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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입니다. 이런책은 처음봅니다. 2014년에 1판1쇄를 발행했고 2016년 5월에 1판 3쇄를 발행을 했네요. 단순히 최근발행일이 언제인지만 고려해서 구입을 한게 제 잘못일까요 (요즘 자기계발서나 소설류도 조금의 오리지날이란 명목으로 개정을 하는데..)
제 불만은 첫번째로, 3쇄 발행일인 2017년5월 현재로 전혀 업데이트 되어있지 않은 점입니다.
2017년의 한가운데인 5월에 발매를 하면서 163쪽엔 "2014년말까지만 1만개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란 문구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럿있지만 다 지적하진 못합니다.
두번째로, 쉽게 배우기 류의 책인 만큼 많은 지면을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활용하는 데에 할애하고 있는데그 홈페이지 란 것이 올해17년 4월에 해킹을 당하고 보상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은 그런 사이트 입니다. 네이버 검색어치시면 찾을 수있는 기사 입니다. 그런사이트를 안내한다고 책을 발행을 했으니
저자는 무슨생각으로 3쇄를 펴낸것인지 모르겠고요(추가의 노력을 전혀하지 않은 3쇄....그냥 돈욕심인가요,그러한 돈욕심이 당신의신뢰를한순간에 손상을 시켰네요), 발행해준 출판사도 기본적인 업데이트를 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책을 발행을 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출판사의 명성과 신뢰를 한순간에 손상시키는 행위입니다.
워낙 기가 차서 리뷰까지 하러 왔네요. 앞으로 노력하시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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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벼운 소설을 많이 읽어 왔으니까 이제 슬슬 내가 원했던 내용의 책도 읽어줘야지. 게다가 이번엔 내가 읽으려고 따로 구입한책이기 때문에 더욱 더 관심이 가고 빨리 읽고 싶었다. 비트코인, 요즘 굉장히 관심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돈 냄새를 맡는 사람들이 한 번은 꼭 들어봤을 이름이다. 하지만 아무리 돈 냄새가 풀풀 풍긴다고 해서 함부로 뛰어든다면 '투자'라고 볼 수 없고 '투기'라고 밖에 할 수 없으므로 올바른 투자를 위해 자세하게 비트코인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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