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상급자를 보기 전에 중급자용을 먼저 공부하고 봐서 그런지 표현들이나 단어들이
많이 친숙하지만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예요.
초급자용이나 중급자용에 비해서 고급자용이라 그런지 문장의 길이가 더길고, 삽화가 더 적습니다.
수능용으로는 다소 적합하지 않지만, 영어 문법을 제대로 한 번 깊게 공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 번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다른 문법교재들에는 나와있지 않은 부분까지 자세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좋
은 책입니다.
이 책을 끝까지 마친다면 실력과 함께 정말 큰 성취감도 얻을 수가 있어요^^ [인상깊은구절] The 의 쓰임.. |
|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문법책으로는 거의 완벽에 가깝다고 칭송하는 책이구요...
단계별로 초급,중급,고급 다양하게 있고, 이 고급단계까지 오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게 사실이구요...
얼마전에는 Grammar in Use 온라인 강좌가 ybmsisa 에 개설되었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예, 문법책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문법 상식에서 크게 다를것 없다고 생각되는데 한가지 좋은점은 이러한 설명을 영어로 하는 표현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구요.. 개인적으로 캐나다 원어민과 이책으로 6개월정도 공부했었는데 원어민들이 봤을때도 손색이 없다고 늘 칭찬이 대단했죠.. 물론 영국식 영어에 기초해 있기 때문에 북미영어에 익숙한 분들은 약간의 오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grammar in use에서는 영국식과 미국식을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ㄴ다. [인상깊은구절] Advanced Grammar in Use 환상적인 문법책이죠... |
|
이제까지 성문영어, 맨투맨등 많은 문법책을 봐왔지만 이제것 봐왔던 문법책과 다르다. 글이 모두 영어로 쓰여있어서 어려울것같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해보니 쉬운단어들로 잘 설명하여 어렵지 않았다. 문법이 싫다 싫다고 계속 공부를 안해왔지만 왠일인지 내가 직접 스스로 문법공부를 시작하게 만든 이 책이다.
|
|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4년 전이다. 그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지만. 군대에서 그래머 인 유즈의 중급편을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책 같았다. 나 역시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시절 빨간 기본영어에서부터 맨투맨 성문기본 까지 안본책이 없을 정도였는데.. 결국 머리속에 남는건 to부정사하고 동명사 정도.. 중급편을 다 본 뒤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고급편을 알게 되어서 사게 되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어느 정도의 인내력과 영어에 지식이 전무후무할 경우 이 책을 보는 것은 좀 어려울 듯 하다. 또한 빡빡한 활자체 또한 현기증이 날 것 같기도 하다. 토익이 급하고 토플이 급한 사람은 다른 것 많으니깐 그것들 보는것이 낳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영어를 잘 하고 싶고 또한 문법을 통해 좀더 유려한 말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책 만한 것이 없다. 먼저 죽 훓어 본 뒤에 (첨부터 빡빡히 나가면 반도 못 나갈 것이다) 그뒤에 여기 나온 예문들을 외워라.. 첨엔 문법에 치중하여 여기 나오는 예문을 말하는 것은 꿈도 못꿀 것이지만 입에 익히면 이것만한 예문이 없다.. |
| Grammar in Use의 Basic과 Intermediate를 공부한 사람들이 바로 이어서 공부하려고 많이 구입하는 책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Intermediate를 한번정도 보고는 손대기가 좀 무리일 지도 모른다. 100%로 이해가 되어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 Advanced로 공부를 해볼만하다. 같은 구성에 교재의 진도도 거의 변함이 없으므로 이미 익숙한 교재로 공부해도 좋다. 하지만 Intermediate에서 조금 힘들어 했던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리라 생각한다. Basic과 Intermediate사이의 레벨차이 보다 Intermediate와 Advanced사이의 레벨차이가 조금더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삽화도 거의 없으므로 일반문법교재에 약간의 삽화를 넣은 정도의 고급문법 교재와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각종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Intermediate를 완벽하게 마스터 한 후에 구입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그저 이 책의 시리즈가 좋아서 전부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고 한권 끝내자마자 바로 다음권으로이어서 공부하겠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지만 결국 2번째 시리즈를 넘기는 사람들은 드물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Basic과 Intermediate를 힘들게 끝낸 사람들에게는 Advanced를 한국어판으로 공부하는 게 더 좋으리라 생각한다. 이미 두권의 시리즈를 끝내면서 같은 설명을 또 영어로 읽을 필요는 없으리가 생각하고 바로 예문과 연습문제를 통해 고급문법을 연습하는 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가지고 있는 다른 두 권의 책으로 진도에 맞게 해설을 읽고 예문과 연습문제의 레벨만 올린다고 생각하고 다가가는 것이 이 책을 가장 빨리 끝내고 다시 여러번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
이 책은 어렵다. 평소에 영어에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오지 않은 학생이 이 책으로 독학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가르쳐줄 선생님이 계신 경우라도 다른 문법교재로 실력을 탄탄히 쌓은 이후 이 책으로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교재에 나오는 어휘는 어렵지 않으나 미묘한 뉘앙스나 세세한 문법적 차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평소 영어를 가까이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난해하다고 느껴질거라 생각한다. 다만 이 책으로 다섯 번 정도 공부하면 영어실력에 어느 정도 자신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