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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책이네요 사랑과 삶에 대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에리히 프롬이 얘기하는 삶과 사랑이 이렇게 해석될수도 있다는걸 깨달을수 있었네요 매일마다 읽게 되네요 몇개 더 주문해서 지인들한테도 선물할려구요 |
| 연애를 하고 있어도 조금은 허전한 느낌을 받는 중에 이책을 알게 되었어요. 연애중이지만, 그래서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볼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상대방을 소유하려했던 마음을 접고 존재의 중심에서 다시 생각하며 돈독하게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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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첫번째 챕터에서 푹 빠져들었네요. 제목만 보고 샀는데 머리를 한대 얻어 맞은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생각과 전혀 다른 전개와 시작. 첫번째 챕터만 읽었는데 인생을 한번 리뷰한 느낌이들어요. 이렇게 깊게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다니. 소유와 존재가 정말 크게 다가왔고 인생의 태도를 바꿀 수 있을만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뒤에 내용들이 무척 기대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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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삶을 사랑하게 된다." 나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적이 있을까? 사랑이란 누군가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삶♡ 연인이든 가족이든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 같아요! |
| 사랑이없다면?ㅎㅎ 이 책은 단순히 ‘사랑’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경험하는 모든 관계와 감정, 존재의 이유를 되짚어보게 만드는 깊은 성찰의 글들로 가득합니당 사랑이란 단어가 얼마나 흔하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며, 동시에 그 사랑이 우리 삶의 중심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지 절절하게 느끼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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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랑이란 그저 저절로 생기는, 느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랑에는 종류도 여러가지이고 타고난 재능보다는 배워야하는 기술이라는 말에 새삼 놀라게 됐습니다. 늘 내 사랑이 어려웠던건 단일적인 생각과 서툰 방법들이 아니었나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사랑”을 대함으로서 좀 더 유연한 사고가 가능해지고 “나”와 “상대” 그리고 서로의 “사랑”에 대해 더 나은 미래가 있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네 삶에 그 무엇보다 사랑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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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 무엇이 의미 있으랴는 사랑을 삶의 중심에 두고 존재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존재에 대한 성찰, 일상의 감정들이 섬세하게 그려져 마음 깊이 스며든다. 혼자 있는 이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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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은 언제나 인간세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로 인해서 종교가 생겨났을 것이고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세계이니 추측만있을 뿐이다 이 책은 죽음을 통한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죽음학 분야의 권위자인 저자는 많은 임종환자들과의 교감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사랑이 없는 삶은 얼마나 공허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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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도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다는것 형제 ,자기애, 모성, 신 등 사랑이라는 의미는 여러곳 다양한형태로 존재한다 성숙하게 사랑하는법 , 사랑을 배우는법, 이별 등 누구나 첫 사랑에는 서툴고힘들다 그때 이책을 읽어봤더라면 도움이됐을거같다 누군가와의 관계도 노력해야 이루어진다는것 이 책을 통해서 또하번 미숙했던 어린시절을 되돌아보고 잘배우고 생각하면서 현재의 사랑은 행복하도록 노력해야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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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으로 인해 힘든 마음을 안고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과연 사랑이 맞을까? 어떠한 유형의 사랑인지도 곰곰이 생각해 보고.. 사람들의 관계에서 한 번쯤 뒤돌아볼 계기가 되었네요 더 아파하지 말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잘 나타내주어 읽을 때마다 행복감이 밀려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