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는 에릭이 감기에 걸리자 병간호를 해주지만 아르바이트 때문에 중간에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그 사이에 함께 사는 룸메이트들이 에릭에게 민간요법을 사용하는데 오히려 상태를 더 안 좋게 만들어요
핫콜라를 먹이거나 레몬수를 몸에 끼얹는 등 이상한 행동들을 너무 진지하게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