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들이 진짜좋아하네요. 플랩이많아 더좋아해요
"우리아이들이 진짜좋아하네요. 플랩이많아 더좋아해요" 내용보기
동물이궁금하면 열어봐~정말 오래전에 저희집에 온책인데... 읽어만주고.. 애셋데리고 사진안찍고 그냥 책만 보야준.... 야물딱지지못한 엄마놀이를하고지냈어요.  오랫만에 시현이와 함께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책을 보았답니다. 플랩이 엄청나서. 심심하지도 또또또 호기심 대박대박. 호기심유발에도 엄청좋아요. 글씨가 조금 많다는 흠이 있지만. 아이들이 빠져들기엔 전
"우리아이들이 진짜좋아하네요. 플랩이많아 더좋아해요" 내용보기

 

 

동물이궁금하면 열어봐~정말 오래전에 저희집에 온책인데... 읽어만주고.. 애셋데리고 사진안찍고 그냥 책만 보야준.... 야물딱지지못한 엄마놀이를하고지냈어요.

 오랫만에 시현이와 함께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책을 보았답니다.

플랩이 엄청나서. 심심하지도 또또또 호기심 대박대박. 호기심유발에도 엄청좋아요.

글씨가 조금 많다는 흠이 있지만. 아이들이 빠져들기엔 전혀부담이 없이 재밌게 보면서 자연관찰책 업그레이드 해주기 전에 살짜꿍. 봐주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저희도 업그레이드 하기 전이라. 시기적으로 아주 적절하게 잘보고있구요.

 



 

 

 

 

또 그냥 두서없이 플랩들만있는게 아니라. 페이지별로 물어보는게 달라서

엮어묶어 엄마가 이야기해주기도 편해요

 

어디에.어떻게.왜.예또는 아니요?.무엇.어떤?.누가
처럼 7가지 물음마로 구성이되어있어서 왜~~그럴까?하며 이야기를 연결해가도 참좋더라구요


 

첫장 어디에? 부분이랍니다. 쉽없이 플랩들이 아주 난리죠??ㅎㅎㅎ 저희애들 이책보고 환호성을 마구질렀어요

둘째 남자아이가 아주 이런류의 책들을 좋아라해서 아주아주 좋아했어요.

이제 3돌 했는데. 아주 좋아해요. 단지 아직 글밥많은걸 못봐

한살많은 누나는끝까지보지만 이아인 3분의2정도?보더라구요



 

 

 

 

여기도 어때요? 플랩 죽이죠~ㅎㅎㅎㅎㅎ진짜재밌어요. 저도 재밌어요 이책 전 좋아해요. 플랩도 많고 또 궁금증도해결해주고.

심도있게 들어가지않은 내용들이 더 맘에 들구요. 딱 엄마가 설명하기 쉬울정도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좋아요. 딱 그정도예요 만5세 까진 좋아하지않을까싶어요.





 

 

 

시현이도 호기심 발동들어. 아침부터 유치원가지않고 이거한권40여분 보고갔어요. 어차피늦은거 책보다가자 싶어 주구장창 읽어주었네요. 성격도 꼼꼼해 하나씩 다 넘기면서확인다하고 엄마가 그냥 넘어갈라치면 이거 안했다고 더 읽고가고. ㅎㅎㅎㅎㅎ





 

 

 

벌은 소리를 어떻게 내냐는 이야기가있었어요ㅗ.

책으로 보고 날개짓을 ㅋㅋㅋ 이제 6살. 애기짓 잘해요 ^^

 

반이상은 아는부분이 나와. 그걸 도 좋아해요 왜냐 내가다 맞출수있으니까.

 

ㅎㅎ그래서 이거 다넘기고 또넘기고 다시 앞에또보고 그러더라구요





 

 

 

문어다리는몇개일까? 솔직히 알아요 그래도 또다시 세어요. 옆에 돌쟁이 동생있는게 알려준데요.

책보면 다 배울수있다고 언니가이야기해줘요. 동생은 무슨소리가 그러면서요

 

숫자를 손으로 표현해본적이없어 8 손으로 표현해봐요

 






 

 

 

 

 

저많은 플랩들 다 하나씩 확인하고 엄마가 제대로 읽지않으면 혼내고 한번더 또 읽고 다음 플랩넘기고.

그러면 정말 40분 집중해주네요 집중력 기르기에 딱좋아요^^

 

 

또 내용이 알차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들 충분히 만족시켜줄수있어서 그부분이 더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5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내용보기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으로 제목부터 유아들이 보기 쉽게 아주 이쁜 칼라가 돋보이는 동물 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질문과 답으로 간단한듯 하지만 중요한 내용만 쏙쏙 뽑은 책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무엇을.  어떻게. 왜 로 시작되는 문제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한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동물책보다 처음 동물책을 접하는 아이에게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내용보기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으로 제목부터 유아들이 보기 쉽게 아주 이쁜 칼라가 돋보이는

동물 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질문과 답으로 간단한듯 하지만 중요한 내용만 쏙쏙 뽑은 책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무엇을.  어떻게. 왜 로 시작되는 문제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한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동물책보다 처음 동물책을 접하는 아이에게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며

플랩북으로 펼치면서 궁금한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우리아이가 가장좋아하는 바다에서 사는 고래부터 물고기 그리고 새중에서 앵무그리고 처음 접하는 나무늘보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동물들은 각각의 7개의 주제를 가지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디에? 

어디에동물들이 잠을 자는지 어디서 살아가는지 를 알려줍니다

새들도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는 새들이 있는 반면에 추운곳에서 지내면서 자신들의 깃털로 몸을 부풀려서 체온을

유지하는 새들도 있습니다.

코알라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자라는 동물로 먹이인 유칼립투스가 자라는곳에서 많이 삽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물고기의 잠은 바위틈새서 잠을 자거나 눈꺼풀이 없어서 항상 깨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

박쥐는 밤에 어떻게 볼수있는지를 물어봅니다

사실 박쥐는 어두운 밤에 볼수있는것이 아니라 입으로 초음파를 쏘아서 되돌아 오는 메아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윙윙하고 소리를 내는 벌은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도 궁금합니다

벌들은 1초에 230번씩 날개를 움직여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왜?

가장 흔히 볼수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고래는 왜 물을 내뿜을까 입니다

저도 잘 알지 못했을때 마냥 고래 머리위에 분수처럼 물이 나오는거라 봤지만

실은 아주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고래는 머리위로 난 분수공으로 숨을 쉬는데 분수는 고래들이

수증기를 머금은 따뜻한 공기를 내뿜기에 물이 나오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분수의 모양으로 고래들을 구별할수있다고 합니다

 


예 또는 아니요?

동물원에서 흰색과 검은색의 스트라이프를 자랑하는 얼룩말의 무늬는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겉으로 봤을때는 다 비슷해보이지만 모두 다르다니 각각 구별할수있다고 하니 신기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앵무새는 정말 말을 따라하는지 아이들도 보는 어른들도

마냥 신기하기만 하는데 우리사람처럼 말을 할수있는게 아니라 단지 낱말을 흉내내어서

말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회색앵무인 알렉스는 사물을 묘사하거나 질문에 대답할수있다니

정말 말을 할수있는 앵무가 있긴 하네요^^

 


무엇?

캥거루는 배주머니 속에 무엇을 넣어 다닐까? 이건 캥거루를 관심있게 보았다면 아기 캥거루가 들어

있다는걸 보았을것입니다. 금방 태어난 아기 캥거루는 각설탕 한조각 보다 가볍고 몸에 털이 없기에

스스로 어미의 배주머니로 들어간답니다. 엄마배속에서 몸집도 커지고 힘도 세지면

주머니 밖으로 뛰어나온다고 합니다.

 


어떤?

세상에서 가장 느린 포유류는 어떤 동물일까는 하루 종일 거의 나무에 매달려 있는 나무늘보라고 합니다

세발가락 나무늘보는 땅위에서 2미터를 움직이는데 60초나 걸린다고 합니다

 


누가?

누가 이렇게 거대한 똥을 쌌을까 에서 아프리카코끼리가 누는 하루똥의 양은 남자어른의 몸무게와

같다고 하니 하루에 엄청나게 많은 똥을 눈다니 걸어다니면서도 똥을 눈다고 합니다.

 

집에 있는 동물전집보다 이 책한권으로 아이가 동물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것 같아서

너무 좋아하네요~

얼마전 여행길에 오르면서 아이들이 차안에서 지루할까봐 동물 퀴즈도 내면서

서로 맞추겠다고 하며 무엇일까 왜 그럴까 하면서 정답을 알아가며

재미있게 책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동물책보다 아이 스스로 답을 발견할수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플랩북이지만 두껍고 재질이 부드러워 아이들이 손이 베이거나 모서리 라운딩이 다 되어있어서

다칠 염려도 없어서 아주 어린 영아부터 동물책에 관심없는 큰아이 까지 다양한 연령대 아이들이

볼수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들 눈에 띄는 곳에 두어서 항상 펼쳐보며 자신만의 정답을 알아가는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책

아이가 궁금할때 마다 열어보는 책이라 호기심이 해결되어서 동물에 관해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y******2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3,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플랩을 열어보며 상상력과 호기심이 쑥쑥!!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3,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플랩을 열어보며 상상력과 호기심이 쑥쑥!!" 내용보기
​언어적 수용능력과 표현 능력이 성장하고 사고력이 발달하면 궁금한 것이 많아지 2~5세 시기! ​ 이때 아이의 질문이나 요구를 무시하거나 모른척하지 말고 그때그때 친절하게 반응해주고 부지런히 답해줘야 ​우리 아이의 지능지수가 높아지고 언어가 발달 한다는거 다들 아실꺼예요! ​ 반대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질문하는것 또한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3,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플랩을 열어보며 상상력과 호기심이 쑥쑥!!" 내용보기

​언어적 수용능력과 표현 능력이 성장하고

사고력이 발달하면 궁금한 것이 많아지 2~5세 시기!

이때 아이의 질문이나 요구를 무시하거나 모른척하지 말고

그때그때 친절하게 반응해주고 부지런히 답해줘야

​우리 아이의 지능지수가 높아지고 언어가 발달 한다는거 다들 아실꺼예요!

반대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질문하는것 또한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거!

늘 궁금해 하는 동물의 세계 역시

​아이와 부모가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호기심을 풀고 창의력과 과학 상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재미있게 플랩을 열어 보며 노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3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출판사 살림어린이
글 케이트 데이너스

그림 마리-이브 트랑블레

옮김 유수미

가로 215 x 세로 275 mm의 사이즈로 책이 커요.

 

 

 

 

 

 

 

 

 

 

게다가  쉽게 찢어지지 않 양장형의 보드북에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는 나엘이.

호기심 가득한 나엘이의 얼굴표정이 너무나 좋아요.^^

 

 

 

 

 

 

 

 

 

 

​머릿말이나 프롤로그가 없는게 장점!

어린 아이들 누구나 봐도 이해하기 쉬운 그림 목차가

정말이지 제 마음에 쏙 들어요. ^^​

차례

1. ​어디에 1

2. 어떻게 2

3. 왜 4

4. 예 또는 아니요 6

5. 무엇 8

6. 어떤 10

7. 누가 12​

 

 

 

 

 

 

 

 

 

 

나엘이가 먼저 궁금해 하고 열어본 플랩들 중

한, 두가지를 같이 살펴보도록 해요.

 

 

1. 어디에?

 

 

 

 

 

 

 

 

 

 

Q. 북극곰은 여름에 어디로 갈까?

 

여름엔 얼음이 녹아서 얼음을 찾아 더 북극으로 가거나

바다가 다시 얼을때까지 기다린다고 해요.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재미난 이야깃 거리도 함께 해요.

북극곰이 얼음이 필요한 이유나

여름에 딸기를 먹는 이야기 말이죠.^^

 

 

 


 

 

 

 

 

 

 

2. 어떻게

 

 

 

 

 

 



 

2-1 Q. 문어의 다리는 얼마나 많을까?

 

8개 다리지만

가끔 2개의 다리로 바닥을 짚고 다니기도 한대요!




 

 

 



 

2-2 Q.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

 

같의 무게의 강척보다도 더 강하다는 거미줄!

끈끈한 액체는 공기와 만나면 마르면서 굳은 실이 되어서

거미줄이 만들어 진다며

거미줄 만드는 과정도 함께 설명해요.




 

 


 

 

 

 

 

아직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없는 4살 나엘이라

아빠가 읽으면서 묻고 답하는걸 도와줘요.

아빠의 질문을 나엘이도 따라 질문하고 스스로 플랩을 열어보면서

점점 열어봐 책에 빠져들고 있더라구요.^^

 

 

 

 








3. 왜?

 

 



 

 


 

3-1 Q. 고래는 왜 물을 내뿜을까?

머리에 난 분수공으로 숨을 쉬는데

분수는 고래들이 수증기를 머금은 따뜻한 공기를 내뿜는 거래요.

전문가들은 분수의 모양만으로도 고래 종류를 구별할 수 있대요. ​

 향유고래, 참고래, 흰긴수염고래​ 3종류에 따른 분수 모양을 그려주셨는데

보기에도 이해하기도 참 쉽네요.^^



 

 

 

 

 

 

 

3-2 Q. 양들은 왜 털이 북슬북슬 할까요?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농부들은 털이 많은 양들을 골라 키웠대요.

산에사는 야생 양들은 털이 적다고 하구요.

 

 

 

 

 

 

 

 

 

 

 

나엘이가 해당되는 동물 울음소리도 내며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그림과 설명을 유심히 보고 들어요.

표정이 아주 진지하죠? ^^

 

 

 

 

 

 

 

 

 

 

4. 예 또는 아니요?

 

 

 

 

 

 

 

 

 

 

4-1 Q. 코끼리도 이빨이 있을까?

 

있대요! 아주 거대한 이빨이 4개나!

모두 닳아 없어지면 뒤쪽에 있던 이빨들이 움직여서 빈자리를 채운대요

코끼리의 엄니 2개도 사실은 이빨이라는거!

 

 

 

 

 

 

 

 

 

 

 

4-2 Q. 동물들은 모두 꼬리가 있을까?

 

모두 꼬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모든 척추동물은 일생에 한 번은 꼬리를 가진다고 해요.

개구리 어린시절인 올챙이가 자라면서 꼬리가 없어지는거 처럼요,

 

 

 

 

 

 

 

 

 

 

 

5. 무엇 

 

 

 

 

 

 

 

 

 

 

5-1 Q. 이것은 무엇일까?

 

뿔상어의 알 이래요.

소라 처럼 생겼는데 상어의 알 이라니!

귀여운 알 모습에 놀라요! ^^

 

 

 

 

 

 

 

 

 

 

 

 

5-2 Q. 젖소는 밤에 무슨 일을 할까?

 

낮이랑 똑 같이 꾸벅꾸벅 졸기도하고, 서 있거나 풀을 뜯는대요.

 

 

 

 

 

 

 

 

 

 

 

6. 어떤?

 

 

 

 

 

 

 

 

 

 

6-1 Q. 가장 커다란 알을 낳는건 어떤 동물일까?

 

타조!

타조는 닭 보다 24배나 큰 알을 낳는대요.

 

 

 

 

 

 

 

 

 

 

 

6-2 Q. 바다 밑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심해아귀, 상발이, 갈라파고스민고삐 수영벌레 등

모양도 이름도 특이한 동물들이 있어요.

 

 

 

 

 

 

 

 

 

 

 

7. 누가?

 


 

 

 

 

 

 

 

7-1 Q. 누가 이랬어?

 

아프리카 코끼리가 하루에 누는 똥의 양은

보통 남자 어른의 몸무게와 같대요

 

 

 

 

 

 

 

 

 

 

 

7-2 Q. 누가 이것을 다 먹을까?

 

자이언트 판다가 온종일 대나무만 먹는대요.

 

 

 

 

 

 

 

 

 

 

 

어디에, 어떻게, 왜, 예 또는 아니오, 무엇, 어떤, 누가

한 번 살펴본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질문을 던짐으로 다시 대답하고 찾고 보게해요.^^

​.

늘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받을때면

자신없는 대답에 부끄럽고 아이보기가 미안했는데

이젠 정확한 지식으로 대답할 수 있게되서 자신감이 생겨요 .^^

그리고 ​아이 또한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그림으로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하고

과학적 지식을 쌓아가니 더욱 신나하구요!

​우리 아이 첫 호기심 사전!

정말이지 참 마음에 듭니다! 좋아요! ^^

 

 

 

 

 

 

 

 

 

 

+ 우리아이 책카페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d*****7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해결,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 봐!
"호기심 해결,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 봐!" 내용보기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 봐!     팝업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들의 비밀스런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어디에? 어떻게? 왜? 주제에 맞춰 동물들의 신기한 궁금증을 해결해봐요. (이야기의 주체가 동물이 아닌 어디에(사는곳)이라고 생각하니 독특한 발상이더라구요) 대화하듯 읽어주는 문체가 친근하게 느껴지구요. 한가지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두세마디로 비교적 짤막
"호기심 해결,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 봐!" 내용보기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 봐!

 

 

팝업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들의 비밀스런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어디에? 어떻게? 왜? 주제에 맞춰 동물들의 신기한 궁금증을 해결해봐요.

(이야기의 주체가 동물이 아닌 어디에(사는곳)이라고 생각하니 독특한 발상이더라구요)

대화하듯 읽어주는 문체가 친근하게 느껴지구요.

한가지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두세마디로 비교적 짤막하여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부담없어요.

팝업도 아이들이 혼자서 펼쳐볼 수 있도록 홈이 파이고 둥근마감이라 안전하네요.

팝업이 동물 모습뒤에 모양과 위치가 달리 표현되어 찾아서 펼치는 재미도 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내미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인데요.

공룡은 크고 많이 먹지만 뼛속에 빈곳이 많아 생각보다 무겁지는 않았다고 해요.

저도 처음 알게된 상식이라 신기했어요.

 

 

아이가 요즘 옥토넛에 빠져서 물고기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라 고래를 찾아보고 있어요.

고래 뱃속을 열어보니 고래의 특징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머리위에 뿌뿌 올라오는 물줄기가 고래의 숨쉬는 구멍, 즉 사람의 입과 같은 기능이라고 알려주었답니다.

멸종의 의미나 언듯 비슷해보이는 거북과 바다거북의 차이점등 심화된 내용도 담겨 있어 자연관찰 내용으로 충분한듯 해요.

호기심도 해결하고 다양한 동물을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b******n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어린이)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7가지 물음말로 보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
"(살림어린이)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7가지 물음말로 보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 내용보기
​ ​ 살림어린이/ 호기심사전/ 케이트 데이너스/ 마리-이브 트랑블레/ 플랩북 케이트 데이너스 글/ 마리-이브 트랑블레 그림/ 유수미 옮김       요즘 호기심 폭발인 울 아들래미~~ 플랩북 형식의 호기심 사전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았답니다. ^^ 가로 22cm* 세로 28cm의 큼직한 책이였어요. 일단 알록달록 한 색감부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           왼쪽에 차
"(살림어린이) 동물이 궁금하면 열어봐! / 7가지 물음말로 보는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 내용보기

살림어린이/ 호기심사전/ 케이트 데이너스/ 마리-이브 트랑블레/ 플랩북


케이트 데이너스 글/ 마리-이브 트랑블레 그림/ 유수미 옮김

 

 

 

요즘 호기심 폭발인 울 아들래미~~ 플랩북 형식의 호기심 사전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았답니다. ^^

가로 22cm* 세로 28cm의 큼직한 책이였어요.

일단 알록달록 한 색감부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

 

 

 


 

 

왼쪽에 차례부분 보이시죠~~?

7가지 물음말로 다양한 질문들이 있고 들추면 그에따른 설명도 들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그림들과 들춰보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내용들도 알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질문하고 답도 찾아보며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 동물등이 등장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주는 책~

재미있게 아이와 보기 딱이였답니다.

 

 

 

 

 

 

 

책 보는 아들래미라빈다.

책 보자마자 어찌나 집중해서 보는지~~ 게다가 들춰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더욱 좋아했어요.

 

 

 

 




 

 

제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읽어달라 하기도 했답니다.

 

 

 

 










 

 

재미있다며 끝까지 하나하나 드춰보고는 매일 이책을 끼고살고 있답니다.

첫 호기심 사전으로 정말 딱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이뻐서 더욱 굿굿~!!

 

모서리가 둥글어 안전에도 신경쓴 느낌이 나고

보드북이라 찢어질 걱정 덜해도 되서 넘 좋았어요.

내년에 동생태어나면 자기가 읽어주겠다며 요새 아주 잘 보고있답니다.ㅋㅋ

 

호기심 왕성한 아이의 첫 사전으로 딱인듯 해요. ^^

 

 

 

 

 

s****4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