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여아가 본 책.
마라탕 시리즈 1~6권 중, 제일 별로였다는 평을 내린 책이다.
기빨리거나 오해가 있거나 하는 스토리를 매우 싫어하는
편인데, 이 편에서는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마라탕의 마법의 발현과정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듯.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갈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넘어가도 될 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