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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달과6펜스 등 엄마 아빠도 학창시절 한번쯤은 들어오고 읽어봤던 오랜 시간 사랑받은 문학 작품들을 통해 나의 꿈, 나의 삶의 방향을 찾아보는 꿈꾸기를 망설이는 10대에게 10편의 문학으로 건네는 삶의 지혜 아이들 과 함께 읽어보면서 독후 활동 처럼 이야기를 하며 책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미래도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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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자라면서 커서 뭐라고 되고 싶어 ? 넌 꿈이 뭐야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점점 커갈수록 이 책의 제목처럼 대체 왜 자 꿈을 물어요 ? 하면서 반항심이 생겨요. 언제 부터 나한테 관심 있었다고 ~ 혹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그 질문 자체가 너무 큰 고민이 되기도 해서요.
저도 그 시기를 겪었고 시간이 흐르고 성장해가면서 아이들의 꿈은 점점 현실적이 되어가고 요즘은 선뜻 물어보기도 힘들어요. 나는 그런 어른이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어른이 되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시행착오를 덜 겪기를 바라고 좀 더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개암나무의 대체 왜 자꾸 물어요 ? 책을 읽어봤어요.
10편의 고전문학을 통해서 시간 , 어른 , 돈 , 관계 , 꿈 등 10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제가 읽어 본 고전 문학도 있고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내용만 알고 있었는데 조만간에 읽어봐야겠다 싶은 책도 있어요.
여러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이 많지만 그 중에서 제가 기억 남는 것은 돈이 없어도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변신_프란츠 카프카 사실 너무 뻔한 질문이여서 이게 질문이 될 수 있다고 ? 요즘 세상에 돈이 없는데 어떻게 인간답게 살 수 있어 하고 대답할 거예요. 하지만 "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잘 살기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이지, 많은 돈을 벌려고 사는 게 아니다." 솔직히 많으면 좋겠지만! 없다고 해서 불행 한 것도 아니고 실패한 것도 아니예요. " 우리는 종종 사회적 성공 이라는 기준에 얽매인다. 사회는 좋은 성적 , 좋은 대학 , 좋은 직업이 마치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 처럼 여긴다. 하지만 그런 기준에서 벗어나더라도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몇몇이 아닌 평펌한 다수가 사회를 지탱한다. " 이 부분이 좋았고 제가 평소에 살아가는 삶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어요.
꿈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거나 뭐가 되고 싶은 지 모르는 10대 그리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꿈을 찾고 싶은 어른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지!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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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 있는데요.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어?"입니다. 얼마 전에도 했던 질문이었는데요. "먹방 유튜버가 되고 싶어!!"라는 대답에 저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를 내뱉고 말았습니다. 제 말에 서운했던 아이는 대뜸 그러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물어서 대답했는데 왜 자꾸만 싫은 소리를 하냐면서 말이죠. 어쩌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꿈을 우리가 바라는 것 그대로 대답해 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문학작품 10편이 등장하는데요. 각 작품에 시간, 어른, 돈, 관계, 꿈 등에 관한 주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알고 있는 작품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각 작품들의 전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따로 그 문학작품을 읽고 읽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요.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니,,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더라고요! 특히!! 포인트가 되는 부분은 하이라이트로 표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품 줄거리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잘 정리해 놓은 것이 핵심인데요. 오히려 줄거리를 통해 전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아이이기도 했습니다. <어린 왕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문학작품이기도 한데요. 그래서인지 <어린 왕자> 부분은 굉장히 집중하며 읽고 질문들에 자신의 생각도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어른이 되라고?" 아직은 성장 중인 아이여서 그런지,,, 이 질문을 저도 싶어졌는데요. "매일이 행복함 속에 있는 자신이기에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하네요~^^" "언제나 청춘으로 살고 싶다면 호기심을 가지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 P.49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모모의 이야기부터 도박꾼이 되어버린 알렉세이까지,,,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주인공들을 통해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이처럼 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고력과 깊은 생각, 배려심을 일깨줘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채우려는 갈망으로 숨 가쁘게 달리지만, 정작 어디로 가는지 모를 때가 많다. 애벌레들처럼 경쟁의 끝에 달콤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굳게 믿을 뿐이다."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시간 속에 갇히게 될 아이인데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인지 괜스레 슬퍼지는 건,,, 아이도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함께 읽으며 서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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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자주 하게 되고,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듣게 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 네 꿈이 뭐니? " 라는 질문일 것입니다. 어른들은 그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 대답을 생각해 보고 실천하며 성장해 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질문을 받는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대답하기 힘든 질문중에 하나이겠지요. 그렇다면, 질문을 던지는 것 보다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보면 어떨까요?
열어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주제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들을 고전을 이야기하면서 대화하듯 풀어내는 이야기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잔잔하고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있답니다.
줍니다.
표시되어 집중해서 읽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들을 다시 떠올려 보기도 했고, 다시 읽어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었답니다. 물론, 읽어보지 못했던 책은 꼭 읽어보고 다시 이 책을 읽어보아도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익숙한 문학 속 인물들과의 공감의 순간을 통해, 나만의 길을 차근히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랍니다. 꿈이라는 질문 앞에서 숨이 막혔던 10대, 경쟁과 성적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듯한 청춘,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나의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문학 속 인물들의 삶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답니다. ‘꿈’이라는 질문이 혹시 버거웠다면, 이 책의 문장 속에서 당신만의 대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문학으로보는일상과인생 #대체왜자꾸꿈을물어요 #문학으로건네는삶의지혜 #교실밖의질문 #개암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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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의 내용 일부를 읽어주곤 너희들이 생각하는 어른은 어떤 모습이냐며 물음을 던졌다. “선생님 제 생각에 어른은 할머니, 할아버지 같아요. 할머니가 그러셨는데 우리 엄마는 아직 애 같대요!” “쌤 질문이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질문을 바꿔 물었다. “그렇다면 너희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니?” “음… 전 착한 어른이요. 다른 사람을 잘 도와주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쌤 저는 부자요. 돈 많이 버는 어른!” “선생님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요, 선생님은 어떤 어른이 되고 싶으셨어요?” 나는 속으로 말했다. ‘꿈꾸는 어른’ 이라고. 아이들과 천천히 읽으며 시간을 말하고 공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나의 꿈에 대해서 글도 쓰며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어른이 되기 위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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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기를 망설이는 10대에게 10편의 문학으로 삶의 지혜를 전하는 개암나무 출판사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 어릴때부터 우리는 왜 그렇게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 온것일까요? 아직 경험해본 세상이 많지도 않은데 꼭 아이의 방향을 정해 놓은듯 대하지 않았나 아이보다 먼저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많은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또 제가 읽으면서 너무도 감탄하니까 자연스레 아이까지도 완독하게 한 10대 추천도서랍니다.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에서는 시간, 어른, 돈, 관계, 꿈, 공부, 욕망, 경쟁, 폭력, 중독 10가지의 주제를 문학 작품으로 만나면서 문학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또 그 속에서 10가지 주제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한참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는 10대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오늘의 행복을 미루고 공부에만 매달린다고 해서 더 나은 미래가 올까? 불안 속에서도 오늘의 행복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미래에도 행복할 수 있다고 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해주고 싶은 메세지더라고요.
요즘처럼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사람을 사귀고 만나는 현대를 살고 있는 이들에게 꼭 전달되어야 할 메세지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진정한 나의 꿈을 꾸고 나의 행복을 위한 진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 부모님도 꼭 함께 읽고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할 수 있게 응원하게 되는 진짜 꿈을 찾아가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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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 ➖오승현 ㅣ 글 ➖도아마 ㅣ 그림 ➖개암나무 ⠀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이 질문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이 없다. "엄마는 어릴 때 커서 뭐가 되고 싶었어?" 꿈에 대한 질문을 책에서 찾아 본다. ⠀ 콕 찍어 이것이다가 아니라, 딱 이런 직업이란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 조언해주고 있고, 문학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방황하는 '한스'도 등장한다 (개인적으로 '수레바퀴 아래서'는 우리 아이들이 아주아주 늦게 보았으면 하는....ㅋㅋㅋ) ⠀ 이들이 제시해주는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았으면 하는 바람도 들고, 이 넓은 세상 아래에서 나처럼 방황하는 이가 또 있구나하는 위안도 얻었으면 한다. ⠀ ⠀ 🔹인간이 가진 생각과 욕망은 시대를 초월해 되풀이된다.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수많은 사람에 의해 검증된 지혜를 얻는 일이다. ⠀ ⠀ #대체왜자꾸꿈을물어요 #개암나무 #개암나무출판사 #문학으로보는일상과일생 #교실밖의질문 #초등고학년책추천 #청소년책추천 #오승현작가 #도아마작가 #입시 #진로 #경쟁 #꿈 #미래 #공부 #인생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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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부모로서 경험을 들려주고 싶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끼던 저에게, 문학과 함께 꿈과 삶을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개암나무 출판사의 《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청소년 교양서를 집필해온 오승현 작가님입니다. 《지금처럼 살려면 몇 개의 지구가 필요할까?》, 《세계는 왜 끝없이 싸울까?》 등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요. 삶의 주제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 책은 해당 작품을 꼭 읽어보지 않아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줄거리와 핵심 메시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 주어, 읽다 보면 오히려 원작을 직접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저희 아이 역시 《모모》와 《어린 왕자》는 읽었지만, 《달과 6펜스》는 읽어보지 못했다며 꼭 찾아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책이 새로운 독서의 동기를 만들어준 순간이었습니다. 〈모모〉를 통해서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에서는 경쟁에 지쳐가는 애벌레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아이 역시 공부와 경쟁에 대한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책 속 하이라이트 문장들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소재가 되어주었고, 부모로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꿈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다시금 “나의 꿈은 무엇인가?”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꼭 함께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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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잃지않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이 책을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평범한 일상을 다시끔 돌아보게 하는 깊은 성찰을 주는 책이다. 최고~~~ |
감옥은 멀리 있지 않다. 쉬지 않고 계속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 사회가 주입한 가치에서 벗어나지 않고 남들과 같은 길을 가야 안전하고 행복하다고 여기는 생각 자체가 감옥이다. 자유롭지 못한 존재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울 수 있다. 안 해 본 일이 많다는 것은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른다는 뜻이다. 내가 누구인지 알려면 많은 일을 시도해 봐야 한다. 내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해 봐야 할 수 있다. 우리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짜 재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힘이다. 시간 부자 모모,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어린 왕자, 가진 것을 버리고 꿈을 택하는 마흔 살의 스트릭랜드, 욕망에 충실했던 엠마, 도박꾼이 되버린 알렉세이 등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나 잠시 그들이 되어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어요. 작가님이 꼽은 질문을 생각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고전 작품에 관한 배경 지식까지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전 문학으로 보는 일상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줘서 재밌게 읽혀요. 공부하느라, 학교, 학원 다니느라 너무 바쁜 우리 아이들을 대신해 물어주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고 여러 질문과 삶에 대해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온가족 함께 읽기 도서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