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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듣고서 꽂힌 음악~ Mambo Bacan..Italian Secret Service가 부른 음악이다. 음악이 주는 신선함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음악이 들려지는 내내 나는 초긴장 상태에서 나의 모든 신경을 그곳에 빠뜨린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집중을 할수록에 빛나는 사랑.. 내 인생이 행복할 수 있음은 내가 언제든 빠질 수 있는 음악이 있기에 가능한 것^^
대체로의 음악은.. 일반인이 듣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나도 부담스러운 음악들인데 오죽할까~ 몇 곡을 제외하고는 라운지 특유의 암울함이 배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