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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와 판타지를 섞은 합성어를 로맨타지 (Romantasy)라고 부른 다고 합니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셀레이나 사르도시엔 - 그녀가 살아온 환경과 과거를 읽다보면 강인하면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주인공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탄탄한 세계관이 이야기를 더욱 몰입감 있게 뒷바침 해주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로맨스가 나오는데 삼각관계인 것 같더라고요 그게 진짜 맛도리 입니다.. 이 매력적인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한국어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