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얏칭을 공을 받기로 한 린! 그러나 얏칭을 빠른 강속구에 두려움으로 잡지 못하자 그는 글러브를 버리고 맨손을 얏칭의 공을 피하지 않고 그 기백으로 공을 잡지만 그대로 기절하여 병원에 실려간다. 하지만 그 덕분에 얏칭은 다시 야구를 하고자 하면 '일본최고'가 되고자하는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야수로 변한 얏치은 부원들에게 스파르타식 훈련을 시킨다. 또한 부원들을 하고자하는 의지와 린의 투지가 결합하여 어느정도 야구부원으로써의 모습을 찾아갈 무렵 얏칭은 연습시합을 하고 한다. 그 연습시합의 상대는 테레시마가 속한 야구단의 2진... 이 시합에서 린의 약점이 들어난다. 그렇치만 마지막에 역시 주인공을 역할을 다한다. 이게 2편의 대충의 줄거리이다. 이번 편을 보면 이제 약간 야구단의 구색을 갖추어가기 시작하는 아기걸음마 단계를 보여주는 한편 린에 대한 약점을 보여주므로써 린이 헤쳐가야할 역경을 보여준다. 그와 함께 새로운 복선을 깔아준다. 역시 보통의 야구만화와 같은 스토리를 따라간다. 단지 말도 안되는 마구니 타법이니하는 것은 없다. 이게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 감동적인 것 같다. 게다가 주인공은 뭐하나 잘난 것 없는 왕따에 키작은 평범이하의 아이 그러니 이 아이가 일본 최고의 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더 솔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