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만 들어도 드라마의 장면장면들이 떠오릅니다. 음악도 아주 수작으로 나왔습니다. 대부분 ost가 타이틀 두 세곡 빼고는 별로 들을게 없는데 이 앨범은 뭐하나 뺄게 없을 만큼 한 곡, 한 곡이 전부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전 특히 무죄와 다시, 추억안에서를 좋아합니다. 듣고 있으면 가슴이 막 저립니다. 장마철... 비도 오는데 분위기있는 음악을 듣고 싶으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참.... 드라마도 아주 재밌고, 감동적이랍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스토리, 연기, 음악, 영상... 모든게 완전 작품입니다. 그냥 웃고 즐기는 어떤 드라마랑은 차원이 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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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도 흘러나오는 음악이 정말 귀에 들어왔다
특히 오현란의 보이스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애절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 게다가 다시 라는 노래를 들을때마다
가슴이 저려왔다........드라마에서 은하가 느겼을 그 고통이....
무죄라는 곡도 정말 좋다......
선물받을 거라 그런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