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를 재밌게 보고 실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책을 만났네요. 이 모든게 실제 사건이라니 책을 잡고 손에서 놓을수 없었어요. 새로운 장르와 소재에 흥미로웠고 오랜만에 계속 읽히게 되는 책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경찰이란 직업을 조금더 이해하게 되었고 이런 집념이 없다면 악의고리를 끊을수 없겠구나 악인들의 천국이 될수도 있겠구나 느꼈어요. 안전한 나라에서 살수 있다는
카지노를 재밌게 보고 실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책을 만났네요. 이 모든게 실제 사건이라니 책을 잡고 손에서 놓을수 없었어요. 새로운 장르와 소재에 흥미로웠고 오랜만에 계속 읽히게 되는 책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경찰이란 직업을 조금더 이해하게 되었고 이런 집념이 없다면 악의고리를 끊을수 없겠구나 악인들의 천국이 될수도 있겠구나 느꼈어요. 안전한 나라에서 살수 있다는거에 새삼 감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