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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고 나누는 상생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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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세상은 누구나 평등한 곳이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그리고 실시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유의 공간이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공간이다. 이런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베풀고 나누는 상생의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정보 공유의 마인드, 즉 베풀고 나누는 상생의 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터넷에 이렇게 엄청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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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세상은 누구나 평등한 곳이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그리고 실시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유의 공간이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공간이다. 이런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베풀고 나누는 상생의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정보 공유의 마인드, 즉 베풀고 나누는 상생의 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터넷에 이렇게 엄청난 정보가 집중, 집적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그가 말하는 네티켓의 핵심 정신은 인간 존중과 상호 배려다. "상대방도 아와 같은 인간이며, 실생활과 똑같이,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접속된 곳의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고,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는 동시에 스스로를 멋지게 만들고,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논쟁은 절제된 감정아래 행하고,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특권을 남용하지 말고, 관대하게, 그러나 적극적으로 응대하자"는 것이 네티겟의 12가지 기본원리다. 이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저자는 인터넷을 처음부터 설명하고, 인터넷 사용능력의 진전에 따라 주의해야 할 것들을 자세히 꼼꼼히 알려주고 있다. 나도 인터넷 서핑을 즐기지만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생각도 그냥 지나쳐 버린(예의없이) 적도 많고 게시판에 올려진 욕설들과 일방적인 주장에 발끈할 때도 많았다. 이책을 보면서 한편으론 반성을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하기싫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렇게 자신이 당하기 싫은 무례와 피해에 대해 남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란 사실을 알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사이버 세상에서는 인종과 종교에 관계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만난다. 사회적 지위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인터넷에 들어오면 한명의 네티즌에 불과하다. 그를 보좌하는 사람도, 그의 권력을 상징할 여러 가지 장치도, 고급 승용차나 사이버 세상에 함께 가지고 들어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신체 장애우와 같이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일지라도 인터넷에서는 정상인으로 대접받는다. 이런 점에서 사이버 세상은 누구나 평등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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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클릭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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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문에서 한국인들의 인터넷 이용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읽었다. 한국인은 한달에 16여시간 이상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의 인터넷 이용시간은 전체 평균의 두배에 육박하며 검색 페이지수도 전체평균의 두배를 훨씬 넘는다는 설명도 있었다. 추측건대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사실에 물음표를 던질 사람은 거의
"클릭 클릭 인터넷!" 내용보기
얼마전 신문에서 한국인들의 인터넷 이용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읽었다. 한국인은 한달에 16여시간 이상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내용이었다. 한국의 인터넷 이용시간은 전체 평균의 두배에 육박하며 검색 페이지수도 전체평균의 두배를 훨씬 넘는다는 설명도 있었다. 추측건대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사실에 물음표를 던질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제대로 준비하기도 전에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화했기 때문일까. 우리에겐 아직도 광활한 사이버 세상을 올바르게 그리고 건강하게 체험하기에는 뭔가 마음자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사이버 공간을 건전한 나눔의 문화를 배가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네띠앙 대표 홍윤선씨. 인터넷 사이트 주소를 꼼꼼하게 조사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것도 고맙다. 이 책을 읽으면 저자가 강조하는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한 네티즌 에티켓, 예를 들어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받는 사람의 주소를 정확히 확인하고 보내야 한다는 등의 기본적인 예절과 양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e-메일 10계명 1. 짧고 쉽게 쓴다. 2. 내용을 알 수 있는 제목을 붙인다. 3. 본인이 누구인지를 밝힌다. 4. 읽기 좋게 편집한다. 5. 불만사항은 당사자에게만 보낸다. 6. 수신자와 참조자의 용도를 구분한다. 7. 이메일에 시각 효과를 준다. 8. 용량은 최소화한다. 9. 회신할 것인지 새 이메일을 보낼 것인지 신중히 판단한다. 10. 이메일 주소를 한번 더 확인한다.
e******3 200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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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생활에 있어서 꼭 지켜야 할것들...
"인터넷 생활에 있어서 꼭 지켜야 할것들..." 내용보기
요즘에 하루에 1시간 이상 컴퓨터 안 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저같은 경우만 해도 멜 온거 확인하고..답장써주고 그리고 정보 조금만 보더라도 2,3시간 인터넷 하는 건 아주금방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이제는 당연시 되도록 느껴지는게 바로 이 인터넷 사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문제로 나타나 있는것이 인터넷 사용의 에티켓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인
"인터넷 생활에 있어서 꼭 지켜야 할것들..." 내용보기
요즘에 하루에 1시간 이상 컴퓨터 안 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저같은 경우만 해도 멜 온거 확인하고..답장써주고 그리고 정보 조금만 보더라도 2,3시간 인터넷 하는 건 아주금방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이제는 당연시 되도록 느껴지는게 바로 이 인터넷 사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문제로 나타나 있는것이 인터넷 사용의 에티켓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인터넷 시작하고 나서 1녀정도 있다 보게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 내가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남한테 이런 피해를 주는구나.. 또 사이버 세상에서 내가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많은 반성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지켜야 할 좋은 지침서가 되는 그런 교양서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