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3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입니다..
"실망입니다.." 내용보기
상당한 기대를 하고 구입한 책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고급스러워 보이는 표지와 구성에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내용면에서는 정말 실망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아니, 내용이라기보다는 번역의 문제라고나 할까요.. 대본형식의 글보다는 소설형식으로 풀어쓴 것이 읽기 편하리라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이건 어색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딱딱하게 국어책을 읽는 기분이라고
"실망입니다.." 내용보기
상당한 기대를 하고 구입한 책입니다. 처음 받았을때 고급스러워 보이는 표지와 구성에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내용면에서는 정말 실망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아니, 내용이라기보다는 번역의 문제라고나 할까요.. 대본형식의 글보다는 소설형식으로 풀어쓴 것이 읽기 편하리라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이건 어색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딱딱하게 국어책을 읽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하니..? ..란다. 등의 어색한 대사들과 억지로 동화책같은 분위기를 내려 한 듯한 본문은 금새 질려버리게 만들더군요, 책꽂이나 책상위에 장식용으로 올려놓기에는 정말 최상의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읽기에는 마땅치 않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로미오. 오, 로미오. 왜 너는 하필이면 로미오니? 네 이름을 버려라. 나도 내 이름을 버릴께. " 로미오는 불빛으로 나섰다.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불러줘. 나도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부를께." -----------------------------------------(중략)-------------------------- "난 네 남편이 되고싶어" "난 네 아내가 되고 싶어" 아침이 왔다..
t*******3 2005.07.22. 신고 공감 1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이 한 권으로 셰익스피어에 빠진다
"이 한 권으로 셰익스피어에 빠진다" 내용보기
한 달 전에 사두고 어젯밤 잠자리에 들기 전 손에 들었다. 그리고 네 시간 만에 독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어떻게 셰익스피어를 네 시간 만에 읽는단 말인가. 그것이 가능하도록 써져 있다. 그래서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인가. 특히 한여름 밤의 꿈이 재미있었다.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작품이 저자의 각색으로 더 때깔이 난다고 할까. 물론 원전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 정석이겠
"이 한 권으로 셰익스피어에 빠진다" 내용보기
한 달 전에 사두고 어젯밤 잠자리에 들기 전 손에 들었다. 그리고 네 시간 만에 독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어떻게 셰익스피어를 네 시간 만에 읽는단 말인가. 그것이 가능하도록 써져 있다. 그래서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인가. 특히 한여름 밤의 꿈이 재미있었다.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작품이 저자의 각색으로 더 때깔이 난다고 할까. 물론 원전으로 읽어야 하는 것이 정석이겠지만, 그게 힘들다면 이렇게 잘 만들어진 소설로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특히 이 저자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는 나로서는, 소설로 만나는 셰익스피어 또한 신화 이야기 못지않게 긴박감 넘치고, 말 그래도 술술 넘어가서 좋았다. 조금씩 드러나는 저자의 유머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어슴푸레하게만 알고 잇던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그것도 11편이나 되는 작품들을 머리에 쏘옥 담을 수 있었다는 점. 문체가 어렵지 않아, 아이들에게 읽혀도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데스데모나는 죽었다. 오셀로의 광기가 그녀를 죽였다. 사랑하는 여자를 죽인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오셀로는 자신을 스스로 정의 앞에 세웠다. 광기가 극에 달한 순간에도 그의 의식은 살아 있었던 것이다. 그는 그토록 자부심이 대단한 남자였다. 소름이 끼치도록 오만한 남자. 구제불능의 이기주의자.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을 들으면, 진저리를 치지 않을 수 없다. "데스데모나의 숨이 끊어지기 직전, 나는 그녀에게 입맞추었노라." 결국 여자는 자기만의 차지라는 말인가? 이기주의자는 갔다.
i*****g 2005.08.02.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던가?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던가?" 내용보기
세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손에서 놓은지 벌써 30년 세월. 학창시절의 탐구욕에의한 마구잡이로 책을 읽던 시절에 세익스피어도 예외는 아니었다. 4대비극 정도는 당연히 읽었어야하고,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조연급의 이름까지도 줄줄 꿰고 있어야했던 그 시절이 한참 지나고나서, 우연히 예스24 검색에서 찾아낸 세익스피어는, 우선은 11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축약 되어있다는 점이 마음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던가?" 내용보기
세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손에서 놓은지 벌써 30년 세월. 학창시절의 탐구욕에의한 마구잡이로 책을 읽던 시절에 세익스피어도 예외는 아니었다. 4대비극 정도는 당연히 읽었어야하고,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조연급의 이름까지도 줄줄 꿰고 있어야했던 그 시절이 한참 지나고나서, 우연히 예스24 검색에서 찾아낸 세익스피어는, 우선은 11편의 이야기가 한권에 축약 되어있다는 점이 마음에 끌렸다.(예전에 '다이제스트'라는 쪼그만 월간지 생각이 문득 난다) 축약본(?)의 문제상 머릿속에서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다는점을 제외하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력이 나빠진 이유로 잊고 있었던 장면들을 대면하게되면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던가 생각하게되고, 지겹고 두꺼운 세익스피어를 다시 읽어볼까 생각하게 만드는 마력도 있고, 극본으로 읽어 약간 어정쩡 했던 내용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었다. 물론 세익스피어의 의도와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듯한 감도 있으나, 애교로 봐 줄만 하다. 내용(또는 번역)에 대해서도 크게 불만이 없다. 현대어체로 쓴것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재미도 있고 실감도 더한것 같다. 작가(또는 역자)의 느낌을 비슷하게 맛볼수 있는게 아닐까? 가볍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웸지 세익스피어를 친근하게 해 주는듯하다. 내게는 젊은날 읽었던 세익스피어를 마침내 완성시켜준 책이었다.
l******m 2005.11.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 내용보기
셰익스피어...    책을 읽는 이유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책은 내 무식탈출 책이다!!  어릴쩍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던 나이니 셰익스피어를 읽어보지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단편으로 묶는걸 싫어하는 나이지만 셰익스피어 소설을 다 읽을 자신이 없어  선택했다.    후회는 없었다. 잘 정리되었다 해야하나? 잘 풀어내 놨다 해야하나!! 어렵지 않게 그렇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 내용보기
   셰익스피어...    책을 읽는 이유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책은 내 무식탈출 책이다!!  어릴쩍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던 나이니 셰익스피어를 읽어보지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단편으로 묶는걸 싫어하는 나이지만 셰익스피어 소설을 다 읽을 자신이 없어  선택했다.    후회는 없었다. 잘 정리되었다 해야하나? 잘 풀어내 놨다 해야하나!! 어렵지 않게 그렇다고 부족하진 않게...    셰익스피어는 그로인해 인간은 선과 악이 생겼고 개성이 생겼고 성격이 생겼고 비희극이 생겼다.    어렵지 않게 무조건 쉽지만은 않게 그렇게 잘 펴낸 책 같아.    페이지 수의 적음을 생각해서 본다면 허전함은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t*****8 2005.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시리 문호가 된 느낌..
"괜시리 문호가 된 느낌.." 내용보기
평소에 연극이나 영화에서 보는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읽어 보고싶은 마음은 들었으나 쉽게 접하지 못하였기에 그냥 어렵풋이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눈에 띄는 이책을 보고 세계적 문호의 명작들을 읽어 보게 되었다. 셰익스피어:인간의 발명의 저자이며 예일대 교수이자 문학 비평가인 해럴드 블룸 교수는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새롭게
"괜시리 문호가 된 느낌.." 내용보기
평소에 연극이나 영화에서 보는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읽어 보고싶은 마음은 들었으나 쉽게 접하지 못하였기에 그냥 어렵풋이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눈에 띄는 이책을 보고 세계적 문호의 명작들을 읽어 보게 되었다. 셰익스피어:인간의 발명의 저자이며 예일대 교수이자 문학 비평가인 해럴드 블룸 교수는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새롭게 창조했다"고 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성보다 감정에 휩싸이기 쉬운 동물 아닌가.. 다양한 군상들의 무용담들 속에서 인간 내면의 세상을 만나 볼수 있었다. 맥베스 장군은 잔혹한 투사였다.그러나 친구 밴쿠오 장군과 허허 벌판을 지나다 수염난 세 마녀들이 홀연 나타나 미래에 벌어질 예언들을 토해 놓는다.두 장군은 서로를 쳐다보며 "저놈이 적이로구나"생각하면서 부터 피티기는 전쟁이 시작된다. 리어왕 (king lear)은 백성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리어왕은 훌륭하고 지혜로운 왕이 되고자 안전판 역활을 할 사람을 뽑을 정도로 지혜로운 왕이였다.어느날 세딸들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실험하게 되는데 리어왕은 아부떠는 첫째와 둘째를 남겨두고 정직한 셋째딸을 내친다. 로미오는 줄리엣을 처음으로 보기전까지 많은 여인내들을 사모 했다.그러다 캐플렛 가문의 줄리엣을 파티에서 처음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게 된다.줄리엣을 보기전까지 로잘린드 라는 여인을 사랑했는데 줄리엣을 보자마자 그냥 잊어 버린다. 쥴리어스 시저는 친동생 처럼,친자식 처럼 여기던 브루투스의 우유부단( 優柔不斷 )한 성격으로 살해되고 만다. 햄릿의 아버지가 죽자 동생 클라디우스는 형수이자 햄릿의 어머니 거트루드와 왕이 죽은지 두달만에 결혼한다.햄릿이 방황할때 아버지가 유령으로 나타나 클라디우스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말한다. 햄릿의 심적 갈등은 이루 말할 수없었을 것이다.. 이처럼 인간사의 모든 슬픔,이간질,사랑,질투,음모와 배신 등등 셰익스 피어 이전 작품들에선 간단히 묘사되었던 문학을 셰익스피어는 화려한 언어로 작품들을 만들어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 가고 있는것이다. 지금도 방송이나 영화에서 쉽게 접하는 인간 감정들은 바로 셰익스피어의 상상력이 동원대어 만들어진 작품들의 아류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책의 저자 미하엘 쾰마이어는 "우리가 우리 자신에 관해 몰랐던 것, 그것을 우리는 셰익스피어 이후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셰익스피어가 위대한 이유는 그의 걸작들에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일"의 모든 근본 바탕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고 인간의 선함과 악함은 함께 어울리며, 때로는 진한 감동으로 우리를 몸서리치게 만든다.셰익스피어는 인간을 새롭게 창조함으로써 그 결과 문학을 새롭게 썼다.거기에 더 덧붙일 것은 없다라고 적고있다. 이 책에서 인간의 감정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를는 나약한 존재라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고 그러하기에 다른이들을 대함에 있어 더욱 신중함을 기해야함을 되세겨 본다. 개인적으로 지적 부족함에 항상 갈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유명한 문호 文豪 의 요약한 책을 읽게 되어 조금이나마 갈증을 해결하게 되었다..
j*****7 2006.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고 나서
"일고 나서" 내용보기
옛날을 생각하며 다시 한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집어 들었고 한페이지씩 읽어가는 도중 맘에 들지 않는 구석이 생겨났다 페이지 마다 너무나 단조로운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편안하고 휴식같은 분위기에 대부분 책을 읽을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자영업을 하는 관계로 일하는 도중에 손님이 없거나 한가로울때 읽어 들어가는데 왠지 페이지가 근
"일고 나서" 내용보기
옛날을 생각하며 다시 한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집어 들었고 한페이지씩 읽어가는 도중 맘에 들지 않는 구석이 생겨났다 페이지 마다 너무나 단조로운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편안하고 휴식같은 분위기에 대부분 책을 읽을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자영업을 하는 관계로 일하는 도중에 손님이 없거나 한가로울때 읽어 들어가는데 왠지 페이지가 근방 넘어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예전에 읽어다는 자신감과 실증감이 아닐까? 달라진 곳 없는 책 그러니까 아기자기한 그림같은거라든가 때론 세익스피어의 격언같은거라든가 다른 저자들의 생각하는 글의 평가라는든가 무언가의 재미를 조금 두는것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b****5 200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줄거리 파악용 책..
"줄거리 파악용 책.." 내용보기
더도 덜도 아니고.. 그냥 줄거리 파악용 책이다. 절대, 셰익스피어를 읽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찾는 분은읽지 마시길 바란다. 상식 수준에서 읽을 분이라면 한두시간이면 후루룩 읽어지는책이다. 개인적으론, 돈주고 사서 읽은게 너무나 후회가 됐던 책으로기억에 남은 책이다..
"줄거리 파악용 책.." 내용보기

더도 덜도 아니고..

그냥 줄거리 파악용 책이다.

절대, 셰익스피어를 읽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찾는 분은읽지 마시길 바란다.

상식 수준에서 읽을 분이라면 한두시간이면 후루룩 읽어지는책이다.

개인적으론, 돈주고 사서 읽은게 너무나 후회가 됐던 책으로기억에 남은 책이다..

h*******e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늬만 셰익스피어
"무늬만 셰익스피어" 내용보기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라는 제목에, 그리고 수록되어있는 작품들이 평소 좋아하던 것들이라 구입했었지만, 그래도 샀으니..라고 생각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마지막 장을 읽을때까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밑의 분도 지적하신 것처럼 졸작과 명작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인 것일까? 작품을 어디까지 변형시키고 왜곡시켰는지 허탈한 웃음밖에 나질 않았다. 소설 형식으로 풀어써 내용
"무늬만 셰익스피어" 내용보기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라는 제목에, 그리고 수록되어있는 작품들이 평소 좋아하던 것들이라 구입했었지만, 그래도 샀으니..라고 생각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마지막 장을 읽을때까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밑의 분도 지적하신 것처럼 졸작과 명작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인 것일까? 작품을 어디까지 변형시키고 왜곡시켰는지 허탈한 웃음밖에 나질 않았다. 소설 형식으로 풀어써 내용을 쉽게 알리고자 했던 의도는 좋았지만, 마음대로 가감한 부분들,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까지도 바꾸어 원작을 훼손시키는건 권력(?)남용이 아니었을까. 게다가 곳곳에 드러나는 번역의 오류까지, 책을 사고 이렇게 돈이 아깝기는 처음이었다. 이야기의 중심만 빌려온다고 해서 모두 같은 작품은 아니지 않는가? 이 책으로 처음 셰익스피어를 접한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대로 작품들을 받아들이지는 않을까 걱정스럽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처음, 혹은 다시 접해보고자 했던 분들은 부디 다른 책을 선택하실 것을 강력히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0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