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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who& how 이책은 정말 pd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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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후 앤 하우 - 40명의 PD가 알려주는 Pd에 대한 모든것 -
PD와 관련 없는 전공이지만 한때, "커피프린스"라는 드라마를 보며 pd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 부푼적이 있었다. PD가 되면 어떤일을 할까 , 그리고 흔히들 말하는 언론고시를 보면 PD가 되는건가.. 하는 생각으로 단순히 pd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고 있었다. 사실 방송과 관련없는 학과를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방송관련일을 하기 위해선 꼭 신방과를 나오거나 관련학과를 나와야하는게 필수코스라고 생각하고 있었었다. pd 후앤 하우는 PD가 무슨일을 하는지 그리고 방송에 대한 큰틀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그리고 한 프로가 연출되기위해 얼마나 많은 스탭들이 뒤에서 노력하는지.. 예전에 영화배우 황정민씨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올려놓았을 뿐입니다"라고 했던가!. 그때는 사실 멋진 수상소감에 반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많큼 뒤에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스탭들과 방송계 사람들이 있기에 한 프로그램, 영화 가 나올수 있었던거 같다.
드라마, 뉴스 , 예능 PD, 편성PD, 음악PD, 어린이 프로그램PD,라디오PD,시트콤PD,토크쇼PD등 여러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PD분들이 계신다. 지금 공채 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Pd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우리가 자격증이나 학교 시험을 치기 위해선 여러가지 기출문제나 많은 양의 문제를 풀고 난뒤 시험을 보는 것 처럼 PD가 된 분들의 경험담이나 이야기들을 읽으며 꼭 멋진 경과가 있기를 바란다.
적절한 개념들과 함께 꼭 알아야할 방송용어 설명들로 확실하게 개념을 잡을 수 있다. 사실 pd를 준비하며 이책을 선정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PD라는 직업을 동경했었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주변의 일들이 궁금해 선정하게 되었다. PD가 되려는 이들의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