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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라는 소개 글이 무겁게 다가온다. 요즈음은 말씀이 너무 흔하고 너무 가볍게 느껴진다. 옛날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교회에 나가야했기에 교회가 몇 십리 밖에 있어도 열심히 교회를 다녔다. 그리고, 유명한 부흥 목사님들이 어느 도시에 오신다하면 내 교회 네 교회 따지지 않고 그 귀한 말씀을 듣기 모였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을 켜거나 기독교 방송 등에서 채널만 돌리면 언제 어느 장소에서도 편리하게 스스로 선택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홍수 때에 마실 물이 귀하다는 속담처럼, 이처럼 말씀의 풍년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영적 상태는 말씀이 희귀했던 그 옛날 불편하고 가난한 시대보다 훨씬 누추하고 허접스럽다.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만나는 위대한 영성의 가치는 실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 그리스도를 아는 기쁨의 영성, 성령을 경험하는 임재의 영성, 거룩함을 회복하는 회복의 영성, 믿음을 세우는 말씀 능력의 영성으로 되어 있다. 이를 쉽게 정리하면, 사귐이 영성, 기쁨의 영성, 임재의 영성, 회복의 영성, 능력의 영성의 다섯 가지 영성을 설명해 놓은 책이다. 이를 또 더 의미 있게 설명해 보면, 사귐은 성부하나님을 의미한 것으로 볼 수 있고, 기쁨은 성자 하나님인 그리스도 예수님을, 임재는 성령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회복과 능력은 성삼위 일체 하나님을 바로 알고 적용할 때 우리들에게 나타나는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해 놓고 책을 읽으니 책의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면서 한 눈에 파악이 되었다. 예를 들어 제1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은 모세와 엘리야선지자를 살아 있는 모범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아침마다 경건의 시간에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하고, 이는 온종일 지속되어야 하며, 우리 일생이 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것이 우리의 열망이 되어야 하고, 우리가 사는 곳이 하나님이 임하시기에 합당한 장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단지 개인적인 경험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적확한 성경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의 내용은 잘 박힌 못처럼 심령에 깊이 박히는 은혜가 있다. 이런 자세를 ‘위대한 영성’이라고 이름 붙인 것 같다. 그리고, 아침마다의 묵상의 목적은 적용하고 경험하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묵상의 가치는 말씀이 우리에게 계시한 요구들에 대해 기도하도록 우리 마음을 준비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 책의 내용은 너무 귀하여 책 전체의 내용을 밑줄을 그어야 마땅한 책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열거하여 서평을 적어야 할 만큼 탁월하다. 하나님을 제대로 잘 믿고자 하는 성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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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영성 시대라고 한다. 영성에 관심이 많은 시대이기 때문이다. 각 종교는 영성에 대한 각자의 이념을 통해 포교를 하고 있다.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모두가 영성적 삶을 살고 싶어한다. 특히, 타종교인 불교, 이슬람, 천주교 등은 깊은 영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들만의 영성을 개발하여 삶에 지친 대중들에게 적용시키고자 한다.
한국기독교는 신뢰도를 많이 잃었다. 천주교, 불교에 이어 기독교가 꼴치가 되었다. 기독교인들의 삶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세속화된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한다. 맛을 잃고 밖에 버려져 밟히는 꼴이 되었다. 한국교회를 세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면서 돌이키지 않는다. 너무 멀리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날의 기독교를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신앙의 본질이며 말씀이시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끄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오늘의 영성은 말씀에 집중하는 것이다. 말씀이신 주님께 집중하는 것이 영성의 시작이며 끝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과거 조선시대는 건국이념을 통해 한국 불교를 탄압했다. 불교는 탄압을 피해 산속에 자리잡게 된 것이다. 이들만의 종교를 지키고자 하는 고유책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세속을 버리고 산속에서 칩거하는 것으로 여겨 신비함을 도출하고 있다. 이런 사례를 바라보면서 우리 한국교회도 산속에서 수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기독교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세상에서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숨는 것 이 아니다. 도피해서도 안된다. 직면해야 한다. 죄로 물든 영혼들을 구원하신 주님의 능력을 우리는 회복해야 한다.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은 오늘날 우리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금 점검하며 제시하고 있다. 그는 35가지의 주제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회복되는 영성을 갖기를 소망한다. 한국교회는 영성을 잃었다. 세속화된 기독교는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무릎을 꿇고 주님께 회개하는 자로서 거듭나야 한다.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선배들의 삶과 그들이 몸부림치면서 말씀에 헌신했던 삶을 다시금 따라가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를 묻는다면 아무도 말을 못할 것이다. 세상의 흐름속에 자신도 모르게 흘러내려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위대한 기독교 영성을 갖는 이들은 세상을 거스려 올라갔다. 세상을 변화시킬 말씀의 능력과 주님의 뜻을 따른 기도의 삶이 그들에게 세상의 유혹을 뿌리치며 하나님의 사역자로 당당하게 살아남았던 것이다.
우리들에게 영성은 새로운 길을 찾아가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자세를 갖는 본질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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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사람들은 보여주는 것을 너무나 중요하게 여긴다. 바리새인들처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외적부분들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런 것이 사회 전체적인 현상이여서 그런지 신앙의 부분까지도 들어와서 외적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에는 신경을 많이 쓰면서도 정작 자신의 내적인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들여다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 같은 그런 마음들이 자꾸 든다. 주변을 돌아보더라도 모두가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실상 사람들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보면 심각한 경우들을 너무나 많이 보게 된다.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에서도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교제를 거부함으로써 생긴 뿌리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기적하고 있다. 하나님과 영적으로 만나는 비밀스러운 기도가 부족한 결과가 외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이런 현상들이 오늘날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가? 지금 한국교회들의 심각한 문제가 바로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교제의 부재에서 온다고 나 또한 생각한다. 교회가 세상에 지탄을 받고,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현장에서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님과 깊이 만나고, 교제하는 내면의 삶에서부터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한다면 그 해답을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면의 기도의 방을 회복하는 것 외에는 무엇으로도 회복할 수 없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함께 홀로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배워야 할 가장 깊은 교훈 중 하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없는 말씀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 사실이다. 말씀의 축복은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찾아온다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우리 삶의 가장 축복된 요소 중에 하나가 하나님과 홀로 교제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시고 말씀을 전달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바쁜 현대들은 바쁜 가운데서도 매일같이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하는 비밀스러운 시간들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중병에 걸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한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은 내면 생활을 위한 다양한 측면을 체계적으로 토론하려고 시도하였다. 이러한 토론의 교훈들이 나의 숨겨진 내면생활과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고, 풍성한 삶의 자리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 그리스도를 아는 기쁨의 영성, 성령을 경험하는 임재의 영성, 거룩함을 회복하는 회복의 영성, 믿음을 세우는 말씀 능력의 영성을 되어 있다. 나의 내면을 살찌우고, 내면의 영적 질서를 바로잡음으로 나의 삶 또한 새롭게 회복되어질 것이다. 외적인 삶은 내면의 삶의 결과들이고, 열매들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바쁘고, 피곤하고, 힘들다고 이유들로 소홀히 하였던 내면생활의 다양한 측면들을 접하게 될 것이고, 내가 어떤 부분들을 신경 써야 하고, 어떤 식으로 내면생활을 신경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로드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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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성장하면서 어느새 교만해졌다.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구원의 역사에 감사하기보다는 세속적인 성공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성도들의 생활은 거룩한 영성을 잃어버렸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은 다 잃어버렸다. 인본주의가 판을 치고, 세속주의가 교회를 점령하고 있다. 지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예배가 회복되고,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고, 찬양의 은혜가 회복된다. 지금 이 시대는 영성의 시대이다. 영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앤드류 머레이는 하나님의 은혜의 깊은 감동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메마른 땅에 단비가 필요하듯 갈급해 하는 영혼들에게 생수의 말씀으로 초대하면서 영성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내면생활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는가에 대한 방법들을 담은 것이다. 저자는 내면세계가 영적인 질서를 회복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원칙들35가지를 통해 상한 심령들이 춤출 수 있게 해주고 회복의 길로 인도해준다. 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우리에게 전해주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나서 우리를 잠에서 깨어나게 한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 2부는 ‘그리스도를 아는 기쁨의 영성’, 3부는 ‘성령을 경험하는 임재의 영성’, 4부는 ‘거룩함을 회복하는 회복의 영성’. 5부는 ‘믿음을 세우는 말씀 능력의 영성’이다. 각각의 큰 주제에 맞게 작은 주제가 배열되어 있다.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다. 그 기대는 자신들과 다른 삶을 살 것이라는 기대이다. 서로 사랑하고 물질을 나누며 봉사의 삶을 사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경험한 실제 교인들의 모습은 그들의 기대와는 너무나 다른 것이었다고들 말한다. 교회 안에서 서로 갈등하고 싸우고 물질에 대한 더 큰 집착을 갖고 있고 자기들끼리만 모임을 가질 뿐 세상에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봉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상은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서 어느 날부터인가 선데이 크리스천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주일에 교회는 가서 예배드리지만 그것 말고는 자신들과 거의 다르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왜 그럴까? 개인의 신앙생활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이제 각자 영적 생활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뿌리째 병들어 가고 있는 현대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통해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지게 된다고 하면, 결국 위대한 영성도 우리 곁에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을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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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탁월한 영성의 소유자로 그의 책은 우리를 은혜의 강으로 인도한다. 그의 책은 거의 빠뜨리지 않고 읽는 이유는 깊은 내적인 감동을 받기 때문이다. 오래 전에 ‘겸손’을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믿음의 참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 하라고 촉구하면서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으로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을 때 주님 앞에 자신을 온전히 복종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겸손히 주님을 섬긴다는 것이 그리 쉽지가 않다. 또한 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대하는 것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머레이의 책을 읽다가 보면 겸손의 허리를 동이게 된다.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가 우리의 내면생활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는 방법들에 대하여 들려준다. 내면세계가 영적인 질서를 회복하려면 중요한 원칙들이 필요한데 저자는 35가지 주제로 소개하고 있다. 그는 혼란한 내면세계를 축복된 영성으로 회복하는 길을 35가지 주제를 통해 상한 심령들이 춤출 수 있게 해주고 회복의 길로 인도해준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은 모든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으며,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한국교회가 70~80년대에는 기도원을 찾거나 예배당에서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날은 찾아보기 힘들다. 수많은 성도들의 영적 생활이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교제를 거부함으로써 오늘날 ‘뿌리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다. 하나님과 비밀스러운 기도가 부족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세상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우리 내면의 기도의 방을 회복하는 것 외에는 무엇으로도 회복할 수 없다. 우리는 매일 삶의 뿌리를 그리스도께 보다 더 깊이 내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갖는 것에 둘 때 진실한 거룩함을 꽃피울 수 있다. 성경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엡 3-17)라고 말한다.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서 둘은 서로 의존하고 있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고, 말씀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시기를 원하고 계시다는 것을 발견하여 그 말씀을 그대로 행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지게 된다고 하면, 결국 위대한 영성도 우리 곁에 다가올 것이다. 기도와 성령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영성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므로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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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책들은 언제나 우리를 영적인 깊은강으로 인도한다.내적호흡 즉 기도에 힘을 실어주는 그의 글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기에 충분하다.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다.이 책은 기도와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손에 잡히는 은혜의 영성이 이 책에서 고스란히 나에게 은혜로 축복으로 다가온다. 크리스찬이라면 영성에 관한 관심이 높다.그것은 하나님과의 대화요,우리가 세상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은혜로 작용하는 하늘의 축복으로 이어지는 영혼의 기쁨이요,복음을 전하는 탁월한 선택이 아니라 은혜로 부어지는 하늘의 축복이다.기도는 이러한 크나큰 축복이요,하늘의 기쁨을 맛보아 아는 지식에 이르는 하나님의 선물이요,내적인 성령의 교통하심이다.머레이는 이러한 축복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선하고 인자하심이요,그 자비로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선민으로 이 땅에서 저 영원한 하늘나라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다.탁월한 영성의 소유자 머레이가 전하는 위대한 영성은 이미 우리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다.참된 신앙의 본질은 이미 변질되어가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기에 충분하다.기성 세대들이 느끼지 못하는 영감 깊은 신앙을 이 책에서는 전하고 있다. 말씀의 바다(성경)속에서 그의 글은 우리를 은혜의 항구(기도)로 인도하는 귀한 나침반의 역활을 하기에 충분하다.마침내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귀한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조용한 가운데 비들기 같이 임하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히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