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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려운 의미보다는 반려묘를 비롯해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감성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며 이 과정에서 기록적 의미나 경험적인 요소를 공감할 수 있어서 더 현실적인 관점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쿠로짱 별이 되다> 특히 반려묘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확실히 동물이 제공하는 다양한 긍정적 요소에 대해서도 알기 쉬운 형태로 읽을 수 있어서 해당 분야를 잘 모르는 분들도 알기 쉬운 형태로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일 것이다. <쿠로짱 별이 되다> 고양이를 만나서 가족이 되는 과정이나 그 사랑했던 고양이가 하늘 나라로 가면서 남겨진 사람은 어떤 형태로 이를 기억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거나 공유하고자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사랑하는 법이나 믿는 법, 그리고 보내주는 법이라는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어서 우리 모두가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 느끼거나 공감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그리고 입체적으로 전하고 있어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반려묘 관련한 에세이북일 것이다. 단순한 생명에 대한 기록이나 공감이 아닌 그리고 반려묘라서 더 부각되는 요소도 아닌 동물 자체에 대한 시각과 편견을 교정해 볼 수도 있고 또한 반려묘 입양이나 분양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어떤 마인드로 접하며 신중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체감할 수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라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단순히 내가 좋아서, 혹은 집사가 되겠다나 주인이 되어 키우겠다 등의 관점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동물을 대하는 나 자신의 마인드나 자세는 어느 정도인지도 체감하며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다양한 장점이 존재하는 가이드북이다. <쿠로짱 별이 되다> 동물을 대하는 입장에서 보더라도 어릴 때에는 귀엽다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만 병들거나 늙을 경우에는 버려지는 동물들도 많은 현실이라서 확실한 형태의 책임감과 마인드의 교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하며, 그럼에도 책을 통해 저자는 어떤 형태의 경험담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도 읽으며 공감할 수 있어서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가볍게 접하며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반려묘 쿠로를 통해 소개되는 동물 에세이북,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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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언젠가 한 번쯤 마주하게 될 이별에 대해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꼭 피하고 싶은 순간이지만, 피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일 테니 가능한 한 후회를 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겠지요.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와 함께하는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언젠가 다가올 이별의 그림자가 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쿠로짱, 별이 되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은 저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와 반려견 쿠로짱의 17년간의 아름다운 동행,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이별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부터, 노화와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쿠로짱을 보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 그리고 끝내 이별을 맞이하고 떠나보내는 과정까지. 책을 읽는 내내 저의 강아지를 떠올리며 울고 웃었습니다. 특히, 쿠로짱이 별이 된 후 작가가 느끼는 상실감과 그리움은 저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고, 쿠로짱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곱씹으며 '그곳에서 편안해'라고 속삭입니다. 이 모습은 저에게 큰 용기를 주었어요. 언젠가 우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더라도, 슬픔을 넘어선 아름다운 기억들로 그 아이를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쿠로짱, 별이 되다>는 단순히 반려견과의 이별을 다룬 슬픈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려인으로서 마주하게 될 여러 감정들을 어루만져 주고, 이별을 겪은 사람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위로를. 그리고 아직 이별을 경험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소중한 존재와 함께하는 매 순간을 더욱 사랑하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의 강아지를 더욱 많이 안아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더 소중하게 여기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모든 반려인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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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나온다.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잘 듣는 것도 신기하면서 주인에게 다가오고 위로도 해주는 것이 기특하기도 하다. 그런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게 된다면 가족이 사라진 것과 같은 슬픔이 몰려올 것 같다. 고양이가 암에 걸리는 것도 불쌍한데 그것을 바라보는 주인의 마음은 더 찢어질 것 같다. 사람이라면 말이라도 하겠지만 동물은 그 마저 되지 않으니 그 아픔을 가늠하기조차 힘이 든다. 그럼에도 곁을 꾸준히 지키면서 마지막까지 잘 보살피는 모습을 책으로 보니 더 애틋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아이들도 주인보다 오래 살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잘 뛰어놀고 잘 먹지만 언젠가는 말도 잘 못 듣고 누워만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생각하기 싫어도 대비는 해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쿠로짱과 엄마의 편지를 읽으면 고양이로서 행복했던 시절이었음을 떠올리게 한다. 짧지 않은 기간동안 동물과 함께 있는 것은 서로에게 의지가 되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지금 같이 지내는 반려동물도 주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말은 하지 못하지만 보여주는 행동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든 서로 자주 소통하는 것이 일상의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동물에게도 사람의 추억을 줄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일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쿠로짱별이되다 #kyo #어깨위망원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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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또한 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웠던적이 있었고 그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 아파서 죽게 되어 이별도 맞이했어서 어렸을때 기억이지만 많이 슬펐던 기억이 있네요~ 쿠로짱,별이 되다 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얼마나 제목만으로도 쿠로짱의 주인분께서 쿠로를 사랑하고 이별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하기 힘드셨을텐데 책으로 쓰시기까지했다는 생각에 많이 공감이 되었네요~ 요즘은 반려동물도 많지만, 유기견이나 유기묘들도 꽤 많고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건 진짜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를 키워야하기에 정말 신중한 결단을 가지고 책임의식을 가져야 하기에 많은 고민을 해야해서 쉽지 않더라고요~ 저또한 동물을 무척 좋아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을 알기에 더욱 고민이 되어 여건상 키우지 못하고 있긴합니다~ 쿠로도 주인분이 친구분이 추천해주셔서 우연이 키우게 되셨고 쿠로를 받아들인 이후 쿠로와 지내시는 동안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셨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쿠로와 지내는 시간이 좋으셨을거란 생각이 들었네요~
반려동물이 계속 건강하면 좋겠지만 건강이 나빠질경우 진짜 너무 슬픈일인데 쿠로도 갑자기 감기기운이 있어 병원에 갔다가 쿠로가 나이가 있으니 병원검사를 전체적으로 받아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를 들으러 갔다가 종양이 있어 악성인지 검사를 받으라고 들으셨을때 너무 마음이 힘드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검사결과 악성암인 상태였고 남은 수명은 두달이라니 진짜 슬프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쿠로의 정식 병명은 신장암이었는데 쿠로를 꼭 안으며 함께 싸워서 이겨내자라며 씩씩하게 쿠로가 항암치료를 받았고 진짜 그렇게 어느덧 일년이 지났고 항암제 투여도 끝을 맞이하게되었고 암센터 선생님이 검사결과 사진을 보고 암이 깨끗하게 사라졌다는 말을 하셨을때 쿠로가 항암치료를 잘 버텨주고 암이 사라져 기뻤을것 같네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픈걸 극복하는게 쉽지 않으니 그또한 쿠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적을 만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쿠로는 신장치료는 해야하니 나이가 많은 쿠로에게 신장치료가 중요하니 잘 견디길 책을 읽으며 저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신장때문에 링거도 맞고 밥을 먹지 않아 걱정이던중 지인인 아주머니가 집에 머물며 쿠로에게 약을 먹여주기로 하셨고 다른 고양이가 치통으로 발치해서 천국을 간일이 있어 쿠로도 양치를 아주머니께 부탁했는데 쿠로가 밥을 계속 먹지 않아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이의 옆쪽여 빨갛게 부은 상태라 검사를 다시 해야해서 걱정이었는데 검사도 못 받을 정도로 기운이 없더니 우오 하고 울더니 천국으로 갔다는 그부분을 읽으며 암도 이겨낸 쿠로였는데 조금만 아주머니가 신경써주셨더라면 좀 더 살수 있었을텐데 많은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비록 쿠로는 별이 되었지만 주인분을 만나 진짜 많이 사랑받고 항상 쿠로를 생각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보셔서 쿠로가 살아있는동안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또한 쿠로가 좀 더 살아서 주인분과 지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안타까운 마음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예쁘고 귀여운 쿠로는 마음속에 살아있을테니 천국에서 쿠로가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 지낼거라 생각이 들었네요~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도 쿠로짱,별이 되다를 읽으시면 많은 부분 반려동물을 키우며 느끼는 감정들을 같이 공감하고 느낄수 있으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쿠로를 사랑했고 마음에 간직한 주인분의 따뜻한 이야기가 많은 분들께 공감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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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3년째 되는 해에 친구가 깜짝 제안을 했습니다. "혼자서는 외로우니 고양이를 키워보면 어떻겠니?" 저자는 바로 거절했습니다. 한 번도 동물과 생활해 본 적이 없어서였습니다. 그러나 사랑스러운 쿠로와 함께 울고 웃다가 떠나보내면서 이 책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