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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10위안에 드는 거부임에도 불구하고 인상이 참 착해보이고 부드러워 보인다. 우리나라 재벌들의 권위적인 인상과는 아주 딴판이다. 옆집 동네아저씨처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인상이다. 실제로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책에 쓴 걸 보면 자기는 사람들의 응원단장이 되고 싶다고.. 늘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실제로 그런 성격의 소유자일 거 같아 문화가 부럽다. 암웨이 사업을 하는 내 친구에게는 우상과 같은 존재로 그녀는 시간 날 때마다 암웨이 문화를 나에게 전파하려고 애를 쓴다. 이름부터도 리치네 그래서 부자가 되었을까^^
감사하게도 나는 이렇듯 올바른 환경에서 성장했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과 격려를 받았고 아버지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할아버지의 사업가적 재능, 그리고 네덜란드인의 장점인 믿음, 근면, 검소, 노동윤리, 자유와 성공기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물려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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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꼭 읽어 보라고 자기 책을 빌려 줬는데, 다 읽고 직접 구입했다는... 이런 책은 두 번 읽지 않더라도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인 거 같다는. 사람이 가진 선입관, 혹은 한국인이 가진 선입관은 조금 독특한 거 같다는. 뉴스나 티비에서 꾸준히 독서를 하라고 강조하고,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할 때, 뉴스, 신문기사, 또는 책 내용은 빈번히 인용하면서 정작 내가 뭔가를 판단할때는 그 때까지 접했던 공식적인 정보는 까맣게 잊고, 단지 주위 사람들의 의견에 맡겨 버리는. 이렇게 한국에서 책이 출판되었다면, 내용에 오류나 문제가 없고, 사람들이 읽었을 때 해가 되지 않는 "정보"라서 책이 출판되어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한국이 검열 부분에서 얼마나 까다로운데... 이 책을 읽고, 이 사업을 하진 않더라도, 지금까지 자기가 가진 선입관을 조금 내려 놓고, 이 책을 읽고 인터넷 검색 신공으로 정보를 조금만 찾아 보면 같은 상황도 새로운 관점으로 접하게 되고, 그 동안 가졌던 선입관을 조금 낮출 수 있게 되고, 새로운 정보를 올바르게 접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거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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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처럼 행동하라. 같은 내용의 책인줄 알았는데 다르다. 리치디보스 회장은 이제 연세가 많으시고 2세에게 사업을 물려주고 은퇴한 삶을 살고 있지만 여전히 현역에서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고 책을 쓰시고 자신의 경험을 다시금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신다. 자심의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은 우리자신의 몫이다. 리치디보스 회장의 살아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지금과 다른삶을 생각할수 없다. 현재의 모습으로 다른 미래를 바라는 것은 만용이다. 내 주위의 모습을 바꾸고 나를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시간 활용을 바꾸면 비로서 나의 미래도 바뀔수가 있다. 세상은 도전하는사람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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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품격이 그 가진 돈만으로 재단되는 세상이 바야흐로 닥쳐 왔습니다. <금병매>에 보면 서문경 일당들이 농담을 주고 받다 "그런 일을 하면 목숨이 위태롭지 않을까?"라는 말을 받아 "아 성님, 돈이면 전부지 목숨은 뒀다 뭣에 쓰려구요?"라 하는 통에 큰 웃음을 터뜨리는 대목이 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제 생명을 아끼느라 몸을 도사리게 마련인데, 그 본능마저도 순간 잊게 만드는 게 물욕이며, 이 물욕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생존 양식을 찾아 시스템을 구축한 게 현대 자본주의라 일컬을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