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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면 우리에게 멀게만 느끼게 되던 부자들..
예전에는 부자의 이미지를 떠올리라고 하면 자린고비, 스쿠루지 등과 같이 매우 인색하면서 안 좋은 이미지를 연상하게 되는데..
이 책은 우리 주위에서 평범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부자들을 은행의 상담하는 입장에서 일반인들도 이런 부자들의 마인드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으로 쉽고, 많은 예제를 들어서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과 목표를 가질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다.
서기수라는 저자의 책은 예전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천만원부터 시작하기"라는 도서를 읽고부터 나에게 "재테크"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 가슴에 심어준 도서였다.
이번 도서에서도 재테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주식, 예금, 부동산 등의 전체적인 개념을 설명하고, 이해를 돕고자 우리주변에 있는 부자들의 행동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부연설명하였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도 부자가 될수 있다. 세상이 생길 때부터 부자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본주의 경제가 시작되면서 부자라는 계층이 생겨났다. 자본주의 경제가 발달하면 할수록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들로 양분화되어가는 속도가 빨라진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자신을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과거보다 줄었고, 하위계층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부로 인한 계층의 차별화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는 "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만든다." 고 말했다. 역으로, 돈이 모든 평등을 불평등하게 하기도 한다. 이미 우리 사회 곳곳에서 그런 사례를 쉽게 찾아볼수 있다. 은행이나 백화점에는 VIP고객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잇고, 공항에 가도 이들은 특별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팔자려니 체념하지 말자. 우리가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부자는 태어날 때부터 부를 보장받는 상속에 위한 부자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의 힘으로 부를 일구어낸 부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