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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아버지품으로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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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잭프로스트는 톱 후크(최고의 어부를 일컫는 말)의 인생을 지향하던 사람이었다. 최고를 지향하는 인생을 살았었다. 그후에 자신의 삶에 뭔가 문제가 있음을 느끼게 되면서 목회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최고를 지향하는 사역의 패턴속에서는 안식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은 흔히 목회자들이 겪게되는 일종의 '증후군'이다. 이 증후군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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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잭프로스트는 톱 후크(최고의 어부를 일컫는 말)의 인생을 지향하던 사람이었다. 최고를 지향하는 인생을 살았었다. 그후에 자신의 삶에 뭔가 문제가 있음을 느끼게 되면서 목회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최고를 지향하는 사역의 패턴속에서는 안식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은 흔히 목회자들이 겪게되는 일종의 '증후군'이다. 이 증후군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본질적인 의미의 사역이 아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 추구된 사역일 경우에 발생하는 병이다. 결국 자기자신을 위한 동기에서 비롯된 사역은 자신을 만족시킬 수 없게 되고 더욱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다양한 양상의 증후군들을 밝히고 진정한 나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빛으로 걸어갈 것'을 제안한다. 그것은 사랑안에서 성령안에서 거하는 삶의 회복을 말하는 것이다. 저자는 일의 의미를 상실하고 지친 동역자들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품에 안겨서 그 분이 주시는 친밀함과 안식을 경험할 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제안하고 있다. 오늘 사역의 현장에서 지친 마음으로 하나님의 품을 갈망하는 형제 자매들이 계시다면 잭 프로스트 목사님의 제안에 한번 귀 기울여 봄직이 어떠할까?
g*******e 200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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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품에 안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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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프로스트 목사님의 [아버지 품에 안기다]는 세상에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남편과 아내들은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결혼 생활에서 파생되는 문제의 근본원인을 발견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아주 유익하리라고 확신한다. 저자 자신의 과거의 경험이 곧 우리들의 이야기 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늘 일에 좇기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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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프로스트 목사님의 [아버지 품에 안기다]는 세상에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남편과 아내들은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결혼 생활에서 파생되는 문제의 근본원인을 발견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아주 유익하리라고 확신한다. 저자 자신의 과거의 경험이 곧 우리들의 이야기 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늘 일에 좇기며 사는 사람들을 존경하지는 않지만 문제시 하지 않고 오히려 존중되고 있는 우리 사회는 어쩌면 숨겨진 사랑의 부재 현상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들은 그 동안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 추상적으로만 인식하고 있지 않았던가?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과도한 사역으로, 눈에 보이는 결과물들로 표현하지는 않았는가? 하는 말이다. 이런 속임수에 속지 않고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의 회복과 나와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웃들과의 진정한 사랑의 회복을 갈망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잭 프로스트 목사님은 권면한다. "이제 아무 조건을 내 걸지 말고 하염 없이 넓으신 아버지 품에 안기라"고......
s****2 200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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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버지 품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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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율법주의에 사로잡혔던 잭 프로스트 목사의 자서전적 고백이다. 보통 신앙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자신의 삶을 통해 고백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신앙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책 전반적으로 흐르는 것은 율법과 은혜의 대비이다. 저자의 타고난 성향과 어릴 적 환경 등은 그를 율법주의로 몰고 갔지만, 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가정과 신앙이 회복되는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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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율법주의에 사로잡혔던 잭 프로스트 목사의 자서전적 고백이다. 보통 신앙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자신의 삶을 통해 고백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신앙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책 전반적으로 흐르는 것은 율법과 은혜의 대비이다. 저자의 타고난 성향과 어릴 적 환경 등은 그를 율법주의로 몰고 갔지만, 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가정과 신앙이 회복되는 감동적인 책이다. 젊은 시절, 그는 거친 바다와 싸우던 선장이었다. 강인한 그의 근성은 그를 최고의 어부로 만들었다. 모두가 그의 업적을 칭찬했다. 목사가 된 후에도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버리지 못했고 끝없이 목표지향적인 삶을 살았다. 그는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리고 목사가 되었고 목회에도 그의 태도와 사고는 변함이 없었다. 잭 목사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 최선을 다했다. 주위의 그리스도인에게도 칭찬을 얻어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일했다. 그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했지만, 그의 가슴에 하나님의 사랑은 없었다. 하나님께 대한 그의 헌신은 가정의 아내와 자녀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도 왜곡시켰다. 한 집회에서 저자는 필레오(phileo,헬라어)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완벽주의적 성향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놀라운 체험을 한다. 그 때부터 그의 완고한 성품은 부드러움과 겸손으로 변화한다. 그러면서 하나님께는 아버지의 사랑 뿐 아니라 모성애적 사랑도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 목회를 시작한 지 15년이 넘어서다. 그 동안 그의 가족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을 체험한 후에 그는 고백한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때문에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고 깨달았다. 나의 열심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그 댓가로 구원을 얻는 것이 결코 기독교 신앙이 아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놓치기 쉽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어디서 나오는가? 우리 안에는 사랑의 원천이 없다. 있다 해도 이기적인 사랑이 있을 뿐이다.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저자의 비유가 아주 인상적이다. “은행에 입금하지 않은 이상 출금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하나님 품에 안겨야 그 사랑의 풍성함을 이해한다. 그 사랑을 맛보아야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표현하는 도구로 만들어졌다.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비밀을 저자는 알려준다. 그것은 겸손이다. 겸손은 하나님의 품을 경험하는 비밀 열쇄이다. 겸손은 세례요한의 심령을 갖게 한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섬김의 삶이 아버지의 품을 경험한 증거임을 확신하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은행에 입급하지 않은 이상 출금도 핳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진정으로 받아 본 적이 없다면 그런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하기란 무척 힘들 것이다.
i****o 200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