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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효상 작가님의 회화잡는 스피킹 영단어 3300을 구매하였습니다. 교보문고에서 회화용으로 가볍게 볼 단어장을 찾다가 이 책이 구성이나 편집이 괜찮은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종이책도 있는데, 저는 휴대하면서 보기엔 이북이 나을 것 같아서 이북으로 구매했어요. 단어가 엄청 어려운 것들 위주가 아니라서 초급이신 분들께도 괜찮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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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잡는 주제별 영단어12000>와 함께 ebook으로 같이 구입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휴대가 간편한 ebook으로 다시 구매하였다.
이 책은 물질명사, 고유명사, 왜래어, 기능어 등을 제외한 빈도상위 4,500 개 중에서 표제어 1,862개 그리고 그와 관련된 어휘를 추가하여 3,300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일반생활에 관련된 일상에 나오는 단어등은 <회화잡는 주제별 영단어12000>으로 외우고, 거기서 채워지지 못하는 3,300개의 단어들을 학습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사군 명사군 형용사군으로 짜여져 있는데 아쉬운것은 파생어나 관련단어 예문이 지면의 제약때문인지 적다는 것이다. 예문이 너무 많은 책도 오히려 그 양에 질리는 문제가 있긴하다. 이 책은 그에 비해 양이 컴팩트해서 영어회화를 위해 단어를 스피디하게 확인하고 활용해 보는 용도로 적합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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