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백서원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전영애 교수님도 알게되고 괴테할머니TV를 통해 괴테를 비롯 독일 문학에 대한 유익한 것들을 접하면서 복잡했던 제 일상들을 조금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거기서 알게 된 인생을 배우다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하였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천천히 그 목적지를 향해서 서두르지 않고 목표를 향해서 그러나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유튭에 전영애 선생님이 가꾸신 집과 쾨테에 대한 박물관 혼자 힘으로 꾸준하고 묵묵하게 자신만의 일을 해나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울림이 있었습니다. |
| 느릿느릿하게 고개를 들어 붉어져가는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을 한장한장 넘겨갈 때마다 선물 한가득 품에 안겨진다. 기쁨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고 작가는 얘기한다. 나 역시 작가님처럼 누구에게 감히 기쁨을 나눠주는 사람이고싶어졌다. 황혼녘 하늘을 바라보는 많은 이 포근함을 느끼는 것처럼 할머니께서 이쁘다이쁘다 등을 두드려주시는 것처럼 위안과 격려를 받아 읽는 내내 따스함이 다가왔다' |
| 천천히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책상태 배송상태 좋습니다. 전영애선생님의 모습 속에 저를 마주하게되는 시간이네요. 슬픔도 오겠지만 그 끝에는 희망이 올거라는 말씀을 믿고싶네요. 전자책보다는 종이 책이 더 좋고 기억에 오래남는것같아요. 눈도 안나빠지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