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가끔 그들의 대사가 생각이 난다. 뭐날까.? 출연지 각자들이 마치 시를 쓰고 있는 듯 하는.... 어느날 찾아온 불행, 그걸 현실적으로 너무나 순응하게 받아 들이는, 하지만 너무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은수, 사랑이 있다고 믿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은 잠을 못 자는것이라고 생각하는, 너무나도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서준희, 은수와 결혼을 하 살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슴 저린 사랑을 느껴 보지 못한 우울한 영혼, 주성 -- 인테리어 일에 빠져 있는 듯 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여리고 아픈 사랑만 을 하고 있는 여인, 우리가 모두 감싸주고 아껴 줘야 할 우리들의 큰 누나,... 한 마디로 말해 다시 볼만한 드리마이다. 소장하여 간직하여 보아도 아깝지(시간과돈)않을것 같음. 메인 테마 피아노 곡이... 정령 주영훈의 작곡이란 말인가.........? 영원한 미스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