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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달라지는 것이 관계 회복의 첫걸음
"내가 먼저 달라지는 것이 관계 회복의 첫걸음" 내용보기
반구저기(反求諸己) 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잘못을 자신에게서 찾는다는 뜻으로어떤 일이 잘못 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그 일이 잘못된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 고쳐 나간다는 의미입니다.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스형 세상이 왜이래?"에 공감하고 싶어합니다.무슨 일이 터졌을때 "내탓"이 아니라 "네탓"이고 싶어하는것은어찌보면 불편한 감정을 회피하기 위한
"내가 먼저 달라지는 것이 관계 회복의 첫걸음" 내용보기
반구저기(反求諸己) 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잘못 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그 일이 잘못된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 고쳐 나간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스형 세상이 왜이래?"에 공감하고 싶어합니다.
무슨 일이 터졌을때 "내탓"이 아니라 "네탓"이고 싶어하는것은
어찌보면 불편한 감정을 회피하기 위한
인간의 당연히 심리적 방어기제 일것입니다.

도서 "나부터 달라지는 중" 은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서 겪는 갈등과 상처를 돌아보고, 
그 안에서 자기 성찰과 변화의 여정을 담은 성장 에세이집입니다.

가장 가까운 만큼 상처주기 쉽고, 그 무엇보다 사적이기 때문에 평가받기 두려운
"가족"이라는 주제로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서 겪는 상처를 돌아보고
그 안에서 자기 성찰과 변화의 여정을 담은 성장 에세이집입니다. 

가족을 바꾸려 하기보다, "내가 먼저 달라지는 것이 관계 회복의 첫 걸음" 이라는 주제로
총 10명의 저자가 각자의 삶을 담담히 풀어냅니다.

누군가에게는 잔잔한 에세이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같은 처지의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있나요?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나부터 달라질 준비가 되어 있나요?


r****k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의 그림자를 어둠이 아닌 그늘로
"가족의 그림자를 어둠이 아닌 그늘로" 내용보기
에세이 “나부터 달라지는 중”은 거창한 주제나 교훈을 내세우지 않는다. 작가들은 스스로 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그리고 어떻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는지를그저 담담하게 들려줄 뿐이다. 10명의 작가가 각자의 가족 이야기를 엮어낸 이 책은,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장면들을 담고 있다.남편과의 오랜 불화를 깨기 위해 함께 작은 노력을 시작한 이야기,가족의 죽
"가족의 그림자를 어둠이 아닌 그늘로" 내용보기

에세이 “나부터 달라지는 중”은 거창한 주제나 교훈을 내세우지 않는다.

작가들은 스스로 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는지를

그저 담담하게 들려줄 뿐이다.


10명의 작가가 각자의 가족 이야기를 엮어낸 이 책은,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장면들을 담고 있다.


남편과의 오랜 불화를 깨기 위해 함께 작은 노력을 시작한 이야기,

가족의 죽음을 극복하기보다는 애도하기 위한 이야기 등이 그 예다.

독자는 그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을 비춰보게 된다.

읽다 보면 문득 오래전 기억 속 한 장면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그때의 대화, 표정, 그리고 그 속에 담긴 감정들.

그들이 무슨 마음으로, 어떤 의도로 그랬을까.

정말로 나를 상처주기 위해서였을까?

아니면 내가 그들의 날카로운 부분에만 매몰되어,

불필요하게 감정을 소모한 건 아니었을까.


이 책은 그런 질문들을 되돌아보게 하며,

‘변화’란 남이 아닌 나부터 달라지는 것임을 말해준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작가들만의 이야기도 아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가족’이라는 이름 속의 애환을 담고 있다.


때로 가족은 우리를 구속하는 사슬이 되기도 하고,

상처를 주는 가시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에세이는 그 문제를 고치는 법이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 준다.


주의 깊게 보면,

그 사슬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를 붙잡아 주는 밧줄일 수도 있다.

또 주의 깊게 보면,

그 가시는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우리가 스스로 긁어낸 손톱자국일 수도 있다.

곱씹다 보면 그 배경 속에는

가족을 향한, 그리고 서로를 향한 온기가 숨어 있다.


문제를 마주할 때 필요한 것은

때로 ‘해결’이 아니라 ‘이해’다.


당신은 다른 이에게 상처 받아본 적 있는가

그리고 그것에 대해 한번이라도 돌아본 적이 있는가

아직 없다면, 지금이 그 첫걸음이 되어도 좋다.

아주 사소한 변화라도, 그 순간부터 보이는 세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 책이 그 시작을 함께해 줄지도 모른다.


※ 이 리뷰는 책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c******3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부터 달라지는 중 -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나부터 달라지는 중 -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내용보기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변화에 대한 제목이라 서평단을신청했는데 직접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이렇게 작가님의 응원의 글까지 책과 함께라 기분이 좋았네요.책은 1장 ~ 4장으로 주제에 맞춰 작가들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1장 누구 때문에 답답합니다속았다는 첫 문장으로 누구든 이렇지 않았다면 결혼을 했을까? 라는 생각부터들었네요. 지금을 살아가는
"나부터 달라지는 중 -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내용보기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변화에 대한 제목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직접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이렇게 작가님의 응원의 글까지 책과 함께라 기분이 좋았네요.


책은 1장 ~ 4장으로 주제에 맞춰 작가들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누구 때문에 답답합니다


속았다는 첫 문장으로 누구든 이렇지 않았다면 결혼을 했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네요. 지금을 살아가는 부부들의 대부분의 생각과 모습이 아닐까 하는데

나답게 살아야한다는 김미경 작가의 책의 말처럼

부모의 모습도 모습이지만 나 자신이 잘 사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도 중요한거 같네요.


2장 나만의 탈출구를 찾아서


처음 글을 보니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그리고 살을 빼는게 운동만 하면 다이어트만 하면 생각하겠지만

운동한다고 그냥 빠지는건 아니죠.

몸을 유지 하거나 부러운 실력이 있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모습이 분명이 있다고 생각을 해야할꺼 같네요.

슈퍼우먼으로 바뀌어가는 저자의 모습에 응원을 하게 되네요.


3장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를 애도하면서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저자의 모습으로

시작이 되는데 항상 내 곁에 있었다는 걸 생각하게 되는 모습이

느껴지는데 나이와 상관없이 도전하는 엄마의 모습과

어릴때 저자가 하고 싶다면 어떻게든 해주는 엄마의

모습이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닐까 하네요.


4장 나 먼저 바뀌었더니 행복이 선물로


키워드가 가족인데 같이 하자는 물음에 가족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턱 막히는 저자의 모습으로 시작이 되는데

지금은 평범하거나 잘 살지만 이런 기억이나 과거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으실꺼 같네요.

본인의 어릴 적 이야기와 삶의 태도를 바꾸기 위한 자기계발의

모습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보여주는데 이런 저자의 모습을

본다면 분명히 책을 읽는 당신도 많은걸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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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나부터 달라지는 중저자 강혜진,김미애,김선호,백현기,신민진,쓰꾸미출판 북랩발매 2025.07.10.그래도 가족인데 어떻하냐..가족은 어떤 존재일까?태어날때부터 같이 해서 가장 가까운 존재,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존재가 가족이 아닐까?생각해 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상처를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나부터 달라지는 중
저자 강혜진,김미애,김선호,백현기,신민진,쓰꾸미
출판 북랩
발매 2025.07.10.
그래도 가족인데 어떻하냐..

가족은 어떤 존재일까?

태어날때부터 같이 해서 가장 가까운 존재,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존재가 가족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상처를 주는거 같으면서 정작 나는 가족인데 뭐 어떠하냐 라는 생각만 많이 했던 것 같다.

아직 부족하지만 책을 읽고 가족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마음은 먹먹해 진다.

막상 책을 읽고 글을 읽는데도 가족이야기가 있으면 마음이 참 많이 이상해 진다.

그런데 가족이야기를 글로 쓴다? 가족의 이야기를 글로 쓴다면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기만 하다. 가족이 행복하기만 한다면 너무 좋겠지만, 경제적 이유나 종교적 이유등 여러 가지 이유로 가족은 모두 행복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더더욱 가족이기에 너무 가까운 사이이기에 작은 약점과 행동으로 인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그 상처로 인해서 서서히 불신이 쌓이고 멀어지게 된다.

가장 고통스러울 때 울타리가 되지만 오히려 상처 주고 떠나고 싶게 할 수 있는 가족.

<나부터 달라지는 중>은 그런 가족의 이야기다.

쓰꾸미 작가님을 포함한 10명의 작가님이 진솔한 가족이야기를 4개씩 총 40개의 이야기를 묶은 책이 <나부터 달라지는 중> 이다.

<나부터 달라지는 중> 가족이라는 테두리에서 오는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장 먼저 가장 소중한 부모님, 배우자, 형제, 친척등과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지금은 돌아 가셨지만 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1학년 8반을 배정 받고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얼마나 공부를 못했으면 1반을 못하고 8반이 되냐고 혼냈던 숙부나, 열심히 공부해서 입학한 대학교가 법학과가 아닌 경제학과라며 집안 망신이라던 숙부,,,대학원 논문을 법학과가 아님에도 법에 대해서 쓰지 왜 법에 대해서 안쓰냐고 난리쳤던...
대학을 다닐대 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미국 대학에 1년간 교환학생으로 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부모님도 못간 미국을 먼저 가려고 한다고 끝까지 반대를 해서 못간 기억까지...

<나부터 달라지는 중>을 읽는 내내 내가 가족들에게 받았던 생각이 났다. 내가 줬던 상처들은 기억도 못하고...

이 책에서 저자들의 상처들은 어떠할까? 책의 문장 하나하나에 저작님들의 상처가 느껴 졌다.

하지만 저자님들은 나와는 달랐댜. 나는 포기 했지만 저자님들은 변화를, 자신이 변하는 것을 선택 했었다.

무엇 보다 어쩔수 없이 가족이기에 당당하게 맞서며 변화를 선택하셨던 것이다.

<나부터 달라지는 중>에서처럼 가족간의 마찰은 결국 당사자 스스로 변화하는 것이 가족간의 마찰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난 아직 성장하려면 먼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한참을 생각을 해야만 했다. 울고 싶지만 울지 못했댜.

다른 방식으로 가족에 대한 생각을 했다면 울었겠지만 <나부터 달라지는 중>을 읽으면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했음에도 계속해서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다.

나의 가족들도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나부터달라지는중

#쓰꾸미

#북랩

#가족

이달의 사락 w**********7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나부터 달라지는 중저자강혜진,김미애,김선호,백현기,신민진,쓰꾸미출판북랩발매2025.07.10.글이 너무 힘이 됩니다. 글들이 하나같이 다 소중하고 따뜻합니다. 제목처럼 제 자신이 긍정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중입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글들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읽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글이 너무 힘이 됩니다. 글들이 하나같이 다 소중하고 따뜻합니다. 제목처럼 제 자신이 긍정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중입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글들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읽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10분의 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 작가님의 글을 읽는 거만으로도 감사한데 한 작가님의 작품을 4편씩이나 볼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글이 너무 따뜻하고 아릅답고 모든 작품들이 다 소중한데 총 40편이나 그것도 한권에 다 들어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때론 마음이 먹먹하고 때론 그립고 모든 감정을 느낀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각 작품 한 편씩 읽을 때마다 여운이 길고 가슴 깊이 와닿고 너무 좋아서 책을 덮고 그 깊이를 눈을 감고 음미합니다. 다시한번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애쓰셨고 감사드립니다. 이 책으로 인해 오늘 하루 긍정적 변화를 느껴봅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잘 읽힙니다.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너무 좋은 책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나부터달라지는중 #쓰꾸미 #강혜진 #김미애 #김선호 #백현기 #신민진 #안진언 #이연화 #정일인   

#황은미 #강력추천 #북랩

d********8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답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이었다.
"답답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이었다. "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 게 가족이라고 했던가.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으련만 오히려 상처와 아픔을 주는 관계가 되어버렸다.  어찌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10명의 작가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우리내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상대를 가족을 탓하기전에 나부터 달라져야함을 이야기한다. 변화할 수 있을까?  달라질 수 있을까?  작가들의 관계회복과 자기돌
"답답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이었다. "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 게 가족이라고 했던가.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으련만 오히려 상처와 아픔을 주는 관계가 되어버렸다.  어찌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10명의 작가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우리내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상대를 가족을 탓하기전에 나부터 달라져야함을 이야기한다. 변화할 수 있을까?  달라질 수 있을까?  작가들의 관계회복과 자기돌봄의 기술은 바로 실천해볼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되었다. 
남탓만 했다. 나만 옳다 믿었다. 하지만 《나부터 달라지는 중 》이라는 책을 읽으며 다시금 관계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y******9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