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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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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독서중인 공주 울딸램 얼른 사진찍었어요,,ㅎㅎ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수학의 개념이 깔려있네요..   도라는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른것 같아요,,엄마,아빠가 모두 유명한 수학자라서 그런지..환경의 영향을 무시못하는지..눈에 보이는건 무엇이든지 다 세었대요,,원피스의 물방울 무늬도 다 세었다는데..끈기가 대단하네요,,전 도저히..ㅠㅠ 못할 것 같아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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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독서중인 공주 울딸램 얼른 사진찍었어요,,ㅎㅎ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수학의 개념이 깔려있네요..

 

도라는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른것 같아요,,엄마,아빠가 모두 유명한 수학자라서 그런지..환경의 영향을 무시못하는지..눈에 보이는건 무엇이든지 다 세었대요,,원피스의 물방울 무늬도 다 세었다는데..끈기가 대단하네요,,전 도저히..ㅠㅠ 못할 것 같아요,, 

도라는 사막과 바닷가의 모래알갱이도 궁금하대요,,컥~~이걸 셀수 있을까요?? 우리 딸램도 ,,대단하다고 난리네요,,난리..ㅎㅎ

그걸 어떻게 세냐고 말이죠,,그림도 상당히 독특한데요,,넓은 걸 볼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서 참 마음에 드네요,,

밤하늘의 별도 세어본다네요,,낮에 공원에서 봤던 새들도 그려보고, 씨앗도 그려본다네요,

딸램은 그럼 낙엽도 세어볼수 있겠네요?? 하면서 저에게 칭찬 한번 받았어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결국에는 차근차근 해나가면,,아주 복잡한 일도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부분이네요,,

수학의 주제이기도 하지요,,

지금은 저희 딸램도 수학이 재미있다고 말하는데..점점 커가면서 하기 싫고 어렵다고 말할 때가 오겠죠...

그러면 이 책을 다시 빼주면서 한번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네요,,

콩닥콩닥 출판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인데..정말 괜찮은 그림책인 것 같네요,

s****5 2014.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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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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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글`그림: 로마나 로맨션,안드리 레시브 옮김: 천미나 출팜사: 책과 콩나무​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역시 ​책을 보니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보네요​   숫자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이라니 아들이 자신과 닮은 듯하다며 신기해해요​ 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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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글`그림: 로마나 로맨션,안드리 레시브

옮김: 천미나

출팜사: 책과 콩나무​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역시 ​책을 보니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보네요

 

숫자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주인공이라니

아들이 자신과 닮은 듯하다며 신기해해요​

도라는 장난삼아 땅바박에 봉선화 씨앗을 펼쳐고

 집에서 키우는 토끼인 피타고라스 모습을 만들고,

까만 후추 열매로는 이웃집 고양이인 보르헤스를 만들기도 했어요

~>아이가 숫자를 연결해서 그리면서 매우 좋아했어요

밤하늘을 유심히 괌찰하던 도라는 문득 깨달았어요]

밤하늘에 별이 너무도 많아서

자신이 아는 숫자란 숫자를 몽땅 사용한다해도 다 헤아릴수가 없다는것을요

이 작품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다보면 결국에는 받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나아가서는 우리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너는 뭐든지 할수 있어 어렵다고, 힘들다고 포기하지마! 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변함없는 믿음을 주어야 겠어요 

b******7 201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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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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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04   2014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로마나 로맨션, 안드리 레시브 굴, 그림 천미나 옮김의   "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 입니다~       숫자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 도라의 이야기네요~ 수학자이신 부모님을 닮았나봐요~~~       아이들인 흔히 보는 아주 얇은 책인데 그림은 아주 전문적인 느낌이 들어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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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04

 

2014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로마나 로맨션, 안드리 레시브 굴, 그림 천미나 옮김의

 

"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 입니다~

 

 

 

숫자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 도라의 이야기네요~

수학자이신 부모님을 닮았나봐요~~~

 


 

 

아이들인 흔히 보는 아주 얇은 책인데

그림은 아주 전문적인 느낌이 들어요~

정말 수학을 좋아하는 누군가의 마음을 표현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먼저 하나, 둘, 셋을 가르쳤던것 같네요~

이것이 이세상의 모든 것을 헤아리게 만든 것은 아닐까요...

무엇이든제 세고 싶고 도대체 몇개인지 알고 싶은 것이 우리네의 본능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든지 세기 좋아하는 주인공 도라~

수학을 참 좋아하는 도라가 어느덧 문득 별을 세고 싶어하네요~

어떻게 해결할지 저도 참 궁금했었는데...

수학적인 그림들과 사고들이 글쎄요... 누군가의 눈에는 지겹고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너무 친숙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느껴지네요~~~ ^^

별을 세고 싶다는 주인공의 호기심처럼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이 세상의 모든것을 만들지 않나 생각해 보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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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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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과 콩나무♪ ​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로마나 로맨션, 안드리 레시브 글 · 그림 ​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이 작품은 숫자 세는 걸 세상에게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 ​ "나는 세상의 모든 걸 다 셀 수 있어!"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해요.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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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로마나 로맨션, 안드리 레시브 글 · 그림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

"이 작품은 숫자 세는 걸 세상에게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나는 세상의 모든 걸 다 셀 수 있어!"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해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세고, 작디작은 꽃씨와 곡식 알갱이들을 세고,

심지어 아빠가 읽는 신문의 모든 글자들까지 세었지요.

그런데 도라도 세지 못하는 게 생겼대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어떻게 셀 수 있을까요?

책과 콩나무의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에는 도라라는 귀여운 아이가 등장한답니다.

엄마 아빠가 수학자라 어릴때 부터 수학과 친하게 지낸 아이죠.

그래서 세상의 동물이나 눈에 보이는 것들을 헤아리기를 좋아했지요.

 

  

그런 도라가 장난삼아, 땅바닥에 씨앗을 펼쳐 놓고, 집에서 키우는 토끼와 이웃집 고양이를 만드는 장면에선

점 하나하나에 숫자를 순서에 맞게 정렬해 놓고 안쪽엔 토끼와 고양이의 모습을 그려놓아서

아이로 하여금 책에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하고 책속에 빠져들게 끔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는 숫자를 1부터 순서대로 연결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해 보기도 하고,

직접 선을 연결하면서 더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한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 하는 모습에 저 또한 즐거웠답니다.

 

이 책은 글 뿐만아니라 그림에서도 많은걸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런 도라는 움직이는 것들도, 단추의 뚫린 구멍 갯수까지도 세는 아이랍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는 도시가 사막 한가운데에 있다는 재밌는 상상을 하는 아이이기도 하죠.

그리곤 세상의 모든 사막과 바닷가의 모래 알갱이들은 전부 몇 개나 될지도 생각하죠.

어느곳에 있든, 어떤 것에든 호기심이 발동하는 도라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미로찾기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보여줘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도라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며 드넓은 우주의 별 무리들을 떠올렸고,

우주의 티끌 하나하나까지 열심히 세어 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도라는 깨닫게 되지요.

별이 너무도 많아서 자신이 아는 숫자란 숫자를 몽땅 사용한다 해도 다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그래도 도라는 포기하지 않고 아빠의 수학책에 나오는 복잡한 공식과 등식들을 써 보지만 소용이 없었지요.

그런 도라가 잠자리에 들며 엄마에게 왜 밤하늘의 별들은 다 셀 수 없는지 묻게 된답니다.

엄마의 대답은....

"도라야,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된단다.

제아무리 복잡한 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하거든.

도라야, 천천히 이렇게 세어 봐.

하나, 둘, 셋.... "

 

도라는 엄마의 말을 이해한듯 웃으며 늘 헤아리 던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헤아린 후 잠이 들었답니다.

 

 

 

수학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정말 친해지기 어려운 것일 수도 있지만~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 처럼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정말 재미있는 놀이처럼 친해질 수 있는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책도 읽고, 놀이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 이 도서는 체험단에 선정되어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q********k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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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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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qmftiahfjqm/Ke2i/19529 궁금하다 궁금해.. 어떻게 하면 별을 다셀까?..   아이의 눈은 동그랬지만,,,  영혼이 순수하지 못한 엄마는..팔짱을 끼고.. 책을 접한다. " 과연 어떻게 이야기의 끝을 맺을까?"  책 표지색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고.. 제목과 참 잘어울린다. 고민을 많이한 흔적이 느껴진다. 배경 그림 글꼴 색.. 모두모두 마음에 들고.. 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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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qmftiahfjqm/Ke2i/19529

궁금하다 궁금해.. 어떻게 하면 별을 다셀까?..   아이의 눈은 동그랬지만,,,  영혼이 순수하지 못한 엄마는..팔짱을 끼고.. 책을 접한다.

" 과연 어떻게 이야기의 끝을 맺을까?"  책 표지색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고.. 제목과 참 잘어울린다. 고민을 많이한 흔적이 느껴진다. 배경 그림 글꼴 색.. 모두모두 마음에 들고.. 잘 어울린다.

오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길에.. 4살 딸아이가 숫자를 센다.. 엄청빨리..  일이삼사오육칠파...  여기까지 세고,, 엄마에게 칭찬을 받았다.. 어깨가 으쓱해지며,,,또 일부터 반복한다..  딱8까지다...   또 칭찬을 받자.. 더 빨리세고 싶어서...   혀도 꼬인다...

이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너무 귀엽다...    울집 엘리베이터 층은 30층까지다..  큰아이는 아직 이 30의 세계가 궁금하다..  요녀석도 뭔가를 세기도 하는데,, 햇갈린다!~!

책속의 도라라는 소녀가.. 엄마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밤하늘의 별을 다 셀수 있는가?...    참 궁금하게도 엄마의 답변은 뒷페이지에 있다. 이것도 편집인이 의도한 바가 아닌가 싶다,,ㅎㅎ

막 상상이 된다.. 엄마가 뭐라고 대답을 해주었을까?...   이책의 제목에 대한 해답이다보니.... 아이랑 덩달아 즐겁다..  궁금하다..ㅎㅎ

너는 뭐든지 할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단다...

피식~~ 웃는다.. 에이 싱거워,,, 겨우 이거였구나~~ 이건 나의 대답이다..ㅎㅎ 그치만.. 내가 일상생활중에 아이가 문제해결을 곤란해할때.. 내가 종종 하던말이다. 아마 유아를 가진 엄마들은.. 이런 상황에서,, 거의 이런대답을 하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볼수 있다.

책 중간중간에... 숫자을 이어 그림만들기 페이지가 있다.  그리고 손힘을 기를수 있게 따라 선긋기 페이지도 있다. 아이랑 함께 펜을 가지고, 수를 읽으며~ 혹 같이 손을 잡고 그려나가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제목은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 아이에게 말하고 싶다

"딸들아... 곤란한 문제를 만났을때.. 당황하지 말고, 뭐든지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단다"..이얼마나 중요한 교훈이 아닌가 싶다.

r******0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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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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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신인상인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으로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라의 이야기에요.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해요. 엄마 아빠가 유명한 수학자라서 어릴 때부터  수와 계산, 온갖 종류의 수학 공식들로 가득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도라는 잠이 오지 않을 때면 하나, 둘, 셋… 코끼리를 세는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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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신인상인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으로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라의 이야기에요.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해요.

엄마 아빠가 유명한 수학자라서 어릴 때부터  수와 계산,

온갖 종류의 수학 공식들로 가득한 환경에서 자랐어요.

 

 

도라는 잠이 오지 않을 때면 하나, 둘, 셋… 코끼리를 세는 여느 아이들과는 달리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헤아렸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

 

눈에 보이는건 뭐든지 다 세었던 도라

그런 도라에게도 세지 못하는게 있었어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

 

 

도라는 밤하늘의 별을 다 세려고 자신이 아는 숫자란 숫자를 몽땅 사용해 보고,

아빠의 수학책에 나온 복잡한 공식들을 다 써 보았지만 다 셀수가 없었어요.

슬퍼진 도라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물었죠~

"엄마, 나는 이렇게 많은 숫자와 공식과 등식을 다 아는데, 왜 밤하늘의 별들은 다 셀 수 없을까요?"

 

엄마는 그런 도라에게 이렇게 말해주었어요.

 

도라야 ,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된단다.

제아무리 복잡한 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하거든

천천히 이렇게 세어봐~

하나, 둘 , 셋 ...

 

 

 

도라엄마에 말에 다시한번 제 모습을 뒤돌아보게되었네요.

부모란 그리고 엄마란...

 아이가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일

아이에게 끈기와 기다림을 터득하도록 도와주는 일

그밖에도 많은 것들을 부모로 부터 배우는 아이들인데

늘 성급한 엄마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싶은게...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늘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뭐든 빨리 빨리를 강요하며 살고 있는 요즘...

우리는 지금 차근 차근... 하나 둘 셋... 이  필요할 때인것 같아요.  ^^

 

 

 

k*******1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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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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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입니다.. 콩닥콩닥 시리즈의 4권이기도 하구요..  이 동화는 수자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라가 다양한 사물이나.. 형체에 대해 수를 세어가면서... 수학의 문제를 생각해 보는 이야기에요. 도라의 엄마 아빠는 수학자여서 자연스레 도라는 수랑 아주 친근한 상황이겠죠...도라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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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입니다.. 콩닥콩닥 시리즈의 4권이기도 하구요..  이 동화는 수자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라가 다양한 사물이나.. 형체에 대해 수를 세어가면서... 수학의 문제를 생각해 보는 이야기에요.

도라의 엄마 아빠는 수학자여서 자연스레 도라는 수랑 아주 친근한 상황이겠죠...도라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과 새로산 원피스..작은 씨앗과 쌀알, 엄마 목걸이의 진주알, 아빠가 보는 신문글자까지..보이는 것은 모두 세었답니다. 봉선화 씨앗으로 집에서 키우는 토끼인 파타고라스 모습을 만들고, 까만 후추열매로 이웃집 고양이 보르헤스도 만들었어요.. 씨앗과 열매로 동물 모양을 만들어본다는것 자체가.. 아이들이 접했을때 아주 창의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집 토끼 이름이 피타고라스 라든지 .. 고양이 이름이 보르헤스 라는 것.. 일상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단어를 자연스럽게 언급하면서.. 책 중간에 작은 글씨로 뜻을 설명해 주네요...

융합적 사고측면을 다루어 주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끌어주는 부분이에요..

 

도라는 주변의 모든것들을 세어봅니다.. 공원의 나뭇잎. 민들레, 돌멩이  그리고 사람들 외투의 단추, 옛날 탑속 벽돌,그리고, 세상 모든 사막과 바닷갓의 모래 알겡이가 몇개일지 궁금해 하고, 호수 물방울, 바다에 물방울 그리고,, 세상 바닷속 물방울의 합계도 궁금해 합니다.

그러다 밤하늘에 별을 헤어리며 저 별들이 너무많아 자신이 알고 있는 숫자로는 셀수 없다는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왜 밤하늘의 별들은 다 셀수 없는지 여쭤봅니다.

엄마는 그질문에..뭐든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뭐든 할수 있으며,,,아무리 복잡한 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게 바로 작가가 아이들에게 알려주려고 했던....밤하늘의 별을 세는 방법이었던것 같아요..

우리 7세 둘째딸에게 이 책을 읽혔더니... 도라를 보며.. 자신에게 감정이입을 시키더라구요..

"엄마.. 도라도 나처럼 수를 좋아하나봐...근데.. 어려운 수학공식도 안다네..나보다..똑똑한것 같애.."ㅋㅋ  그러면서.. 집에 있는 쌀로.. 토끼 만든다고 도라 흉내도 내어보고.. 만든다음.. 그 쌀알도 세어 보고.. 그순간.. 작가가 수학에 대해 알려주려고 했던 것을 우리아이가.. 몸으로 실천하며 보여주는 것이 감동스럽더라구요...

이렇게 재밌는 수학이 고학년이 되면서.. 너무나 재미없는 학습이 되면서 아이들은 더이상.. 수학을 재미있거나..흥미로워 하진 않게 되죠.. 그리고..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힘들어하고 포기하고... 그러나.. 작가는 아이들에게..포기하지말라고,, 천천히.. 시작해서.. 끝까지..해결해 나가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거라는 걸..알려줍니다.

처음엔.. 단순한.. 수와 관련된..수학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더 심오한.. 단순한.. 이야기에.. 수학에 대한.. 학습철학.. 그리고 삶에 대한 우리의 행동 철학을 알려 주는 .. 꽤.. 괜찮은 작품이었던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작가의 의도를 전해주면.. 참.. 좋을것 같네요..^^

 



w******4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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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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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는 유명한 수학자 아빠,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어릴때부터 수를 세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책에서 도라는 세상의 모든 것을 세어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수세기의 주인공들은 유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들 또한 일반적인 사물안에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수학적 표기나 그림들을 도라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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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는 유명한 수학자 아빠,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어릴때부터 수를 세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책에서 도라는 세상의 모든 것을 세어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수세기의 주인공들은 유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들 또한 일반적인 사물안에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수학적 표기나 그림들을 도라의 눈에서 쉽게 풀어가고 있는 점이 책을 보는 아이에게도 전혀 어렵지 않게 이 책을 볼 수 있게 합니다.

공식들 조차 그림의 일부로 생각하게 합니다. 

미로, 지도, 점선잇기등의 그림들로 아이가 책 읽는 동안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그림의 분위기가 시선을 끌고 책을 보면 볼 수록 그림속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알아갈 수 있어서 여러번 볼 수록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수학이라는 학문을 접해보지 않은 아이에게 복잡해 보이고 끝이 없을 것 같지만, 마지막까지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해결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 이 서평은 [우리아이책카페] 에서 지원된 책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w*******7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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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과 인내심을 키우면서 수세기까지 할 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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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책과 콩나무-   밤하늘의 별을 어떻게 다 셀까요..?         도라는 숫제 세는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에요 도라는 눈에 보이는건 모든지 다 세었어요 새로산 원피스의 점점히 박힌 물방무늬를 읽자 바로 수세기를 나름 좋아하는 우리딸도 세기를 시작하는데   서른이 넘어가는데 허리도 안가자 이걸 언제 다 세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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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책과 콩나무-

 

밤하늘의 별을 어떻게 다 셀까요..?

 

 

 

 

도라는 숫제 세는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에요

도라는 눈에 보이는건 모든지 다 세었어요

새로산 원피스의 점점히 박힌 물방무늬를 읽자

바로 수세기를 나름 좋아하는 우리딸도 세기를 시작하는데

 

서른이 넘어가는데 허리도 안가자

이걸 언제 다 세냐며....

 

천천히 세면 다 셀 수 있을꺼 같은데...

 

 



도라는 장난삼아 씨앗을 가지고 토끼를 만들고

까만 후추열매로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1부터 65까지 이어가면서 숫자 이어세기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원피스는 중간에 포기했지만

토끼와 고양이는 차분하게 손으로 선긋기를 하면서 끝까지 완성했어요

 

 

원피스의 단추가 몇개없자

이건 셀수 있다며...


 

 

한페이지 한페이지 그림이 독특하고 그림속에서 숫자 세기를 할 수 있어

스토리텔링 수학을 할 수 있네요..

이야기속에서 저절로 알게되는 수세기!!

 

 

 

 

저녁이 되자 도라는 별이 빛나느 밤하늘을 망원경으로 바라본다음

별을 하나하나 헤아리기 시작했어요..

 

밤하늘의 별을 우리딸은 다 헤아렸을까요...

아니요..한페이지만 헤아리고 다른쪽은........

 

 

밤하늘의 별을 이어가면서 별자리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우리딸은 아직까지 별자리에 대해서 본책이 없어서...

별과 별을 이어서 동물을 만들 수 있다고 알려주었네요

 

 

 

도라역시 밤하늘을 별을 세다가 문득 별이 너무 많아서 헤아리지못한것을 깨달았어요

별들은 백만,천만,억만 개보다 더 많았으니까요...

 

여기서는 숫자 찾기를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딸 아는 숫자를 찾기 시작하더라구요

3,57,73,78,57 등 숫자를 찾아 읽는 재미...!!


 

엄마 ....밤하늘의 별을 다 셀수  없을까요...도라가 묻자

도라야....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된다

아무리 복잡한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해..

천천히 천천히 하나씩 하다보면 될꺼야...

 

이책에서는 아이에게 어렵거나 힘든일이 있어도 조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말고

천천히 하나씩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하다보면 할 수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요즘 아이들 인내심이 짧잖아요....!! 아이의 인내심을 기르고

조금 안되는것도 스스로 하나씩 해결해 내는 힘을 길러주는 책인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엄마인 저도 인내심이 필요한지라.......^^

 

 

 


YES마니아 : 로얄 e*****m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밤 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용기를 주는 수학 그림책
"[책과콩나무|밤 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용기를 주는 수학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3살이 될 무렵,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며 숫자를 세는 모습을 보곤, 정말 잘한다며 칭찬을 듬뿍듬뿍 해줬더랬다. 하지만 7살이 된 우리 아이가  "이거 너무 어려워요. 아~ 어려워요."하면서 억지로 엄마 눈치를 봐가며, 사고셈을 하는 모습을 볼 때면,  "왜 이해를 못하지?자~ 다시 생각해보자~!"하며, 칭찬보다는 가르침을 우선시 뒀다.  그랬던 나를 반성하게 만든 동화
"[책과콩나무|밤 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용기를 주는 수학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가 3살이 될 무렵,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며 숫자를 세는 모습을 보곤, 정말 잘한다며 칭찬을 듬뿍듬뿍 해줬더랬다. 하지만 7살이 된 우리 아이가

 "이거 너무 어려워요. 아~ 어려워요."

하면서 억지로 엄마 눈치를 봐가며, 사고셈을 하는 모습을 볼 때면, 

 "왜 이해를 못하지?자~ 다시 생각해보자~!"

하며, 칭찬보다는 가르침을 우선시 뒀다.

 그랬던 나를 반성하게 만든 동화 [밤 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 이 책은 2013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신인상 격인 '오페라 프리마'를 수상했다. 작가가 우크라이나 리비우 출신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봤던 그림책과는 느낌도 색다르고, 그림 구성 기법도 달라 그림을 보는 묘미도 있다. 

 

 

수학자인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도라는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했다. 눈에 보이는 건 뭐든지 다 셋는데, 심지어 아빠가 보는 신문에 나온 글자들까지 일일이 세기도 했단다.
 

 

그리곤 장난 삼아, 땅바닥에 봉성화 씨앗을 펼쳐 놓고, 집에서 키우는 토끼 모습을 만드는가 하면, 후추 열매로는 이웃집 고양이를 만들기도 했단다. 각 수자대로 연결하면, 토끼와 고양이가 되는 그림들. 아이는 저절로 손을 가져가 1부터 차례대로 숫자를 따라 토끼와 고양이를 그렸다.
 

 

숫자를 세기 좋아하는 도라는 종종 자신이 사는 도시가 사막 한 가운데에 있다고 상상해 사막의 모래 알갱이들이 전부 몇개나 될지 생각해보기도 했다. 정말 숫자 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 듯하다. 평범한 우리로서는 한 번도 떠올려보지 못했던 생각들이니...
 

 

호수에 있는 물방울은 몇개가 될까?, 바다에 있는 물방울은 전부 몇개나 될까? 세상의 모든 바닷속 물방울들은 다 합치면 몇개나 될까? 아이 다운 상상력의 끝에 도라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 티끌 하나하나까지 열심히 세기 시작한다. 하지만 밤하늘을 유심히 보던 도라는 결국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숫자를 다 동원해도 별을 헤아릴 수 없다는 사실에... 온갖 수학공식을 대입해 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결국 잠자리에서 엄마에게 별을 헤아릴 수 없어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도라에게 엄마는

 " 도라야.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기만 하면 된단다. 제아무리 복잡한 일도 시작은 아주 간단하거든."

하며, 천천히 다시 하나, 둘, 셋 세어보길 권하고, 그런 엄마의 말에 도라는 용기를 내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다 헤아린 다음 콜콜 잠이 든다. 


 

 숫자를 헤아린다는 것. 그것으로 수학의 첫 발을 디디게 되고, 그 첫 발에 우린 '혹시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의심을 해보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수학의 벽 앞에 아이들은 움추러들게 된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는 천천히, 차근차근 해보길, 그리고 칭찬 듬뿍 해주는 일을 자주 잊곤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숫자를 헤아리던 첫 모습을 떠올리며, 같이 숫자를 헤아려보고, 함께 웃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아이가 학교에 가고,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사회에 나가기까지 숱한 어려운 문을 통과하게 될 것 이다. 그 때마다 옆에서 함께 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고, 가끔 응원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면, 아이는 그 만큼 또 자라서 역경지수가 그만큼 높아지리라.  그 교훈을 이 책[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는다.

 


p****2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