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이 다가오는 계절이다. 연말정산 누군가는 한 해를 시작하는 시기부터 준비했을 것이다. 그런데 관연 그 '누군가'의 무리에 속하는지, 거기에 해당사항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지금 이순간의 나는 명확힌 답을 하지 못한다. 생각해 보면 연말 정산을 잘 준비해야지 라는 생각을 한 해를 시작하는 과정이나 연말 정산 서류를 낼 때 쯤에는 생가해 본 것 같다. 그런데, 왜 헐떡 이듯 이 시기를 마주할까? 그리고 매번 찾아보고 알아보는 것 같은데 왜 준비를 하지 못했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연말정산 서류를 내야 하는 그때 뿐이어서 매법 준비하지 못하고 급히 서류 내기만 바쁜 것 같다. 그리고 그래서 전략과 방법, 준비 등이 있다고는 하는데, 나는 고민만 많고 명확한 지식이 없어 속상하기도 하다. 그래서 이 도서 '절세 고수가 알려주는 2025 연말 정산 절세의 전략' 도서를 보고 반가웠다. 매법 찾아보고 정리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내용을 정리된 도서라니! ![]() ![]() ![]() 저자의 이름은 '택스 코디', 기획은 '잡빌더 로울' 처음에는 번역 도서라는 건줄 알고 당황했는데, 아니었다. '텍스코디 최용규' 지은이는 최용규님으로 사업자와 직장인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긂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감히 자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세금이란 콘텐츠를 가장 쉽게 설명한다고'라고 말한다. 저자가 '절세 고수'라는 표현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이전 도서에서도 절세고수-로 시작하는 도서가 나왔었다. 저자의 소개를 읽으며,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서 부터 절세고수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졌다. '당신의 세금 점수'라는 말은 처음 들었다. 간단한 형식으로 나의 세금 점수를 체크하고 6단계 연말 정산 구조에 대해 알려준다. '연말정산'에 대해 '구조'로 설명한 것도, 그것도' 6단계 구조'로 설명되는 것도 처음 알았다. 도서를 보며 연말정산에 대해 알아본다고 했으면서도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도서에서 사례 형식으로 '세알못'씨가 나오는데, 세알못씨처럼 나에게도 텍스코디의 조언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예시를 통해 사례적 설명으로 말해주는 부분은 조금 더 이해하기 좋았다. 퀴즈와 사례를 사용하면서도 표로 정리해주고 친절히 설명해주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으며 알아가기 좋았다. 연말정산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보아야 한다면, 이 도서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5연말정산, #2025연말정산절세의전략, #절세의전략, #연말정산, #연말정산책, #연말정산공부, #연말정산전략, #리뷰, #책콰콩나무, #서평단, #책콩서평단, #지원도서, #협찬도서, #도서, #책, #책서평, #책추천, #책소개, #연말정산준비, #절세고수, #다온북스, #택스코디, #잡빌더로울, #택스코디최용규, #세금상식사전, #세금, #세금공부, #13월의월급, #13월의폭탄,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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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에는 직장인으로 연말정산을 한다. 그 연말정산 결과에 따란 13월 급여를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12월 급여를 고스란히 추징당하기도 한다.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제대로 된 연말정산을 하지 못해 2중으로 세금을 내고 마는 실수를 저지르고는 억울함을 속으로 토로하기도 한다. 나는 늘 후자였다. 실제 쓰는 돈도 많은데 기준이나 전략 없이 하다 보니 종류별 턱을 넘지 못하고 되돌려받지 못하는 세액이 남게 된다. 그래서 이 책 ‘절세 고수가 알려주는 2025 연말정산’이라는 책을 꼼꼼히 뜯어봤고 남은 2개월 동안이라도 적절히 대비를 하고 적용한다면 2025년에는 절대 아쉬움이 남지 않는 연말정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당신의 세금 점수는 몇 점인가요?’(8페이지)라는 책 앞부분의 질문에 나름 계산을 해 본 결과, 나는 50점 미만으로 즉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는 조언을 따라야 하겠다. 책은 3개 파트에 권말부록이 하나 있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구성이 되었다. 파트 1. ‘이정도만 알아도 절세 고수, 연말정산 구조’이다. 솔직히 직장에서 연말정산 시기가 돌아오면 교육도 하고 자세한 안내서도 파일로 보내준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번도 그 내용을 본 적이 없었다. 솔직히 연말정산에 관심이 없었고 사실 돈 자체에도 관심이 없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연말정산을 통해 추징을 당하고 나면 그 때 아쉬움이 남고 내년을 기약하고 잊어버렸는데 이 내용을 읽고 보니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트 2. ‘이 정도만 알아도 절세 고수, 연말정산 소득공제’이다. 사실 연말정산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관심도 없었지만 이 내용을 보니 그나마 귀동냥으로 알고 있는 것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맞벌이 부부인 나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꼼꼼하게 봤다. 세액공제 기준 하나하나가 정말 중요하였다. 계획없이 카드, 현금영수증만 열심히 모았던 것이 사실은 기준을 제대로 알고 전략적으로 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파트 3. ‘이 정도만 알아도 절세 고수, 연말정산 세액공제’이다.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등 솔직히 엄청난 돈을 내고 있는데 돌려받는 돈은 고작 얼마 안되었고 어떤 해는 추징을 당하기까지 했다. 올해는 이러한 내용들을 제대로 알고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말부록 부분은 아내가 마침 금년도 3월에 직장을 그만두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 무척 반가웠다. 그러지 않아도 궁금했던 사항이었다. 나머지 내용들도 연말정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이 참 쉽게 쓰여졌고 도움이 즉시 될 것 같은 내용들이 대다수였다. 사실 절세 전략이라는 말 자체가 내 머리를 아프게 하는데 이 책은 정말 그런 나의 생각을 한방에 날려버릴 정도로 쉽게 쓰여졌다. 왜 연말정산 소개 내용들은 그렇게 어렵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올해는 이 책을 기준으로 내년 2025년 연말정산을 준비해야겠다. 내년엔 꼭 제대로 된 13월의 월급을 받고 싶다. 연말정산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야흐로 연말정산의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연말정산 기간에 임박해서 준비하다가는 이것저것 챙겨야 할 증빙에 정신을 못차리고 빼먹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이번에는 기필코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는 다짐하에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매년 똑같아도 헷갈리고 어려운데 해마다 세금관련 제도는 바뀌기 마련이라 올해 주목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겠죠. 연말정산으로 13월의 월급이라 불릴만큼의 환급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오히려 더 뱉어내야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걱정스러웠습니다. 연말정산의 개념을 바로 알고 어려운 용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위한 공부는 꼭 필요했습니다. ![]() 연말정산 바로알기에 앞서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간단히 OX로 체크하면서 풀어볼 수 있는 20가지의 문항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환급다운 환급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 싶게끔 모르는 것 투성이에 1차 충격을 받고 책에서 나온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서 읽어나갔습니다. 6단계의 연말정산 구조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책이라 세알못이어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근로소득공제, 과세표준, 소득공제, 결정세액, 특별세액공제 등 대충 알고 있던 용어에 대한 이해도 제대로 할 수 있었고 절세를 하기 위해서 꼭 챙겨야 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해마다 연말정산 기간에 급급해서 어영부영 꼼꼼히 챙기지 못했던 과거의 나를 버리고 이제는 세금 잘 아는 나로 재탄생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구요.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 세액공제는 꼭 알아야 하는 절세이 팁이 가득했고 '알아두면 돈이 보이는 세금 상식 사전' 부록까지 완벽했습니다. ![]() 어렵게만 생각했던 연말정산을 이제는 절세를 잘하는 방법으로 현명하게 대비 가능할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연말정산이 다가오는 것이 두려운 뱉어내는 돈이 더 많은 분들은 꼭 꼼꼼하게 재점검 후 연말정산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연말정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절세 능력까지 갖출 수 있는 팁이 가득한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 완전 강추합니다! |
근로소득자는 매년 연말정산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매년 하는 연말정산이지만 어떤 기준으로 정산이 되는지 자세히 아는 이는 드물지 않을까 싶은데 나 역시도 대충만 알고 있을 뿐 속속들이 알지는 못함에 선택한 도서이다. 몇 장만 읽어도 이 책이 얼마나 실속적인지 대번에 알 수 있을 만큼 연말정산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유용한 정보로 가득했다. 특히 나처럼 이직을 한 경우라면 필히 이 책 읽기를 권해드리는데 환급받을 수 있는 걸 놓치게 될 경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확실하게 알아야 손해를 안 보듯 특히 연말정산은 더 그러하지 않을까 싶다. 1장에서는 연말정산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금 복잡해 보이긴 했지만 차근히 읽으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는데 연말정산이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2장은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대한 부분이다. 부양가족공제, 신용카드 공제에 대해 대략적으로 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명확히 알게 되었다. 이에 대한 주의사항도 있으니 참고하자. 3장은 연말정산 세액공제로 다양한 세액공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자녀세액공제, 의료비 세액공제, 보장성 보험료 세액공제 등을 다룬다. 권말부록으로 '알아두면 돈이 보이는 세금 상식 사전'에서는 문답 형식으로 많이들 궁금해하는 부분을 담아 놓았다. 연말정산 시 웃는 사람도 있고, 울상이 되는 사람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2025년 연말정산을 대비하여 미리미리 대책을 마련해 두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실속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것이다. 강추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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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다온북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했다. 세금은 복잡하고 알쏭달쏭하다. 그냥 세무사에 맡기면 되는 거 아닌가? 매번 그런 생각으로 세무서에서 필요하다는 연말정산 서류를 챙겨서 보내곤 했다. 복잡한 세금 세무사가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운 좋으면 환급금을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지만 내년에는 환급금이 줄어들 거란 이야기도 들려 이참에 복잡하고 난해해 보이지만 2025년도 연말정산만큼은 제대로 꼼꼼하게 따져볼 생각이었다. 최근에 보게 된 <?절세 고수가 알려주는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을 보면서 세금에 대해 좀 더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세무사가 세무 신고를 대행해 주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최종 책임은 납세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락된 공제 항목이나 잘못된 자료 제출로 불이익을 받는다면, 세무사는 조언할 수 있지만 최종 부담은 납세자 몫이다. 또 하나 세무사에게 맡길 때도 기본적인 세무 지식이 있으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본인이 세법의 구조를 이해하고 있다면, 세무사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더 적합한 절세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절세는 단순히 세무 신고를 정확히 하는 것 이상의 문제다. 생활 속에서 어떤 소비를 어떻게 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미리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절세 고수가 알려주는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은 세무 전문가인 텍스 코디 최용규 저자가 연말정산의 복잡한 구조와 절세 방법에 대해 쉽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연말정산의 우선순위를 비롯해 항목별 한도와 조건, 제출 서류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따라서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환급금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지원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5가지를 핵심 포인트를 소개한다. 1. 연말정산 구조 이해 연말정산은 소득, 공제, 세액 계산 등 여러 단계를 거친다. 각 단계를 이해하면 절세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누진세율 구조를 알면 추가 소득이 세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2. 항목별 한도와 조건 숙지하기 각 공제 항목마다 적용되는 한도와 조건이 있다. 이를 정확히 알아야 최대한의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 공제되며, 한도가 정해져 있다. 3. 제출 서류 준비하기 공제를 받기 위해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의료비 공제를 받으려면 병원 영수증과 약국 영수증을 챙겨야 한다. 4. 부양가족 공제 활용하기 부양가족의 소득 요건과 나이 요건을 충족하면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간 소득이 100만 원 이하인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등록하면 인적 공제를 받을 수 있다 5. 변경된 세법 반영하기 매년 세법이 변경되므로 최신 정보를 반영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25년에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증가하거나 대중교통비 공제율이 상승하는 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본인의 세금을 세무사에게 맡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본인이 세금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전략을 세우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절세 전략 관련 책은 이러한 과정을 돕는 유용한 도구이다. 세무 관련 사항을 맡기더라도 준비하고 이해하며 참여하는 태도가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선택이다. <?절세 고수가 알려주는 2025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은 연말정산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 특히 세금 환급을 최대화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또한, 최신 세법 변경 사항을 알고 싶거나, 체계적인 절세 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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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누구에게는 13월의 월급이고 나는 왜 13월의 폭탄일까?
연말정산이란게 1년에 한번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매해 돌아올때마다 신경이 쓰이지만 금새 또 잊게 되는것같다. 맞벌이 부부라서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지는 고민이다. 직장에서도 연말정산때가 되면 담당자도 경황이 없고 헷갈리는 내용도 많아서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나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기본공제에 인적공제는 어디까지이고 자녀는 만 몇세까지 인지, 만나이면 생일이 지나야하는데 그해에 생일이 중간에 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료비는 인적공제를 받는 사람만 할 수 있는건지, 연봉이 적은 사람에게 의료비를 몰아주어야한다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매번 어려운게 연말정산인 것 같다. 신용카드도 무조건 많이 쓴다고 혜택이 주어지는게 아니라 적절하게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조합해서 써야하고 도서구입, 전통시장이용등 자세히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연말정산 절세의 전략이라는 책제목부터 관심이 갔다. 제대로 잘 활용해서 과연 절세를 할 수 있을까? 누구는 환급받아 환호성을 지르고 누구는 많이 내야해서 시무룩 하고.. 주위에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 오감이 교차하게 된다. 환급받는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그만큼 매월 세금을 많이 내서 낸 세금을 돌려받는것이고 많이 내야하는 사람은 그동안 세금을 많이 내지 않아 정산 후 세금을 내야하는건 알지만 연말정산 시기에 세금을 많이 내게되면 솔직히 기분이 그리 좋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다. 평상시 세금을 적절히 내고 연말정산 시기에 제대로 절세해서 만족할만한 세금을 정산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첫페이지에 나의 세금 점수를 계산해 볼 수 있다. 그 결과에 따라 과연 나의 세금에 관한 지식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다. 연말정산을 하다보면 어려운 용어나 구조가 이해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은 절세를 알려주기 전 연말정산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구조를 알고 나면 연말정산의 과정에서 절세방법이 쏙쏙 한눈에 들어온다. 그동안 헷갈리거나 잘 몰랐던 내용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올해 연말정산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다. 마지막에 바뀌는 세금 관련 제도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알아두면 좋을듯하다. 연말정산은 할때마다 어렵고 아쉽고 헷갈리는듯한데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절세법을 제대로 알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것같다. 연말정산이 어렵고 잘 이해가지 않는 직장인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