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더빙을 해서 운동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좋다. 동작은 비교적 간단해서 출산 후 살살 운동을 시작할 즈음에 하면 좋을 듯 싶기는 한데, '아기와 엄마'라는 제목이라 아기운동도 시킬 수 있겠지...했는데 별로 그런 동작은 없는 편. 다만 아기의 몸무게를 이용해 간단히 들었다 놓았다하는 식의 아령으로 쓴다는 -_-;;; 그리고 같이 나온 아기들도 기본적으로 목을 가누는 애들이고 하는 동작도 목을 못 가누면 안 될 것 같은 동작들이라 많이 커야지 가능하겠네요. 어디선 무슨 저주같이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못 빼면 죽어도 살 안 빠진다는 식의 말도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