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어 읽을줄 모르지만.. 너무 내용이 궁금해서 원서를 구입했네요~ 열심히 번역기 돌려서 읽어봤는데
너무 몽글몽글하고 재밌있어서 저의 마음도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내용이 매운맛이라기보다 잔잔한 느낌이라 앞으로 어떤 내용이 또 등장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