심이 확장된 영역은 다시 처음 제목에서 생명공학이 아닌 난치병을 치료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다. 사실 친한 친구가 암 발병 소식을 얼마전에 전해 왔기에, 최근 치료 결과가 좋다 하더라도 역시 암은 암이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던 차였다.
암과 같은 난치병이 언젠가는 생명공학으로 완치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 또 통일벼나 품종개량으로 인해, 인류가 식량난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것, 나는 요즘 엄청 당도가 높은 과일들만 먹게 되는데 어린 시절에는 그런 과일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도 생각이 났다.

혈액 한 방울로 암진단이 가능하다는 대목에서는 여자 스티브잡스로 불렸던 실리콘밸리의 사기꾼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스 얘기도 잠깐 생각이 났다. 생명공학의 윤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생명공학의 전반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상식, 생각해 볼 문제까지도 제시해 주는 책이어서 좋았다. 
아무래도 전문영역이다보니 아무리 쉽게 풀어써도 이해를 못 하겠는 것은 유전자가위 부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g*******t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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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을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생명공학을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전공 탐색 안내서인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신간[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명공학] 편이출간되며 서평단으로 책을 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생명공학의 핵심 기술부터 요즘 가장 문제인 질병, 식량, 환경 문제를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까지 과학적 사실등과유전자 클로닝과  DNA 재조합, 줄기세포와 항체 치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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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전공 탐색 안내서인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신간
[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명공학] 편이
출간되며 서평단으로 책을 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생명공학의 핵심 기술부터 요즘 가장 문제인 질병, 식량,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까지 과학적 사실등과
유전자 클로닝과  DNA 재조합, 줄기세포와 항체 치료,
생물정화와 바이오에너지 기술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최신 생명공학 이슈를 이야기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풀어져 있어
읽으면서도 내용을 많이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더라고요.

유전자치료와 세포치료 등으로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의료공학을 읽으며 우리 몸에 침입해 온
바이러스와 같은 적군을 물리치는 항체와 단백질을 유전자를
조작해 단백질을 다량으로 만들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에게 풍요로운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만든 생명공학에선
광어, 연어등을 양식장에서 키우기 위해 인공수정 방식을 쓰고
밭에서 기르는 옥수수도 생명공학 기술이 이용되었다는걸 알았네요.

이 외에도 생명공학의 거장들의 대한 이야기와
우리가 궁금해 하던 생명공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까지
담겨있어서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인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친구들까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완전 추천 드려요

그저 어렵게 느껴졌던 생명공학이 우리 생활에 이토록 가까운곳에
많은 곳에 이용되고 활용된다는 내용을 통해 그동안 모르던
생명공학에 분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l******3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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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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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치료라는 말이 멀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지금 우리 곁에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난치병들도 유전자 기술을 통 해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특정 유전자의 결함으로 인한 유전병이나 암 치료 등 다양 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도 하고요.또, 학교 공부와 연결해 보고 싶다면 진로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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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치료라는 말이 멀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지금 우리 곁에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난치병들도 유전자 기술을 통 해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특정 유전자의 결함으로 인한 유전병이나 암 치료 등 다양 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도 하고요.

또, 학교 공부와 연결해 보고 싶다면 진로 탐색 관련 행사에 참여하거나 토론 대회에 나가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최근 고교학점제에서는 과학이나 생물 관련 과목이 더 늘었 으니 이런 관심사와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답니다.

유전자를 조작해 도서로 인해 조금 더 생명공학 에 가까워진 것 같다고 하네요.
g*****8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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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과학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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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에서 환경까지,생명공학이 바꾸는 우리의 내일!📗도서정보도서명:<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지은이: 신인철 글, 소복이 그림펴낸곳: 비룡소@birbirs📗책소개🧬 생명공학, 미래를 여는 과학유전자 클로닝, 줄기세포, 바이오에너지까지…과학 뉴스에서만 보던 단어들이우리 삶과 이렇게 가까울 줄, 알고 계셨나요?이 책은 방대한 생명공학의 세계를쉽
"지식 과학책 추천" 내용보기
🔬 유전자에서 환경까지,
생명공학이 바꾸는 우리의 내일!

📗도서정보
도서명:<유전자를 조작해 난치병을 고칠 수 있다고?>
지은이: 신인철 글, 소복이 그림
펴낸곳: 비룡소

@birbirs

📗책소개

🧬 생명공학, 미래를 여는 과학

유전자 클로닝, 줄기세포, 바이오에너지까지…
과학 뉴스에서만 보던 단어들이
우리 삶과 이렇게 가까울 줄,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은 방대한 생명공학의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 입문서예요✨️

암·유전병 치료에서부터 식량 문제,
환경 정화와 에너지 개발까지—
생명공학이 어떻게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

👩‍🔬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고 돕는 과학’임을 강조하며,
동시에 놓쳐서는 안 될 윤리적 질문도 던져요.

“무엇이 과연 옳은 일일까?”라는 고민을
과학과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 청소년 논술 이슈부터
최신 과학 호기심까지 꽉 채운 한 권!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분들,
그리고 ‘과학은 어렵다’고
느낀 분들께도 추천해요. 💡

👉 읽다 보면 알게 돼요.
생명공학은 결국,
인간과 지구를 위한 희망의 과학이라는 걸!

✨ #매력찾기
《왜 우니?》, 《마음버스》로 유명한
소복이 작가님의 친근한 그림 덕분에
어려운 과학도 술술 읽히고 재미가 up up!🥰

#밑줄긋기
🧑‍🔬제가 생각하는 공학과 자연과학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학'은 인간에게 이로운,
인간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생산품이나 제도를 만들기 위한 학문이고요,
'자연과학'은 인간의 이익과는
관련없이 순수한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학자들이 연구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정확한 책의 의도부터 파악하고 가는
용어의 정의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전자를조작해난치병을고칠수있다고
#청소년추천도서 #과학입문서#미래과학#생명과학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추천도서 #지식책 #교양입문
이달의 사락 b****0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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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생명공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생명공학이란 어떤 것일까? 인류와 뗄 수 없는 분야인 생명공학,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차이가 무엇인지 부터 시작해서 방대한 생명공학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의 건강과 관련한 생명공학,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 쓰레기와 관련된 이야기, 생명공학과 관련된 윤리의식까지.. 생명공학에 대한 교양서로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읽기 좋은 것 같
"생명공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생명공학이란 어떤 것일까? 
인류와 뗄 수 없는 분야인 생명공학,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차이가 무엇인지 부터 시작해서 
방대한 생명공학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의 건강과 관련한 생명공학,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 쓰레기와 관련된 이야기, 생명공학과 관련된 윤리의식까지.. 
생명공학에 대한 교양서로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중간 중간 그림과 함께 되어 있으니
그림도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생명공학의 거장이 소개 되어 있어 그들을 통해 과학적 발견의 과정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인간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야인 생명공학! 
미래의 직업탐색을 위한 교양서로 추천하고 싶고, 
생명공학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해 여기는 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s******8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