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낯설수도 있는 반석 출판사의 책이지만, 최근들어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늦게 영어에 매료된 사람으로서 좋은 영어책들을 발견하는 것은 기쁨이다. 그래서 먼저 출판사에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1. 교재값이 해커즈 보다 저렴하다는 것 2. 그럼에도 내용면에서 뒤지지 않는다는 것 3. 음성파일이 공짜!라는 것 해커즈 리스닝 무려 3만원ㅜㅜ 후회한다. 쩝) Tape는 MP3에 비해 음질 저조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장점은 많은 분들이 상술하고 있으므로 생략하고, 아쉬운점 세가지를 들기로 한다. 표재어는 절대 필수단어수준인 것 같다. 단.... 본문내에는 원어민(공부 못하는 미국인^^)도 모를 것이라고 확신되는 단어들이 자주 눈에 띈다. 이 점이 상당히 신경쓰였다. 외워야하나 말아야하나... 다음으로 내용에 비해 지문이 짧다. 즉 지문에 고유명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말... 쉽게 지루해진다... 쩝... 차라리 미국사책을 사서 읽는게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The Unfinished Nation] Alan Brinkleyd외저 약 1000page이상 분량 값 5만원에서 10만원 ->있는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1,2,3권으로 번역 출판, 권당 2만원 각 600페이지 정도 (상당히 유명한 미국역사서, 근데 엄청길다. ㅜㅜ) 세번째로, 책분량의 3분에 1이나 차지하는 표제어 부분은 생략했었으면 낳았을듯 싶다. 솔직히 말해서 불필요하다. 확실히! 차라리 지문을 더 길게 해주시지... (mp3를 듣는데도 넘 걸리적 거립니다. 예문파트를 따로 떼어 편집해주실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임 ㅡ.ㅡ) 암튼 초심자라면 차리리 이 출판사의 [TOELE READING]를 먼저 보시는게 낳을 거라 생각 됩니다. 물론 MP3도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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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대학에 입학한 후 영어 독해실력을 향상시키고 토플 시험을 준비할 겸 여러가지 영어 교재를 찾던 중, 토플교재로 유명한 반석출판사의 새로운 독해관련 책을 발견하고 곧 구입하였다. 이 책은 토플 영어 지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배경지식을 확장하는데에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다. 특별히 미국역사에 대해서 주제별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더 나아가 토플시험에 많이 등장하는 지문들과 그 지문들에 관련된 단어들을 세세하게 코치하고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은 독해에 관련된 지문들을 MP3 파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리딩과 리스닝을 한번에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은 참신한 발상인듯 하다. 이 책을 마스터한 후에는 나의 리스닝, 리딩 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읽으면 이해하는 단어나 어구가 청취에서 못 알아듣는다면 반쪽짜리 영어실력밖에 안된다. |
| 이 책의 좋은점은 MP3파일의 무료 제공(보통 책들은 CD나 테이프를 사야한다.), 주제별, 유형별로의 글 나열, 그리고 단어 주위로 만든 책이라는 점이다. 배경지식과 동시에 단어 능력도 쌓을 수 있는데, 아쉬운 점은 단어주위로 나와있어 문장의 구조라든지, 내용, 문법 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없어 해석을 보면서 해야한다는 점이다. 나처럼 초보인 경우, 책을 이용할 때는, MP3 파일을 먼저 시도해보기 보다는, 단어 먼저 외운 뒤 Mp3파일 듣기를 추천한다... 어쨋든 그동안 시도해봤던 많은 책들 중에 만족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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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토플을 준비하게 된 직장인입니다.
제게 적합한 책을 찾던중 보카와 리딩은 물론 청취까지 아우르는 책이란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보카의 경우에는 기존의 나열식 서적과는 달리 그 용례를 이어서 독해지문을 통해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이해와 기억을 몇배나 제고시킬 수 있었습니다.
독해지문은 미국의 역사, 문화, 사람들 등을 총망라하여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많이 줄여줄 수 있었으며, 시험과 관련된 상식을 아주 좋은 방법으로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스닝인데, 문제는 lecture인 것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리스닝의 lecture부분은 어느 정도 카바가 될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라 하루의 상당시간을 내서 공부를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출근시 지하철에서는 mp3를 다운받아 하루에 5개 정도 강의를 반복하여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청취와 독해를 함께하며 직독직해 훈련을 하며, 밤에는 틈을 내어 보카와 독해지문을 다시한번 숙지 및 학습합니다.
제 나름의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이 많지 않으신 분이라면 권해볼만 합니다.
여하튼 재미있게 토플 공부를 즐길수 있게 해주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독해 지문을 읽기 전에 반드시 청취 연습을 먼저 하라 |
| 토플단어집이 여러가지있다.그러나 예문은 1~2줄짜리이고 단어집이 아니라 단어장이라고 해여 맞을것이다. 이책은 토플을 전반적으로 준비할수 있는책이다. 단어를 외우면서 보카를 외워서 토플 R/C파트에서 동의어 문제에 대비 할수있다.(보카문제가 7~8문제정도 되므로 높은 비중이다.) 그리고 배경지식이 약한사람들을 위해서 토플 독해지문으로 주로 다루는 주제의 독해를 채택했다. 마지막으로 mp3파일들을 제공해서 단어를 빠르게 외우고 L/C파트의 렉처부분도 대비할수 있게 해주었다. 이책의 아쉬운점은 리딩파트로서 단어동의어 찾기문제 빡에 없어서 주제나 연결어찾기등등의 다른문제유형에 대비하기위해서는 다른 리딩책을 한권더 보아야 할것이다. 결론:이책은 토플의 기초공사인 보카에 중점을 두고 있다.보카로써는 아주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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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을 준비하고있는 토플러이다.
해X스 시리즈로 공부를 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Sw와 Rc를 하면서 단어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한 페이지당 모르는 단어 혹은 몰랐던 뜻을 가진 단어가 왜 그렇게 많은지...
해X스 단어장을 4회독 하였으나 단어 - 뜻 만 아는 구조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특히 RC를 할때 새로운 단어가 너무 많아 좌절감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문장의 문법을 분석하고 뜻을 이해하는 시간보다 단어 찾는 시간이 더 많이 들어서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독해지문을 읽으면서 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점에 가서 책을 찾던중 Essential Words 5000과 TOEFL Vacabulary & Reading 두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Essential Words 5000도 상당히 괜찮았으나 그에 비해 TOEFL Vacabulary & Reading는 음성파일을 mp3로 제공하고 독해지문을 읽어주면서 토플 리스닝의 Lecture파트도 대비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어 구매를 결정하게되었다.
책을 받아본지 3일째인데 상당히 만족한다.
1. 일단 크게 7개의 주제별 하부에 총 100여개의 소주제가 존재하고 각 주제에 맞는 독해안에 꼭 알아야할 단어를 집어넣어서 미국의 역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과 동시에 주제에 맞는 필요한 단어까지 외울 수 있도록 해놓았다. (배경지식이 자연스레 쌓이겠죠?)
2. 책의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고(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원론'과 디자인 구성이 매우 유사하다) 보기 쉽게 되어있다(주황 검정 2색인쇄)
3. 독해지문 디자인이 실제 CBT와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센스 ㅋㅋ
4. 구성은 처음 주요 표제어를 제시 --> 지문을 주고 --> 단어 문제 10개 그리고 해답에 각 단어문제의 보기문제에 있는 단어의 뜻과 유의어까지..
표제어 1000개 외에도 표제어의 유사어 3개 반의어 1개 그리고 해답의 보기 남은 3문제 보기 단어의 각각 3개의 유의어 대충..계산상으로도 1만2천단어정도? 아직 중복되는 단어가 있기도 하겠지만 1만 2천단어는 어마어마한 단어 양이다.
지금까지 단어 따로 독해 따로 듣기따로 공부를 해온 사람이라면 한번의 공부로 3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책을 주저없이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어휘 관련 독해지문과 문제가 병행된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학습효과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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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취업을 앞둔 대학 4학년..
취업관문 통과의 필수라는 토익 고득점을 위해 또래의 다른 사람들처럼
수십종의 토익교재를 사서 봤다.. 1년전 10개월간의 어학연수 덕분으로 영어가
전혀 낯설지는 않았던지라 수개월간의 공부끝에 남들이 소위 말하는 고득점의 대열
에 합류하게 되었다.. 하지만 2%의 부족으로 더 치고 올라가지를 못했는데 바로 그 2%라는게
흔히 사람들이 영어공부중 가장 지겨워해서 '바퀴벌레'라고 불리우는 어휘다..
시중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토익 보카책을 여러권 본 나이지만 매번 시험에서 번번히 출제되는,
그리고 그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탈토익어휘' 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고심끝에, 토익어휘만으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그리고 매일매일 토익책만을 잡고 있던 지루함에서
벗어나보고자 그 내용이 좀더 방대한 토플어휘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집근처 서점에 가서 가장 근래에 나온, 그리고 면밀한 검토 끝에 토플책 한권을 선택했다..
그책이 바로 본책이다..
이책은 99개의 독해지문에 어휘들이 들어가 있는 구성을 취한다..그래서 독해를 하면서 독해력을 물론
어휘습득도 자연스럽게 되도록 해놨다..어휘습득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각 어휘에 해당하는 동의어와 반의어는 물론 문제 지문속에 나와있는 어구 해설도 동의어를 첨가해
놨다.. 또한 문제 선택지의 어휘들을 영영한 방식으로 구성해놓은 것은 개인적으로 그 중요성과 효과를
지난 수년간의 영어학습에서 절실히 느꼈듯이, 참으로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독해지문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파일로 다운받아서 청취력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을 들자면 토익토플을 다룬 여타의 유명교재와 같이 수험생의 고득점을 위해서, 또 좀더 완
벽한 책을 만들려는 저자의 노력이 책내용의 방대함으로 나타나 자칫 길잃은 학습자를 양산할 우려가 있다
는 점이다..
하지만, 그 과정이 최고로 가기 위한 최소한이라고 여기고 그 인내의 시간을 즐긴다면, 이 책이 정말 좋은 길
라잡이가 될것을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독해가 없는 어휘 교재로는 토플 공부를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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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실력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영어책을 찾던 중, 반석출판사에서 온 Toefl voca&reading 이라는 이 책이 청취와 독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어휘관련책은 어휘와 간단한 설명문장만 있어서 그 단어를 사용하게 되는 지문과의 동시학습이 어렵지만, 이 책은 주제별로 독해자료가 있고 또한 그 지문에서 핵심적이고 중요한 어휘를 함께 학습할 수 있어서 영어학습의 효율성이 극대화되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주제별 지문을 청취할 수 있어서 토플 듣기의 후반부도 동시에 정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편집을 왼쪽에는 영어지문만 배치하고 오른쪽에는 문제만 배치하여 영어지문의 긴 문장이 시원시원하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제작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문이 왼쪽 구석에 길게 자리잡아 있어 읽기가 약간 불편하다.)다음에 개정판이 나올 때 영어지문을 왼쪽 페이지에만 크고 옆으로(!) 넓게(!) 편집하여 시원시원한 구성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 영어학습서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이 어휘책의 가장 큰 장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먼저 어휘관련 독해지문을 귀로 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의 지문은 모두 원어민을 통해 청취를 병행 할 수 있도록 병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
| 토플용 보카책은 참으로 여러가지이다.해O스,워드스O트등등 토플 보카 책이 많다. 하지만 모두 단어장 형식인것이 불만 이었다. 디자인도 깔끔 하구 책의 순서역시 렉처의 주제별로 잘 모아두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책의 구성은 토플리딩에 배경지식,보카,동의어 문제 찾기등의 문제유형 공략에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배경지식은 알씨뿐만 아니라 엘씨의 렉처에도 도움이 될수있다.이책은 토플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다. 이책은 토플을 위해서 만듣책이므로 토익이나 다른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시너지 효과가 줄어들수 있을것이다,하지만 토플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1석3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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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리딩과 리스닝을 같이 보강할수 있어서 좋다.
2.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하였다.
3.그리 많지 안은 분량으로 전체적으로 내용이 알차다.
4.mp3 원어민의 녹음이 잘되어있다...물론 공짜다.
5.앞으로 독해 부분이 더욱더 중요시 된다는 애기가 있던데.. 적합한 교재인것 같다.
6.처음 시작하는 분 등 모든분께 딱인것 같습니다.
7.영어사에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을 본문으로 사용하여 머리에 잘 들어 오군요.
8.mp3 파일을 시디에 넣어서 주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조금 아쉽다.
9.단어만 정리된 mp3 파일만 있었으면 더욱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딱딱하지 안고 효율적으로 공부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아요....현재 30페이지 보는중...
[인상깊은구절]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