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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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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일본 사람이 그런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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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터라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접해서 이런 종류의 책 자체는 썩 흥미 있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왠 바람이 불었는지 오랜만에 이런류의 책이나 한 번 사볼까 하는 생각에 서점에서 덥썩 집어 들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거의 다 아는 내용이겠지하고 책을 펼치고 몇 페이지 읽었습니다. ㅎㅎ 근데 꽤 재미있네요. 생각보다 모르는 내용도 있고, 무엇보다
"딱봐도 일본 사람이 그런 것 같은..." 내용보기
평소에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터라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접해서 이런 종류의 책 자체는 썩 흥미 있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왠 바람이 불었는지 오랜만에 이런류의 책이나 한 번 사볼까 하는 생각에 서점에서 덥썩 집어 들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거의 다 아는 내용이겠지하고 책을 펼치고 몇 페이지 읽었습니다. ㅎㅎ 근데 꽤 재미있네요. 생각보다 모르는 내용도 있고, 무엇보다 구성이 좋습니다. 재미와 함께 뭔가 하나는 건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농담이건 지식이건... 그리고 작가가 점점 한국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만화에 담겨 있어서 재밌더군요. 일본 만화에서는 알게 모르게 캐릭터에 동화 되는 경우가 많이 있던데... 역시 그런 일본풍의 구조를 띠고 있어서 재미가 있네요. 일본에 관심 있으시 분들이라면 지금까지의 책들과는 다른 면모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라고 생각하네요.^^
k****n 2005.06.30.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다를것 없는 좌충우돌 한국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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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궁금해 한다 더 나아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를 어떻게 볼까, 또 우리가 익숙해 있는 것 중 다른 나라 사람이 보면 놀랄만한 우리의 문화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도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인이 본다면? 이런 생각으로 보려면 구매해서는 안된다. 정말이지 이건 일본에서 건너온 만화가의 한국생활기(극히 개인적인 부분도 있다)일 뿐이다.
"별다를것 없는 좌충우돌 한국체험기" 내용보기
사람들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궁금해 한다 더 나아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를 어떻게 볼까, 또 우리가 익숙해 있는 것 중 다른 나라 사람이 보면 놀랄만한 우리의 문화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도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인이 본다면? 이런 생각으로 보려면 구매해서는 안된다. 정말이지 이건 일본에서 건너온 만화가의 한국생활기(극히 개인적인 부분도 있다)일 뿐이다.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작가의 일상을 보고 있자면 읽고 있는 시간과 이 책 구매에 지불한 돈이 아깝기도 하다. 또한 이 작가가 소개해주는 한국의 문화래봤자 이미 다른 이가 이야기 할대로 해놓은 진부한 이야기일뿐이어서 놀랍지도 않다. 만화컷 아래 친절하게 일본말도 적혀 있지만 일본어를 공부하지 않는 이에겐 필요없다. 그냥 일본어를 색다르게 공부하고 싶은 이에게만 추천하고 싶다
u******9 2005.06.27.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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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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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의 한국체험기도 재미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미루쿠 살빼기 프로그램], [미루쿠 피부관리프로그램],[집에서 반신욕 하는 법]도 있어요. 미루쿠가 설명하는 그림이 너무 귀여운거 있죠. 글구 안에 미루쿠가 한복이랑 키모노 입은 모습의 편지지도 있고 짱이에요!! 이 책은 중학생,고등학생,대학의 여학생한테 선물하면 좋아할 것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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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의 한국체험기도 재미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미루쿠 살빼기 프로그램], [미루쿠 피부관리프로그램],[집에서 반신욕 하는 법]도 있어요. 미루쿠가 설명하는 그림이 너무 귀여운거 있죠. 글구 안에 미루쿠가 한복이랑 키모노 입은 모습의 편지지도 있고 짱이에요!! 이 책은 중학생,고등학생,대학의 여학생한테 선물하면 좋아할 것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선물로 받았는데 너무 좋으니까 다음에는 친구한테 생일 선물 할까봐요. 만약에 미루쿠 인현같은거 나오면 꼭 사는데... 책에 보니까 관련사이트가 있다고해서 들어가봤는데 거기서 컴퓨터 아이콘도 받을 수 있고 배경화면도 다운받을 수 있고 좋던데요.
n*****1 2005.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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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럴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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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쨩의 신혼일기(맞나?) 같은 그냥 그런 내용의 책이라 생각했는데 서점에서 보고 넘넘 좋아 구입했습니다. 우선 요코쨩은 일본어가 먼저 보이고 손으로 쓴 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든데 이 책은 한국어가 먼저 있어서 보기가 쉬웠죠. 또 일본어 초심자인 저를 위해서인지...^^ 일본어 한마디와 단어..... 게다가 그 위에 한글토까지 달려 있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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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쨩의 신혼일기(맞나?) 같은 그냥 그런 내용의 책이라 생각했는데 서점에서 보고 넘넘 좋아 구입했습니다. 우선 요코쨩은 일본어가 먼저 보이고 손으로 쓴 글씨라 알아보기도 힘든데 이 책은 한국어가 먼저 있어서 보기가 쉬웠죠. 또 일본어 초심자인 저를 위해서인지...^^ 일본어 한마디와 단어..... 게다가 그 위에 한글토까지 달려 있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는 없는 의성 의태어를 마니 접해서 좋아요.... 솔직히 그런거 그냥 교재로 배우면 금방 까먹거든요...미루쿠랑 다른 캐릭터도 넘넘 귀엽구... 참 뒤에 편지지가 있던데...다른 팬시용품 것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암튼 꽤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헬스는 일본에서는 여자가 나체로 서비스하는곳...왠일~~~!!
e******6 2005.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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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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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라는 붐을 타고 한국을 느끼는 외국인들의 책을 많이 접할수 있었다. 우리들의 삶에 속속들이 박혀져있는 습관이라던지.. 그들에겐 생소하고 신비롭고.. 처음 이 책을 구입한 목적은 어느정도의 일본어 공부였다. 이 책으로 무슨 공부를 하느냐 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한국어도 짜잔, 일본어도 짜잔.. 뭐 공부하기엔 쉬웠다. 말그대로 난 일상생활표현을 공부하는 중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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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라는 붐을 타고 한국을 느끼는 외국인들의 책을 많이 접할수 있었다. 우리들의 삶에 속속들이 박혀져있는 습관이라던지.. 그들에겐 생소하고 신비롭고.. 처음 이 책을 구입한 목적은 어느정도의 일본어 공부였다. 이 책으로 무슨 공부를 하느냐 라는 비판이 있었지만.. 한국어도 짜잔, 일본어도 짜잔.. 뭐 공부하기엔 쉬웠다. 말그대로 난 일상생활표현을 공부하는 중이였기에.. 작가의 소소한 생활이야기하며.. 여러 재미있는 일화들.. 독자들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들하며.. 참신한 디자인등은 편안하게 책을 읽을수 있게끔 배려해주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우리말이 가로로 쓰여져있어서 읽기에 불편했다는 점..
c********6 200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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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보고 경험한 한국! '미루쿠 사마의 좌충우돌 한국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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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찾아온 일본 고양이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한국과 일본의 재미있는 문화적 차이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만화.   이 만화는 일본에서 온 고양이 미루쿠의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일본 신문사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연재되던 만화 캐릭터였습니다. 미루쿠(작가)가 처음으로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2월 15일. 일본에 놀러온 친구가 떠나는 날 무작정 비행기를 예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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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찾아온 일본 고양이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한국과 일본의 재미있는 문화적 차이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만화.

 

이 만화는 일본에서 온 고양이 미루쿠의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일본 신문사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연재되던 만화 캐릭터였습니다.

미루쿠(작가)가 처음으로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2월 15일. 일본에 놀러온 친구가 떠나는 날 무작정

비행기를 예약해서 혼자 한국에 왔죠. 한국은 처음이라, 당연히 한국어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며 한국 가이드북을 펼치는 순간. 나보다 늦게 도착해야 했을 친구가 캔커피를

건네 주었습니다! 엄~청 놀랐어요.

친구는 저와 헤어진 후에 비행기편을 변경한 거래요. 너무나도 기쁜 해프닝이었어요.

그 때는 나중에 한국에서 이렇게 오래 살리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11페이지中)

 

'노란구미'로 알려진 정구미님의 만화와 요코짱의 한국살이 이후로 오랜만에 접하는 일본인의 한국 체험기이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짧은 만화를 보여주고, 그 옆 페이지에 작가가 겪고 보고 느낀 일본과 한국의 이야기와 짧막한 일본어 단어외우기가 있는형식이다.

문화와 평소 생활방식이 다른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고 보고 느끼고 오해하고 놀라고.. 이런 이야기는 딱딱한 문체가 아닌이상 안 재미있을 수 없다.

한국의 말과 단어를 오해해서 생긴 일 이라던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작가의 실수담은 귀엽고 재미지다.

작가 자신을 '미루쿠' 라는 명품 로고가 박힌 고양히 캐릭터화 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여주는 것은 좋았지만, 솔직히 만화적인 부분에서는 그다지 큰 재미는 느끼지 못했다. 뭔가 어색하다고 해야하나...

스무스하게 읽히는 느낌이 아녀... 개그포인트도 나에게는 좀 허무했고...

작가의 경험담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데 만화쪽 에서는 그다지...

하지만 밝고 유쾌하고 사랑스럽다. 작가의 실수들이 너무 귀여웠던 책

q***********2 2012.08.2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미루쿠를 통해 여러가지 배웠네요.
"미루쿠를 통해 여러가지 배웠네요." 내용보기
1.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를 미루쿠를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게 됐습니다. 일본인의 사고 방식은 제대로 알 수 없었기에 미루쿠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의 다른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라던지, 생활습관이라던지, 매너의 차이라던지 같은 것들. 일본 여행을 갈 때도 유용할 것 같아 맘에 들었습니다. 2.간단한 회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장 인물들 간의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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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를 미루쿠를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게 됐습니다. 일본인의 사고 방식은 제대로 알 수 없었기에 미루쿠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의 다른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라던지, 생활습관이라던지, 매너의 차이라던지 같은 것들. 일본 여행을 갈 때도 유용할 것 같아 맘에 들었습니다. 2.간단한 회화 일본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장 인물들 간의 짤막한 회화를 다 알고 있어도 꽤 요긴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측 페이지 하단에 일러스트와 함께 있는 초간단 회화일본어도 좋았습니다. 3.귀여운 일러스트와 웃음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러스트와 함께 잔잔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봤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챕터를 나눠서 종이의 색을 달리 한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내용은 크게 흠 잡을데가 없습니다만, 인쇄의 질이 문제입니다. 종이가 아주 얇은 편이 아닌데도 뒷장에 인쇄된 그림과 글이 앞장에까지 스며들어 현재 보고 있는 앞장의 글을 읽는데 짜증이 날 때가 있습니다. 페이지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중간중간에 몇 장씩 그렇게 되어 있기에 반품하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제 책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출판사에서는 신경을 쓰셔야 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귀여운 표지와 일러스트들, 간단한 일본어구문들, 가격 등. "인쇄만 제대로 되었다면 책을 본 후에 더 좋은 기분으로 후기를 쓸 수 있었을텐데."하고 생각해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트레이닝복이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을 때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람을 볼 때마다 "앗 쟈지스타일이다!""이 사람 쟈지다!"라고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계속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점원에게 "쟈지가 유행하고 있네요?"라고 물었더니 이상한 표정을 지었어요.(왜 왜?) - p.17 -,.-;;
w*******d 2006.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가 쏠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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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미루쿠라.......하니 역시 일본과 관련이 있을법한 이름이라서 한번 사봤어여 ^^ 만화 내용은 한글로 되있는데여 그 바로밑에 세세한 표현까지 일본어로 따로 적혀있는게 참 꼼꼼한거같아여 ^^ 일본어 공부도 하고~ 만화도 보고 ~ 일본이나 일본어 공부하시는 분들께선 이책 강추예여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온답니다 ㅎㅎㅎ
"재미가 쏠쏠 !!!!!!!!!!!! ㅎㅎ"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미루쿠라.......하니 역시 일본과 관련이 있을법한 이름이라서 한번 사봤어여 ^^ 만화 내용은 한글로 되있는데여 그 바로밑에 세세한 표현까지 일본어로 따로 적혀있는게 참 꼼꼼한거같아여 ^^ 일본어 공부도 하고~ 만화도 보고 ~ 일본이나 일본어 공부하시는 분들께선 이책 강추예여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온답니다 ㅎㅎㅎ 그야말로 일석이조네여 ^^ 하하 살까말까 고민하시지 말구요 당장 사심이 나중에 후회되지 않을듯 합니다 ㅎㅎ 끝부분에 번외편이 있는데 그건 미루쿠가 한국으로 오게되어 생활하는 얘기가 아니고 미루쿠친구 이누우타가 일본으로 가서 생활하는 이런저런 얘기가 담겨있어여 ㅎㅎ 마지막장 2장은 편지지라고 할까... 메모지라고 할까... 이쁜 그림이 그려져있는 종이가 있더라구요 ^^^ 오려서 친구들한테 편지같은거 써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ㅎㅎ

[인상깊은구절]
''쟈-지스타일''의 오해 <- ㅎㅎ
h*****6 200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미루쿠
"귀여운 미루쿠" 내용보기
미루쿠사마의 좌충우돌 한국 체험기를 여름에 사서 읽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일본에 관심이 많았던 저라서 일본의 문화에서도 조금은 알게되었습니다. 언어의 차이라든가 문화적 차이를 만화로 표현에 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누우타나 미루쿠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미루쿠도 귀여웠고 미루쿠의 스폰지도 귀여웠고...^^ 푼수같고 귀여운 미루쿠는 너무 웃깁니다.
"귀여운 미루쿠" 내용보기
미루쿠사마의 좌충우돌 한국 체험기를 여름에 사서 읽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일본에 관심이 많았던 저라서 일본의 문화에서도 조금은 알게되었습니다. 언어의 차이라든가 문화적 차이를 만화로 표현에 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누우타나 미루쿠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미루쿠도 귀여웠고 미루쿠의 스폰지도 귀여웠고...^^ 푼수같고 귀여운 미루쿠는 너무 웃깁니다.^^ 이책을 사서 읽고나서의 후회는 없었습니다. 정말 빨리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 다음에 미루쿠 사마의 좌충우돌같은 책이 나온다면 꼭 읽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반계탕 2그릇이요~ (맞나??-_-)
i*******6 200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