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라길래 웅진군, 강화군까지 담겨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안내지도라는 애매한 실제 명칭, 웅진군, 강화군이 빠지고 영종도 일대, 시가지 주요부만 담긴 지도였다. 그러나 이해는 된다. 웅진군, 강화군은 도서들이 넓게 흩어져 있어 축척이 애매해지기 때문. 그럼에도, 디테일이 살아있기에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얻고 간다.
전도라길래 웅진군, 강화군까지 담겨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안내지도라는 애매한 실제 명칭, 웅진군, 강화군이 빠지고 영종도 일대, 시가지 주요부만 담긴 지도였다. 그러나 이해는 된다. 웅진군, 강화군은 도서들이 넓게 흩어져 있어 축척이 애매해지기 때문. 그럼에도, 디테일이 살아있기에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얻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