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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초심'을 식어버린 심장에 탑재하라
"당신의 '초심'을 식어버린 심장에 탑재하라" 내용보기
흐음...10년차라...보편적으로 대기업의 경우라면 고참과장 정도는 되었을테고...좀 더 작은 기업이나 유달리 진급이 빠른 이상적인(?) 회사의 경우라면 차장이상으로 불리울지도 모르겠다...모 아쉬우면 창업해서 입사 1년차에 사장님이 될 수도 있겠지...이 책은 삼성전자 인사팀 출신의 커리어 컨설턴트인 저자가 자신이 겪었던 회사생활 플러스 직접 교육을 진행하거나 컨설팅을 해주
"당신의 '초심'을 식어버린 심장에 탑재하라" 내용보기
흐음...10년차라...보편적으로 대기업의 경우라면 고참과장 정도는 되었을테고...좀 더 작은 기업이나 유달리 진급이 빠른 이상적인(?) 회사의 경우라면 차장이상으로 불리울지도 모르겠다...모 아쉬우면 창업해서 입사 1년차에 사장님이 될 수도 있겠지...이 책은 삼성전자 인사팀 출신의 커리어 컨설턴트인 저자가 자신이 겪었던 회사생활 플러스 직접 교육을 진행하거나 컨설팅을 해주었던 고객과의 현장감 넘치는 경험을 바탕에 깔고...저자의 상당한 지적수준을 적절히 리믹스하여...대한민국에서 피땀을 흘리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샐러리맨(우먼)들에게 던지는 어드바이스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직장생활 10년정도 해보았으면 나름대로 산전수전 다 겪었다는 말도 어렵지 않게 들을수 있을 법하다...군대도 이등병과 일병만 있으면 훨씬 더 부강해 질것이라는 신빙성있는 말 들은적 있겠지...이유는 간단한데...군에 입대한지 일년이 지난 상병이나 제대만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병장들은 어떻게 하면 짱박혀 낮잠이나 잘까 고민하느라 하세월을 보내고 있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지...혹시 당신도 이제 '먹을만큼 먹었다 아이가~'를 비공식 선언한 채...출근하자마자 오늘 점심은 누구랑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며 오전시간을 보내고...점심먹자마자 오늘 저녁은 누구랑 무엇을 술안주 삼아 보낼까 고민하며 오후시간을 보내는 '말년병장'은 아니겠지...혹시 그렇담 회사에서 강제퇴출 당하기 전에 이 책의 일독을 강권한다...물론 구체적인 비법을 알려주진 않지만...최소한 이렇게 살아보아야 하지 않겠냐는 조언으로는 부족함 없을 듯 싶다... 오방 이 책을 출근 지하철에서 처음 읽었는데...책의 내용에 공감하고 흠뻑 빠져 내릴 역을 지나쳐버려 부랴부랴 개찰구를 개처럼 뛰어넘어 다시 되돌아 오는 해프닝을 벌이고야 말았다...그뿐인가...출근하자마자 바로 옆자리 고참 과장님께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고백하고 벌렁거리는 벅찬 가슴을 추스렸던 기억 아직 생생하다...물론 행동으로 옮겨지지 못한 것은 씻을수 없는 과오이긴 하지만 말이지...대한민국 직장인들 참 불쌍하지 않은가...10년차 정도 되었으면 신입사원의 패기는 없지만 나름대로 자신의 분야에서는 최고의 완숙미를 자랑하며 누구와 대적해도 결코 지지않을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회사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을 나이다...책에도 등장하지만 경영층등의 윗사람과 대리이하 아랫사람들간의 완충대buffer 역할을 하고 있을 수준이라는 뜻이다...그러나 그들의 속사정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경력과 실력은 어디가도 빠지지 않으나 경제적인 문제로 넘어가면 흠칫 놀라 애써 부정하고만 싶어지는 것이 현실이다...증여세나 상속세를 걱정할 정도로 막강한 부를 구축하고 있는 부모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무심코 결혼한 와이프가 엄청난 재산을 가진 집안의 외동딸이 아니라면...이도 저도 아니면 '자동'으로 선택한 로또 번호가 정확히 1등 번호와 일치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직장 다니면서 어디 8학군 노른자위 땅에 보란듯이 아파트 한 채 갖는 것이 그리 쉬운일 인가? 그뿐인가...아무리 전세살고 강남에 아파트 한채 없다고 해도...오랫동안 직장에 몸담고 꼬박꼬박 통장으로 떨어지는(물론 그 돈의 임자는 따로 있지만...카드회사...아파트 관리사무소...은행 등이 진짜 그 돈의 주인아니겠는가? ㅋㅋ) 돈 받아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수 만 있다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른다...그러나 요새 사정이 어디 그런가? 언제 어디서 '10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는 해고통지서가 날아들지 모르는 불안한 시절은 계속되고...회사에서는 정년을 보장받을 생각은 제발 하지도 말라고 공공연히 분위기를 조성하기 시작하면 슬슬 몸이 근질근질 해진다...별로 나보다 나아보이지 않는 동료가 연봉을 높여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것을 보면 갈등하지 않을수 없다...나도 발로 뛰어 좀 더 안정적이고 나은 직장 알아봐야 하는 것 아닌가...헤드헌터 불러서 상담이라도 받아볼까...괜히 나혼자 충성했다가 토사구팽? 우우...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또 한번 10년차 샐러리맨을 긴장시키는 상황은 유창한 외국어 실력 등을 두루 갖춘 신입사원이나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유하여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경력사원의 등장이다...과거에는 10년차의 노하우를 어떻게 배울수 있을까 간이라도 빼어줄듯 살갈대던 후배들에게 이제는 머리숙여 새로운 트렌드와 지식을 얻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나 10년차 맞아? 병원은 왜 그렇게 또 많은지...죽고 싶어도 남성 평균 73세..여성은 80세까지는 살아야 한다는 통계를 듣고 나면 마음속은 더욱 답답해진다...10년차라고 해보았자 마흔살...앞으로 30~40년은 더 먹고 살아야 하는 판국이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심장은 멎을 것만 같다...대한민국 최고의 월드스타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완성되는 순간...평균 연령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약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른다...당신은 노후를 위한 단단한 대책 있는가? 부동산 공인중개사 따위라면 아예 이야기도 꺼내지마라...ㅋㅋㅋ 너무 비참해 하지는 마라...내가 진정으로 죽을때까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도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남들이 가라는 대로 학교가고..남들이 가라는 대로 회사에 입사해서..남들이 하라는 대로 일하면서 지나온 10년 아닌가...그렇다고 언제까지 이런 우리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을 향해 돌만 던지고 있을순 없지 않는가...이 책은 이런 한탄만 하고 앉아있는 10년차...아니 모든 직딩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뻗는다...당신이 신입사원 시절...최고가 되겠다고 덤벼들었던 그 패기는 어디로 가버렸는가...당신이 신혼시절...아내만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했던 그 뜨거운 가슴은 어디로 갔는가...우리는 '초심'을 잊고 살아가기 쉽다...안다...이해한다...입에 풀칠하기 바빠 당신이 가지고 있던 꿈과 희망은 이미 접어버렸다는 사실...오방도 눈물겹다...그러나 이제 충분한 적응력을 가지게 된 10년차 당신이라면...다시 '초심'을 꺼내어 들고 오랫동안 쌓인 먼지 툴툴 털어 당신의 식어버린 심장에 탑재하여 부릉부릉 재시동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그때야 비로소 심장이 터질듯 벅차기만 했던 그 시절로 회춘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하다...이제 용기를 낼 때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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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년차
"직장인 10년차 " 내용보기
어느덧 직장인 12년차가 된 내게 있어 직장생활은 하고 싶은 일을 치열하게, 또한 열정적으로 살아왔었다... 직장의 의미가 변했다고들 하지만 취업 준비생에게는 직장은 이루고 싶은 가장 큰 소망이 되었고, 나 처럼 직장인 10년이 넘는 사람에겐 이 일터에서 무엇을 남겨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시점이다.. 사회적 환경의 변화인 고령화, 저성장, 고실업의 상황에서 나
"직장인 10년차 " 내용보기
어느덧 직장인 12년차가 된 내게 있어 직장생활은 하고 싶은 일을 치열하게, 또한 열정적으로 살아왔었다... 직장의 의미가 변했다고들 하지만 취업 준비생에게는 직장은 이루고 싶은 가장 큰 소망이 되었고, 나 처럼 직장인 10년이 넘는 사람에겐 이 일터에서 무엇을 남겨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시점이다.. 사회적 환경의 변화인 고령화, 저성장, 고실업의 상황에서 나만의 경쟁력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차에..이책을 접할 수 있었다. 직장인 10년차라는 제목 만으로도 같은 시기를 힘차게 달려온 사람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10년간 열심히 달려온 시절은 개인 역량을 강화했던 시기였다. 이제는 직장내에서 후배들과 조직을 위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것 인가하는 화두를 현실감있는 인터뷰와 공감 할 수 있는 저자의 경험담들이 수록되어 있다. 우물안의 개구리 보다는 우물위의 개구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스스로에게 강한 희망과 자성예언을 해 본다. " 나는 강하고 멋진 사람이다"

[인상깊은구절]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여야 한다. - 마틴 루터킹 -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는 '그 무엇도 나의 성공을 막을 수 없다' '왠만해서는 나를 막을 수 없다'고 외쳐보자.. 이미 나는 그만큼 강하고 멋진 사람이 된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를 끝까지 추진해 나갈 수 있는 힘은 결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h********s 2005.06.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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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한권의 책이였다.
"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한권의 책이였다. " 내용보기
나는 대학졸업후 무리없이 대기업에 취업을했고, 외국계회사로 또 무리없이 이직을 했다.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한번 없었고, 나의 직장생활은 별문제가 없었다. 그것이 나의 문제였다. 내게 큰위기가 없었다는것.. 그것은 나자신을 점점 도태의 길로 인도하고 있었다. 무엇을 해도 재미가 점점 없어지고, 신입사원시절의 패기를 빛을 잃어가고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서점에서
"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한권의 책이였다. " 내용보기
나는 대학졸업후 무리없이 대기업에 취업을했고, 외국계회사로 또 무리없이 이직을 했다.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한번 없었고, 나의 직장생활은 별문제가 없었다. 그것이 나의 문제였다. 내게 큰위기가 없었다는것.. 그것은 나자신을 점점 도태의 길로 인도하고 있었다. 무엇을 해도 재미가 점점 없어지고, 신입사원시절의 패기를 빛을 잃어가고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서점에서 나의 눈에 띄였던 한권의 책 "직장인10년차"!! 직장 10년차들이 고민하고 있을법한 이야기꺼리를 저자는 아주 현실감있게 공감대를 자아내고 있다. 10년이라는 직장생활속에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직장의 의미인 "자이실현,사회봉사,생계유지"를 돌아보게 한다. 신입사원들의 어학실력, 컴퓨터활용능력이 나자신을 쇄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함을 암시하기도 한다. 지금의 위치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사막에서 만나 오하시스같은 책이다. 지금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다거나, 열정을 잃으신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공부에 미쳐봐라, 공부는 하나의 습관이자, 하나의 엄격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분야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공부함으로써 해박한 지식을 조화롭게 갖출 줄 안다
YES마니아 : 로얄 r*******n 200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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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인 2년차 입니다...
"저는 직장인 2년차 입니다..." 내용보기
고등교육을 받은 대한민국의 여성으로 살아온 날들만큼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낼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퇴직나이가 53세 라는데...그럼 딱 살아온 만큼이더라고요... 항상 앞으로 10년후에 난 어떤 모습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정말 딱이더군요... 내가 10년후에는 이런모습이게구나....아니...최소한 이러게 살아가면 10년후
"저는 직장인 2년차 입니다..." 내용보기
고등교육을 받은 대한민국의 여성으로 살아온 날들만큼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낼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퇴직나이가 53세 라는데...그럼 딱 살아온 만큼이더라고요... 항상 앞으로 10년후에 난 어떤 모습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정말 딱이더군요... 내가 10년후에는 이런모습이게구나....아니...최소한 이러게 살아가면 10년후에는 좀더 나은 내가 원하는 모습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직장생활을 10년정도 하신 분들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직장생활을 10년 이상 해야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합니다... 직장생활에서 하나의 나침판이 되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경력과 업적을 객관적인 시선을 바탕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의미의 이력서이다... 사표란, 자신의 삶과 경력을 혁명적으로 전환시키는 역활을 하지만, 이력서는 자신의 삶과 경력을 '정화'시키는 역활을 한다... 십팔번이 아니라 십구번을 만들어라...
s******6 200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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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년차]
"[직장인 10년차]" 내용보기
이 리뷰를 나만의 리뷰로 쓸순 없는것인가?   잘쓰지도 못하는 글을 굿이 읽힐필요는 없는데, (리뷰를 써야 관리하게 좋게 되어있어서... 몇자남김) 이도서 또한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들어와서 빌려보게된 책이다. 직장인 10년차는 나를 두고 하는말 같다. 아 지금껏 일한 내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꼭 이책을 읽어서가 아니고 , 그전부터 내자신을 발전시키기위해 책과 플래너
"[직장인 10년차]" 내용보기

이 리뷰를 나만의 리뷰로 쓸순 없는것인가?

 

잘쓰지도 못하는 글을 굿이 읽힐필요는 없는데,

(리뷰를 써야 관리하게 좋게 되어있어서... 몇자남김)

이도서 또한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들어와서 빌려보게된 책이다.

직장인 10년차는 나를 두고 하는말 같다.

아 지금껏 일한 내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꼭 이책을 읽어서가 아니고 , 그전부터 내자신을 발전시키기위해

책과 플래너란 다이어리로 어떻게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할지 고민중이다.

 

암튼 읽어볼만한 책.

j*****9 200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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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차인 나에게..새로운 시작을 말해 주고 있는 책
"직장생활 10년차인 나에게..새로운 시작을 말해 주고 있는 책" 내용보기
직장인 10년차라는 제목 만으로도 같은 시기를 힘차게 달려온 사람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책!! 특히 직장인 10년차인 나에게.. 많은 도전 의식을~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앞으로 직장생활에 대한 각오를.. 방향을 잡게 한다. 특히 여성이라는 동질감.. 직장생활 10년차라는 동질만 기업에서 HR을 이해하고 있다는 동질감이 날 이끈다. (이 책을 소개해준 이도..
"직장생활 10년차인 나에게..새로운 시작을 말해 주고 있는 책" 내용보기
직장인 10년차라는 제목 만으로도 같은 시기를 힘차게 달려온 사람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책!! 특히 직장인 10년차인 나에게.. 많은 도전 의식을~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앞으로 직장생활에 대한 각오를.. 방향을 잡게 한다. 특히 여성이라는 동질감.. 직장생활 10년차라는 동질만 기업에서 HR을 이해하고 있다는 동질감이 날 이끈다. (이 책을 소개해준 이도..나의 1년 선배! HR만 10년을..그래서 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여자 선배이다!!) 직장인 10년차라면.. 대부분 대리 말년~과장.. 빠르면.. 차장이란 직급을 가지고 자기 분야에서 그래도... 자리 잡은 사람들일 것이다! (나는 과연 그러한가? ^^ ) 과거 10년 동안 개인 역량을 강화시켰다면 이제는 직장내에서 후배들과 조직을 위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것 인가하는 화두를 현실감있는 인터뷰와 공감 할 수 있는 저자의 경험담들이 수록되어 있다
y****0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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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자.
"생각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자." 내용보기
& 걸작 다비스상을 빚어낸 미켈란젤로는 "나는 대리석에서 완벽한 모습의 다비드를 보았다. 하지만 내가 고작한일이라곤 다비드가 아닌 부분만 없앤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세상이라는 커다란 대리석에서 자신의 꿈이 아닌 부분만 망치와 끌로 제거해 내면 된다. Sin'Spirit 그러나 쉽게 넘어가지는 말자. 예술에는 조각만이 있는것은 아니다. 백지 위에 그
"생각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자." 내용보기
& 걸작 다비스상을 빚어낸 미켈란젤로는 "나는 대리석에서 완벽한 모습의 다비드를 보았다. 하지만 내가 고작한일이라곤 다비드가 아닌 부분만 없앤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세상이라는 커다란 대리석에서 자신의 꿈이 아닌 부분만 망치와 끌로 제거해 내면 된다. Sin'Spirit 그러나 쉽게 넘어가지는 말자. 예술에는 조각만이 있는것은 아니다. 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있고 영혼을 던지는 시인도 있으며 음악가도 있다. 우선은 진정한 꿈을 그려넣는 것이 먼저다. * 외국계 은행 세일즈계 소비자 금융 담당 매니저 아무씨(책에서는 왜 가명을 썼을까?)의 이너뷰~ 싼데서 머리하고, 옷사입으면 나도 싸구려가 될 수 밖에 없다. 투자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Sin'Spirit 라고? 감각이 먼저다. 감각을 알고 있으면 된다. 싸다는 것과 나쁘다는 것은 동의어가 아니고, 비싸다는 것과 좋다는 것은 동의어가 아니다. 바보야! 나의 감각이 고급이면 싸구려도 고급이 된다. & 직장생활 10년차에게 묻는다. 업무가 아니라 인생을 물어보는 후배가 있는가? 업무 매뉴얼의 하나로 치러지는 회식자리가 아니라, 연탄불에 꽁치를 굽고 매운 눈을 비비며 소줏잔과 가슴을 나눌 수 있는 넉넉한 선배가 있는가? 제 아무리 세상이 눈이 핑핑 돌 정도로 빠르게 변해간다 해도, 그 모든 것은 바로 '사람'이 하는 일이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며,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떤 조건이 필요하겠는가. Sin 옳쏘~ & '스위스'라는 나라 - 선진국으로 떠나라. & 3년안에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 & 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나는 단지 호기심이 엄청나게 많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돈을 써서 시간의 잔고를 늘려라 Sin 오~ 중요한 말씀! ★Sin'Spirit 온라인 게임 경험이 부족한 내가 가장 효율적으로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이번에 나는 썩 훌륭한 생각을 해내었다..(비밀)..OK!! 아주 좋다. &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라. & IMF 외환위기 시절, 사내 교육 조직에서- 그런데 어느 날 새로 들어온 인력이 이 같은 조직의 역사를 소개해주자, "그때 반도체 값이 올라서 회사가 살아난 거 아니에요?" 라고 반문했다. 그 시절을 지나오지 않은 나 또한 그 이야기에 며칠 밤을 설쳤다. 위기에 빠진 회사를 살려 보겠다고 회사와 모든 직원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에 마침내 회사는 정상에 올라섰다. 설령 그 의견이 100% 맞다고 하더라도 그 어려운 시기에 벤처붐을 타고 회사를 뛰쳐나가는 동료들을 보며 참고, 내 회사 일으켜 세운다고 불쳘주야 노력한 공을 어찌 그런식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회사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반도체 값이 오르도록 기도하는 일 말고 또 할일이 있겠는가? Sin 멋지요~ 에어콘이 힘차게 터져나오는 도서관에 틀어 앉아 고되고 힘든 시절을 버텨된 사람들을 깔봐서야 안되지요. 하지만...훔. ★ 국내 야간 대학은 다니는 사람과 미국 대학의 원격 교육에 바탕한 학위과정을 수강한는 사람은 같을 수가 없다. 직장을 구할때 한국 구인 사이트만 보는 사람과 외국 사이트에서 한국에서 일한 사람을 찾는 광고를 동시에 보는 사람 또한 다르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우선 그들이 생각하는 무대가 다르다. 그리고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터넷으로 해외석학의 강좌를 듣기도 하고, 정기적으로 미국서점 사이트에서 책을 구하기도 한다.) Sin 그래, 그렇다. 그들은 나와 생각하는 무대가 다르다. 지금 나의 세계는 너무나 좁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가?
g*****e 200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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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직장인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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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 꼭 직장 10년차! 한번도 회사를 바꾼적이 없다. 직업의 특성상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기는 몇번 한거 같다. 그래도 처음 입사할때부터 굳건히 그 회사를 참 잘도 다니고 있다. 그런 신랑이 어찌보면 답답해 보일지 모르지만 나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 아엠에프니 구조조정이니 하는 것들루 그렇게 시끄러울때도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갔으며 아직은 언제 짤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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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 꼭 직장 10년차! 한번도 회사를 바꾼적이 없다. 직업의 특성상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기는 몇번 한거 같다. 그래도 처음 입사할때부터 굳건히 그 회사를 참 잘도 다니고 있다. 그런 신랑이 어찌보면 답답해 보일지 모르지만 나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 아엠에프니 구조조정이니 하는 것들루 그렇게 시끄러울때도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갔으며 아직은 언제 짤릴지 모르는 그런 신세도 아니다. 그만큼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얘기이기도 한지라 한편 뿌듯하기도 하다. 이책을 읽고 나는 우리 신랑의 지난 세월을 돌아 보게 되었다. 정말이지 지난 세월동안 그이도 여러번 회사를 옮겨보고 싶어하기도 했고 한달이라도 쉬어봤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여러번 했었다. 처음부터 자신의 길을 잘 찾을 수만 있다면 대 만족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아직 젊으니깐 다시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좋겠다고 얘기해주지만 선뜻 그렇게 하지못한다. 그렇게 10년을 흘러 온것이다. 그에겐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안정적으로 잘 꾸려나가야 한다는 의무감이 더 강했었나보다. 책의 내용은 평범한 직장인들의 10년을 돌아본다거나 그 미래를 계획한다거나 하는내용이라기보다는 참 열심히 사회생활을 해 나가던 사람이 다시한번 재 충전한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될내용이다. 어찌보면 직장10년이면 나는 어디쯤에 있을까를 생각하고 그때를 대비하라는 소리로 들리니 10년차인 우리 그이에게보다는 오히려 앞으로 10년차가 될 직장인들에게 더 도움이 될 책인것도 같다. 우리 그이 ''이런책도 왔어? 이건 내가 봐야 되는거네?''하더니 한번 쭈욱 대충 훑어본 소감으로 한마디 던진다. "말은 다 맞는 말이지~"한다. 그만큼 그도 그런 얘기들이 머 그렇고 그런것쯤으로 느껴지는거다. 차라리 직장인 10년차면 어떤 것에 더 중점을 두고 내 뿌리를 어디다 내리는것이 좋은지를 몇가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풀어 놓아 주었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다. 그런 이야기를 모델로 삼아 그이도 자신의 숨은 능력을 한껏 발휘하고 살아갈수 있도록,,,,
k*******7 200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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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년차는 도약과 낙오의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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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으로는 '몸값을 최고로 올리는 자기경영의 기술'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지난 번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직장인 10년차가 가져야 할 39가지 지혜를 소개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 드는 것은 장점으로도 단점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나올 세 번째 책을 기다리는 동안 쉬어가는 의미로 낸 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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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으로는 '몸값을 최고로 올리는 자기경영의 기술'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지난 번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직장인 10년차가 가져야 할 39가지 지혜를 소개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 드는 것은 장점으로도 단점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나올 세 번째 책을 기다리는 동안 쉬어가는 의미로 낸 것같기도 합니다. 전에도 썼듯이 꼭 10년차가 아니더라도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둘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5.08.09) 인상깊은 구절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뛰어난 점을 드러내지 않고 몸과 마음을 낮추는 자세는 분명 아름답다. 그리고 스스로 부족하다는 인식에서 더욱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태도 또한 아름답다. 하지만 지나친 겸손은 예의가 아니다. 아울러 지나친 낮춤은 자칫 자기비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약자가 들어설 공간이 없다. 따라서 아직 ‘강자’의 입장에 서지는 못했더라도, 결코 ‘약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 당당한 자신, 강한 팀, 강한 회사를 만들 책임이 나에게 있다. 당당한 자신감은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만, 겸손은 그저 보편적인 미덕일 뿐이다. 겸손보다는 자신감이 매우 유력한 ‘차별화’의 기술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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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문에 난 워렌 버펫의 투자 5원칙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 "여러분은 주식에 대해 감정을 가지지만 주식은 당신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 이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우리는 직장에 대해 감정을 가지지만 직장은 우리에게 아루런 감정이 없다." 나름대로 회사생활에서 터득한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 의해 내가 동요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일에 화를 내봐야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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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문에 난 워렌 버펫의 투자 5원칙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 "여러분은 주식에 대해 감정을 가지지만 주식은 당신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 이걸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우리는 직장에 대해 감정을 가지지만 직장은 우리에게 아루런 감정이 없다." 나름대로 회사생활에서 터득한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 의해 내가 동요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일에 화를 내봐야 자기 건강만 해칠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하루에도 열대번씩 감정의 기복이 생기는 건 나의 수양부족일 거다. 짧은 글들을 모아 놓은 이런 종류의 책은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있고 나의 생활을 되돌아 보 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커피를 한번 끊어 보도록 노력한다던지, 인생의 컨셉을 설정한다는지 하는 것들 말이다. 직장생활 10년이면 이제 지루해질만도 하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은 한번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지루한 오후 약간의 청량감을 늘낄 수도 있을 것 같다.  
t*****g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