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빌의 최후의 작품이 될 것인가? 그랜빌은 한때 최고의 주식시장 예언가로서 이름을 날리고, 자신의 투자기법이 알려지면서 일약 주식시장에서 스타가 되었다. 200일 이평선을 이용한 투자법, OBV지수를 만들어내는 등 자신만의 기법을 만들어 내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흐름을 어떻게 알것인가? 몇가지 예측이 빛나가고 그의 명성은 떨어졌다.
이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OBV지수를 좀 더 세련되게 만들어 주식시장의 예측을 하는 그랜빌의 투자일지이다. 하지만 곳곳에서 그의 예측이 빗나가고 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론을 맹신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랜빌은 자신의 이론을 맹신한 나머지 주식시장의 주요요소인 주가, 시간, 거래량을 무시하는 인상을 받았다. 오직 자신의 이론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유연성을 가져야 하지만 가지지 못하고 있다.
책 안에는 그의 노력이 많이 보이고 있다. 자신의 이론을 증명할려고 하는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