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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은 긴 여정 속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더욱 복잡하게 얽혀가는 과정이 인상적인 권이다. 단순히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보다 각자가 품고 있는 목적과 과거가 현재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주인공을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입장과 이해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민희 특유의 섬세한 인물 묘사와 차분하게 긴장감을 쌓아가는 전개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큰 사건이 연속해서 벌어지는 방식은 아니지만, 다음 이야기를 위한 복선과 인물들의 변화가 차곡차곡 쌓이는 권이라고 느껴졌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등장인물들의 선택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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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6>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샤를토트가 여러가지 사건을 겪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점점 더 성장해 나갑니다. 막시민 또한 로랑 일행과 함께 엄청난 일을 겪게 되는데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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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6권 리뷰입니다. 이스핀이 고생이 많고 막시민도 같이 고생하고.. 그래도 둘다 은근히 유머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상황은 심각한데 농담을 열심히 해서 분위기가 엄청 처지지는 않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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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14월의책'에서 나온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6권입니다. 저번 권 리뷰에서 가격이 올랐다고 말했는데, 거기서 또 가격이 올랐네요. 그래도 표지는 매우 존엄하니 아름답습니다... 항상 비싸다고 울면서도 단행본을 사는 걸 포기 못하는 이유 중 하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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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6이다... 드디어 6권,... 전자책이 나왔다...!!! 솔직히 하나하나 기다리는 거 너무 힘들다 흑흑.. 그냥 파바밧 하고 바로바로 나왔으면 좋겠다... 종이책이랑 전자책 사이의 텀도 못 견디겠다... 여하튼.. |
| 전민희 작가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6권이다. 종이책은 진작에 8권까지 나와서 '조금만 더 있으면 완결이려나?'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전자책은 출간이 꽤 늦다. 한번에 읽고 싶은 마음에 모으고만 있는데 언제쯤 읽게 될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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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될 때 마다 항상 종이책으로 구매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용. 특히 그동안에 쌓여온 의문점들이 조금씩 풀리게 되는 부분이 재밌었어용. 하지만 점점 출간 주기가 길어지는듯한 느낌이 드는데...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을께용 |
| 재미있는 판타지가 정말 많이있지만 단연코 소장용 판타지라고 말할 수있는 손꼽히는 명작입니다. 물론 책 디자인도 예쁘고 양장에 질도 좋습니다. 정말 내용도 재미있지만 소장하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구매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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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엘릭시르 출판사, 전민희 작가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6> 리뷰입니다. 기다리던 6권이 나왔네요 이번 권도 재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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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룬의 아이들 시리즈 중에서도 블러디드 5,6권을 가장 더디게 읽었습니다. 무슨 방학 숙제 하는 기분이 듭니다. 막상 읽어 보니 5권에선 샤를로트와 죠슈아의 불꽃 튀는 대결(?)이 흥미진진했고 6권은 전반부에선 샤를로트가 자신이 가진 힘과 왕위를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후반부엔 막시민이 낯선 곳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블러디드 시리즈 초반엔 캐릭터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설정과 전개 과정이 산만하고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읽다가 몰입감이 떨어지곤 했는데 이제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 가는 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