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책의 깊이가 얕다는 것은 아니다. 전공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비전공자에게는 클래식 입문에 좋은 첫 교재가 될 것이다. |
|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음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이 돋보이는 수작!. 고클래식 홈페이지에서 연재된 것인데 수많은 추천들이 쏟아졌었어요. 철학적 문학적 사상적 토대가 허약한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올 것이예요. 강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