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다 유머가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머를 쓴 시인은 어떤 아픔을 갖고 있나 봅니다.
동시에 슬픔이 느껴집니다.
손자인 듯한 아이도 종종 나오는데 그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에 많은 감정이 담겨 있는 듯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