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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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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로고 디자인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북 디자이나가 되고 싶은데 뭘 배워야 하나요?"종종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전문교육기관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11-)중요한 것은'느낀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힘'을 가짐으로써 어떤 디자인을 하든 다시 써먹을 수 있는 '재현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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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로고 디자인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북 디자이나가 되고 싶은데 뭘 배워야 하나요?"


종종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전문교육기관에서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11-)





중요한 것은'느낀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힘'을 가짐으로써 어떤 디자인을 하든 다시 써먹을 수 있는 '재현성 있는 스킬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26-)





멋지다고 생각하는 수준 높은 디자인을 고른다.

본인의 자신 있는 작품 대표작을 고른다.

앞서 1번에서 모은 디자인들 사이에 내 작품을 슬쩍 섞어 놓고 서로 비교한다. (-71-)





사수가 있으면 편하다.자신이 가지지 않은 전문가적 지식과 경험을 얻을 수 있고, 피드백을 빨리 할 수 있다. 직장 사수에게 혼나면서 , 일을 빨리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 디자이너에게,사수는 매우 중요한 존재감을 가진다. 하지만 사수가 없어도,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역량 성장시킬 수 있다.디자이너로서 기본을 배우고,개념을 익히며, 요령과 노하우를 스스로 터득한다.





디자이너에게 레이아웃과 포트폴리오는 생명이나 다름 없다. 색채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면 안된다.이건 핵심 중의 핵심이며, 다른 디자이너의 작품을 보면서,레이아웃을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얻은 다음 그대로 모방하여 내 것을 만들어간다. 내가 가진 능력이나 조건에 대해서,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특히 수준높은 타인의 디자인을 보고,내 디자인과 비교한 다음, 스스로 성장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디자인 감각과 정서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어야 다른 디자인 회사로 이직이 용이하다. 능력을 인정받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는 좋은 고슬 확보할 수 있다. 혼자서 스킬업, 레벨업, 커리어 업이 가능하며. 디자인을 수정/보완하는 동시에 레벨 업이 가능하다.나만의 콘셉트르 만들고, 균형을 지킬 수 있고, 주인공이 눈에 띄도록 디자인할 수 있다. 스스로 디자인에 대해서, 역발상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k*******2 202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업종에 따라 도제식으로 배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 중 디자인은 선배의 노하우와 센스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그럴듯 하다. 하지만 알려주지 않거나 알려줄 능력이 없는 상사를 만난다면 그 디자이너는 그대로 끝나는 것인가. 그렇게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물론 이직을 하거나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와 동시에 잘 모르는 업계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업종에 따라 도제식으로 배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 중 디자인은 선배의 노하우와 센스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그럴듯 하다. 하지만 알려주지 않거나 알려줄 능력이 없는 상사를 만난다면 그 디자이너는 그대로 끝나는 것인가. 그렇게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물론 이직을 하거나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와 동시에 잘 모르는 업계 사정과 혹시 만날지도 모르는 무능한 상사에 대비하여 이 책을 먼저 봐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 책 한권을 비싼 수업료를 아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디자인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므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잘 정리해 놓았다.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위해 필요한 노하우와 취업 및 이직에 대한 조언들이 매우 구체적이다. 일대일로 배우는 것이 많이 배울 수 있겠지만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고 디테일까지 완벽할 수는 없으므로, 현직 디자이너가 신입들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만 알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모습만 보고 들어 왔다가 다시 나가는 사람이 많은 분야가 디자인일 것이다.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 초라한 생활을 계속해야 한다. 고생을 해야 한다면 헛수고를 하기 보다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정확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사수가 없어도 나중에는 사수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수없는디자이너의나홀로성장하기 #가마타다카시 #구수영 #김광혁 #시프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o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_시프트 | 좋은 태도가 좋은디자이너가 되는 길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_시프트 | 좋은 태도가 좋은디자이너가 되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디자인 관련으로 관심이 많아 이쪽 관련 리뷰를 요근래 많이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책이 시프트 출판사에서 신간으로 나와 가장먼저 받아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선배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취업, 디자인 실력 향상, 이직,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볼 수 없는 책인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_시프트 | 좋은 태도가 좋은디자이너가 되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디자인 관련으로 관심이 많아 이쪽 관련 리뷰를 요근래 많이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책이 시프트 출판사에서 신간으로 나와 가장먼저 받아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선배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취업, 디자인 실력 향상, 이직,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볼 수 없는 책인 것 같아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자는 가마타 다카시 님으로 1966년생 도쿄 출신인 분으로 다마미술대 미술학부 그래픽디자인 전공한 분으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257페이지의 분량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파트1 혼자서 할 수 있는 스킬업, 파트2 레벨업 커리어 업, 파트3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로드맵, 파트4 전해지는 디자인, 마치며 내용으로 미야자와 겐지의 「고별」과 디자인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는 분, 디자인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인 분, 현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분 모두에게 도움되는 내용을 가득 담았다고 합니다. 


디자인 읽기 시리즈 콘셉트에 어울리도록 삽화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글만으로 디자인의 본질과 실력 향상 방법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하시네요.


글로 이해하는 것은 곧 논리적 이해를 의미하며,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어느 순간 디자인의 세계에 흥미를 느껴 디자이너를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신 분들을 위해,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어떤 단계를 밟으면 좋을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그 이유까지 알려주는 책이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온라인에서 강의팔의나 설명회를 진행하고 수강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한데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디자이너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렵다고 하네요. 과장 광고에 속아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경험자의 관점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 전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직업 가이드북으로 

활용 가능한 책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_시프트


혼자서 실력을 키우는 방법, 비교를 통해 레벨 업하는 방법, 과거 디자인 역사를 나의 디자인 지식과 결합하여 새로운 디자인 아이디어 노트로 재구성할 수 있는 힌트, 현장에서 도움되는 디자인 학습법을 담은 책 입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을 먼저 읽어보고 디자인 입문자들의 감각과 실력을 키운 뒤에 이 책을 읽으면 더 좋다고 하네요. 


기술적인 디자인 실력 향상만을 다룬 책이 아닌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태도와 마음가짐, 본질적인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디자인 실력을 위해 경험이 뒷받침 된 '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없는 것은 어떤 것이 훌륭한 창작물인지 모르며 그것을 목표로 삼고 경험을 쌓을 수도 없다는 뜻 이라고 하네요. 혼자서도 디자인 실력을 늘리기 위해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책을 읽어보면 디자인에 대한 시각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길은 긴 여정이 되며 지식과 경험이야 말로 디자인 스킬을 끌어올리는 유일한 방정식이라고 합니다. 

색상이나 레이아웃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꿔서 배우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향상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고요, 과거의 디자인 역사 같은 정보는 참고 자료를 얻는다는 측면에서도 유용하고 새로운 디자인 지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의 기본 원칙으로 인간의 본능적 특성과 연관된 법칙이 있는데 이런 원칙은 누구에게나 무조건 작용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기본 원칙을 디자인에 적용할 때 기본원칙≒공통원칙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해 보면 좋다고 합니다. 공통으로 활용되는 디자인 테크닉이 무엇인지 의식하며 찾아보는 태도와 시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변에 있는 수많은 디자인 가운데 '공통으로'활용되는 디자인 법칙을 의도적으로 찾아보고 공통으로 사용되는 원칙을 알고나면 기본원칙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SNS의 발달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다른 사람의 작품과 내 것을 비교할 수 있는 게 줄어들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남과 비교당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지만, 완성된 결과물은 결국 타인의 작품과 비교당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교속에서 레벨 업을 할 수 있고 이 방법을 통해 짧은 기간에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타인의 작품을 내작품과 비교하면서 나의 안목을 넓히고 그로인한 작품의 퀄리티를 업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것 같습니다. 비교를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이 부분은 흥미로웠습니다.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제가 딸에게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목표한 작품들을 이미 만들어 본 사람들의 작품을 최대한 많이 찾아보고 그보다 본인이 더 잘 만들려는 디자인을 곰곰히 생각해본 뒤 만들어보라고 말입니다. 이것만 잘해도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는데 작가님은 이부분에 대한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잘 알고계시고 꼼꼼히 디테일을 알고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꼭 책을 다 읽고나면 아이에게 읽혀야할 책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자신의 디자인을 수정/보완하는 5단계 -


1. 콘셉트를 만든다

2. 균형을 지키면서, 동시에 균형을 무너뜨린다.

3. 주인공이 눈에 띄도록 디자인한다.

4. 읽을 수 없는 글자는 글자가 아니다.

5. 늘 거꾸로 확인한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_시프트


이 5단계를 읽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일전에 아이가 웹툰 공모전에 그림을 그려서 제출했는데 상을 못탔잖아요. 

이 5단계 원칙을 알고 작업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이의 그림을 보고 느낀것인데 꼭 작가님이 제 아이의 그림을 보고 알려주신 느낌이 들 정도네요.

초보자의 경우는 일단 회사에 취직해 경력을 만들고 디자인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배우며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스킬을 확보하라고 합니다.

스킬을 확보하고 나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이직을 시도할 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초보의 경우 채용 면접에서 보여 줄 포트폴리오에는 무엇을 담으면 좋을지부터 알려주는데 가상의 웹사이트 디자인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것처럼 내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의 디자인을 미리 만들어서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 아이도 이번에 패션디자인 전공을 선택하면서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포트폴리오를 선생님들께 보여드리려고 여름방학 내내 그림을 그려왔고 제출전까지 다듬으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그림은 많이 그렸지만 패션디자인 관련 포트폴리오는 처음 준비하는 것이라 걱정이 많은데요.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게되는 것 같아서 저는 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요. 언제든 보여 줄 수 있을 정도로 완성한 후에 그 완성도를 점차 키워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네요.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로드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디자인 교육기관에 다니는 것이 중요한데 언제든 간단히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학원을 피하고 강사가 자신의 작품이나 실적을 공개하지 않는 학원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컬러가 지나치게 강한 학원, 미경험자에게 갑자기 프리랜서가 되라고 권유하는 학원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다음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서 최소한 1년간은 최선을 다해서 경력을 만들고 다양한 실무를 경험해 스킬을 쌓은 후에 프리랜서를 노려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전해지는 디자인의 정의를 내려보면 내가 만든 디자인을 누구에게 전하고 싶은가? 라고 말하고 있고 '최종 사용자와 클라이언트'라는 두 종류의 고객이며 의뢰인에게 전하고 싶은 무언가를 원하는 최종 사용자에게 정확히 전하는 것이 디자인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디자인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나의 디자인이 전해지도록 고민해보고 나의 디자인이 잘 전달되도록 좋은 태도를 가지고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 이었습니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이런 분을 위한 책이에요!


● 디자인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입문자 

● 비전공 디자이너 또는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사람 

● 현업 디자이너 중 실력 향상에 정체를 느끼고 있는 사람 

● 혼자서 디자인을 배우거나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 

● 디자인 교육이나 취업 관련 실전 가이드를 찾는 사람



h***o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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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선배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취업, 디자인 실력 향상, 이직, 포트폴리오 관리라는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디자이너의 성장을 돕는 로드맵을 담고 있습니다.디자인 입문자부터 현업에서 한 단계 더 도약을 꿈꾸는 모든 디자이너까지혼자서도 실력을 키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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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선배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취업, 디자인 실력 향상, 이직, 포트폴리오 관리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의 성장을 돕는 로드맵을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 입문자부터 현업에서 한 단계 더 도약을 꿈꾸는 모든 디자이너까지

혼자서도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이너 성장 안내서여서

디자이너 업무를 하면서 하게 되는 많은 고민들

기초를 어떻게 잘 쌓아야 할까

내 실력은 어디쯤일까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할까

이런 실질적인 고민에 답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디자인 지식뿐 아니라 태도와 마인드셋까지 함께 정비할 수 있도록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과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론을

다루어줍니다.


실무중심의 조언과 구체적인 훈련법이 들어 있어서

도움이 되고 동시에 디자인 직무에 대한 통찰을 같이 읽을 수 있어서

디자인 분야가 아닌 다른 부분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준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가마타 타카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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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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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디자이너 로 성장하기책을 선택한 이유디자이너 는 구조나 형태를 계획하고 계획서, 설계도를 작성하는 사람이다.혼자서도 디자인 실력을 늘리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를 선택한다.1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스킬 업 에서는지식 X 경험이야말로 디자인 스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자이너 로 성장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디자이너 는 구조나 형태를 계획하고 계획서, 설계도를 작성하는 사람이다.


혼자서도 디자인 실력을 늘리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를 선택한다.






1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스킬 업 에서는


지식 X 경험이야말로 디자인 스킬 을 끌어올리는 유일한 방정식이다.


좋은 디자인 을 만들려면 충분한 디자인 지식을 쌓고,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과거의 디자인 을 앎으로써 스스로 높은 수준의 기준을 만든다.



기본 원칙은 공통 법칙이 아니다.


공통으로 활용되는 디자인 테크닉을 찾아보면서

진짜 중요한 원칙을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득력이 있는 해답을 얻어 내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학습이 된다.

공통 요소를 역으로 추적해 가면 최적의 답이라는 공통 법칙을 도출해 낼 수 있다.



공통으로 쓰이는 법칙을 찾아 익혀 가는 방법은

실제로 기본 원칙을 어떻게 쓰는지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디자인 을 설명하는 과정은

디자인을 만들 때 논리적인 콘셉트 메이킹 에 큰 도움이 된다.


보색 관계를 약간 비틀어 두 색을 조합하면,

강렬하면서도 기분 좋은 색감이 나오는 것은

색상의 기본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실력 향상에 직결되는 디자인 포인트 는 배색과 레이아웃 이다.

색상과 레이아웃 실력을 높이는 요령을 살펴본다.



배색을 고민할 때 색상환을 마음속으로 떠올려 본다.


색상환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머릿속으로 그려 보고,

색들의 거리 관계를 늘 의식해 본다.



3색 배색은 밸런스 가 좋은 배색이다.


사진 속의 다른 색감도 전체 배색에 영향을 미친다.

색상환을 머릿속의 나침반처럼 갖고 있으면,


색의 세계를 이리저리 누비면서도 길을 잃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디자이너 에게 중요한 지식이란 재현성이 높은 지식이다.

혼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디자이너 는 그림을 통해 배우려는 태도를 잊지 않는 게 좋다.


레이아웃 스킬 을 높이려면 레이아웃 유형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걸 알아야 한다.



레이아웃 은 그리드 디자인, 논그리드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그리드 디자인 은 일정한 격자의 규칙성에 맞춰 구성하며,

논그리드 디자인 은 네거티브 와 포지티브 의 밸런스 를 중시한

그림 같은 디자인 방식이다.


웹디자이너 에게는 그림에 가까운 논그리드 레이아웃 을

직접 만드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


논그리드 디자인 은 포맷 에 의존하지 않고 자유롭게 화면을

구성해 낼 수 있는 역량이다.



단 5분 레이아웃 모사법은 디자인 레이아웃을 5분 정도

스케치 하며 모사해 보는 방법이다.


레이아웃 이 괜찮아 보이는지 어떤 의도로 구성을 했는지를

생각해 볼 시간이 있으면 된다.



모사력 연습이 아니다.

레이아웃 을 멋지다고 느낀 이유, 디자이너 의 구성에 집중하고,

5분 동안 따라 가며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자이너 가 숨겨 둔 의도나 구성 방식에 대한 깨달음이

일어나도록 하는 게 연습의 핵심 목적이기도 하다.



레이아웃 이나 구성을 파악하기 위한 스케치이므로,

검은색만 사용해도 괜찮다.



과거에서 배우거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작업은

미래를 창출하는 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디자인 역사나 미술사는 디자인 아이디어 의 보물창고다.


현재의 사례를 출발점 삼아 무리하지 않고 과거의 디자인에 접근하면

디자인 역사로 발을 들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좋은 디자인 은 시대를 초월한다.

디자인 역사 속에는 성장시켜 줄 보물이 가득 들어 있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다.



역사를 점으로 보지 말고, 주요 사건들을 선으로 이어서 생각하고,

직접 체험하면 정보가 현실감 있게 다가와서 감성과 사고에 영향을 준다.



디자인 은 당대의 기술이나 문화 트렌드 에 맞게 조정되어 재창조된다.


다양한 시대의 디자인 을 아이디어 원천으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디자인 역사는 보물상자이자 아이디어 노트 다.



디자인 은 정답이 없는 세계지만, 평가를 반복하며 경험하는 동안

각 작품이 그렇게 평가되었는지도 이해하게 된다.



비교는 디자인 의 어색함을 제대로 인지하는 능력을 단련할 수 있다.


비교당할 기회를 억지로라도 늘리는 편이 좋다.

묻혀 버리는 디자인 을 만들면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낸 것이라 보기 어렵다.



비교하며 배우는 레벨 업 방법은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가장 빠른 경로로 개선해 가는 방식이다.


어느 정도 경험을 쌓아 중금을 넘보는 사람에게 가장 효과적이다.



적당한 수준의 작품이 아니라, 동경할 만한 수준 높은

디자인 을 고를수록 효과가 높아진다.



눈앞의 성과를 얻는 것에 치중하면, 무의식중에 중간 과정을

생략하게 되어 버릴 수 있다.



동경하는 수준의 프로 작업물을 꾸준히 저장하면 레벨 업으로 이어진다.


다른 사람에게 제일 먼저 보여 주고 싶은 본인의 작품과

퀼리티 높은 작품을 나란히 두고 보면 부족함과 수준 차이에 놀란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해 두면 디자인 의 힌트 를 발견하게 된다.


비교 노트 는 작품의 수준을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직접 체감해 본다.

벽에 붙이기는 눈길이 가는 것들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



무작위로 골라 온 디자인들을 한자리에 두고 비주얼 만 비교하면서,

디자인 수준을 구별하는 일반적 시각을 의식한다.



심사숙고한 콘셉트 가 전해져야 프로 디자인 이다.



한눈에 좋다고 느끼는 감성은 디자이너 가 갖춰야 할 감각이다.

무엇보다 먼저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자기 디자인 과 자신이 동경하는 작품군을 비교하는 방법을 활용해

지향하는 컬리티 를 끌어올리면서 만든다.


엄격한 눈으로 비교하고 부족한 디자인 을 수정하고

나아진 점을 몇번이고 다시 시도한다.




퇴짜를 놓는다는 것은 자기 디자인 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느냐다.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무언가를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좋은 디자인이나 창작물을 많이 보면서 감각을 기르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어색한 느낌을 조기에 파악하는 습관을 들인다.


실패의 감을 예민하게 키우는 것은 프로 디자이너 의 필수적 스킬이다.




비교는 수정 포인트를 찾는 데 유용하다.


퀄리티 높은 디자안과 나란히 놓고, 부족한 점이나 차이점을 찾아본다.

스스로 찾아낸 단점을 고쳐서 퀄리티 를 높이면 디자인의 완성도는 올라간다.



비포 작품과 애프터 작품을 비교하는 노트에,

자주 하는 실수나 나쁜 버릇들을 계속 메모하는 노트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의 디자인 과정을 타인의 작품 보듯 바라보기 위함이다.



성공이나 실패를 스스로 제대로 돌아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적해 줄 사람이 없으면 혼자 의식적으로 되돌아보기 해야 한다.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과 잘 못하는 사람이 차이는

잘한다라는 감각이 자기 안에 제대로 자리 잡았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잘한다는 감각은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다.


디자인 실력도 경험이 말해 주는 것이다.

경험을 쌓으면서 왜 위험한 가를 이해해야 한다.


실패한 이유와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분명하게 스스로 결론 내리고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재현성은 중요한 능력이다.


왜 그런 결과가 생겼는지 스스로 명확히 정해 두고,

경험치를 최대한 밀도 높게 쌓으면 깊은 경험을 얻어,

디자인 을 잘할 수 있다는 감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2장 레벨 업·커리어 업 에서는


콘셉트 는 디자인 의 뿌리이자 축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콘셉트 의 출발점은 자신이 아니라 고객이다.

콘셉트 에서 어긋나지 않으려면 언어로 바꾸어 가끔 되돌아보는 의식이 필요하다.


무언가 잘못됐다고 느껴지면 다시 바꿀 결단이 필요해질 때도 있다.



알기 쉽고 명쾌한 언어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디자인 을 언어로 잡아 두는 습관을 들인다.



대략적인 방향성을 명확히 한 후에 이미지 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질을 누구나 명쾌하게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

객관적인 언어로 정리한다.



언어와 함께 비주얼 이 거의 동시에 떠오르는 상태가 가장 이상적이다.


감성과 논리의 회로가 자연스레 연결되는 흐름이

좋은 디자인 이 나오는 이상적인 패턴이다.


디자인 제작 초반에 콘셉트 를 명확히 해 둔다.





규칙적으로 아름다운 화면을 만드는 균형있는 디자인은

일반적인 감각 수준의 디자인의 기본이다.


균형을 잡되, 내세울 대상을 과감히 무너뜨려야 할 때도 있다.



뭔가 부족하다면, 균형을 깨뜨려서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면서

화면 전체가 강약이 넘치는 강한 디자인 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자신의 습관을 알게 되면 디자인 의 부족한 점을 수정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의 시선을 가장 끄는 지점에, 디자이너 가 가장 전하고 싶은

요소가 자리 잡게 마련이다.


무엇을 가장 보여 주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한 뒤에 디자인 을 시작한다.



디자인 의 기본은 주인공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주인공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정리하지 않으면

강약이 없는 밋밋한 디자인 이 나오기 쉽다.



읽을 수 없는 글자는 글자가 아니다.



가독성 문제는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전하고 싶은 포인트 가 제대로 전해져야 디자인 으로서 의미가 있다.




네거티브 스페이스 는 모티프 의 주변 배경을 말한다.



모티프 형상을 정확하게 잡고 싶다면 네거티브 스페이스 를 함께 관찰한다.

대상을 보는 시각을 바꿈으로써 모티프 를 그대로 그리는 것을 달성한다.



데생 은 디자인 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방식을 배우는 활동이다.




이직 활동은 자신을 프레젠테이션 하는 과정이다.


초보자나 실적이 부족한 경우, 가상의 클라이언트 를 위한

가상의 웹사이트 디자인 을 만들어 포트폴리오 에 담는다.


보여 줄 작품이 없다면, 면접에서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실제 프로젝트 를 해 본 사람은 현실감 있는 가상 사이트 를 만들 수 있다.

미경험자의 경우 디자인의 근본적 이해를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한 가지 스타일로만 채워진 포트폴리오 는 그런 스타일 만

가능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전달할 우려가 있다.



내 맘대로 리뉴얼 은 공식 웹사이트 를 스스로 다시 디자인해 보는 것이다.


기존 사이트 요소를 바탕으로 내 맘대로 디자인 하는 것이다.

더 나은 디자인 을 시도해 보고, 기존 사이트 의 깊이를 깨닫기도 한다.



직접 웹사이트 제작 의뢰를 따 온 후에 사이트 를 만들고,

실제 작업 실적으로 포트폴리오 에 올린다.



지인에게 무료로 레스토랑 웹사이트 를 만들어주면서,

피드백을 듣고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배운다.



미경험자는 보여 줄 작품이 없으니 뭔가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

디자인 회사에 채용되는 것을 프로의 첫걸음으로 도전하길 바란다.



채용을 결정짓는 건 포트폴리오 의 퀄리티 다.


프토폴리오 란 디자이너 가 지금까지 완성한 디자인 을 모아

한 권으로 정리한 자기 작품집이다.



포트폴리오 를 만드는 행위 자체를 즐겨 본다.

디자이너 는 포트폴리오 만 훌륭하면 채용될 기회가 있는 직업이다.


포트폴리오 에 작품을 크게 싣는 이유는 작품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다.

장점과 강점을 어필 하고, 뭘 해 온 사람인지 전해지고 있는지를 체크 한다.



작업물마다 성과 칸을 만들어 두고 숫자 등 객관적인 성과로서

포트폴리오 에 명기하는 것을 권장한다.


작품 전달을 해치는 개인적 취향은 최소한으로 줄인다.



포트폴리오 는 면접관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전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도구다.



책자형 포트폴리오 는 직접 프레젠테이션 하며 보여 준다.


디지털 기기로 작품을 보여 주는 경우에도 아날로그 형태의

포트폴리오 한 권 정도는 예비로 챙긴다.



웹형 포트폴리오 는 상대방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회사 측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 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를 온라인 에 올리는 사람이 많아져,

웹형 포트폴리오 가 없는 사람은 이직 활동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최소한의 작품 설명은 필요하다.

짧게 요약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어떤 업무를 담당했는가,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과 과제,

과제에 어떻게 대응했는가, 제작기간, 성과,

인상 깊었던 점과 배운점을 면접 때 상세히 말하면 충분하다.



지원 회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회사에서 면접을 받아 보면 공통 관심 포인트 도 알게 되고,

점차 말하는 요령이 생기게 된다.



준비를 충분히 했다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가면 된다.

지각만은 절대 금물이다.




3장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로드맵 에서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마음이 우선하지 않으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디자인을 수단삼아 성공을 바랄 정도로 디자인 의 세계는 만만하지 않다.



디자인 이 혼자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며,

높은 전문성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수적이다.



디자인 은 심오하고도 즐거운 일이다.

어렵기에 흥미롭고, 한없이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기도 하다.



디자이너 로 거듭나는 로드맵 은 제대로 된 디자인 교육기관에 다니고,

디자인 회사에 취직하고, 최소 1년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다양한 실무를 경험해 충분한 스킬을 쌓은 후 독립을 노리는 것이다.




4장 전해지는 디자인 에서는


디자인 의 핵심은 클라이언트 가 전하고 싶은 무언가를

원하는 상대에게 정확히 전하는 것이다.



클라이언트 는 일을 맡기는 고객이고,

최종 사용자는 디자인을 실제로 보고 사용하거나 구매하는 고객이다.


클라이언트 와 달리 최종 사용자는 실체 없는 존재다.

페르소나 를 만드는 이유는 최종 사용자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함이다.



클라이언트 와 최종 사용자가 바라보는 목표 지점은 동일해야 한다.

클라이언트 의 기대치 를 뛰어넘는 제안도 하게 된다.


최종 사용자에게는 모든 메시지 를 비주얼 에 담아야만 한다.


비주얼 하나만으로 최종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 이 가능해야

제대로 된 디자인 이다.



디자이너 와 클라이언트 가 최종 사용자에게 전해지는

디자인 을 함께 만들어 가는 파트너 가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클라이어트 가 잘못된 타기팅 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디자이너 는 언제나 제안하는 태도를 잊지 말아야 한다.



피드백을 던져줄 수 있는 동종업계의 동료가 있다면

자신의 디자인을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디자인에 무관심한 일반인에게도 멋지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디자인 은 모든 사람에게 전해져야 하고,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디자이너 혼자만 일하는 경우는 드물다.


프로젝트 는 팀 플레이 이고, 궁극적목표는 같다

일하기 편하다는 단순한 평판이 쌓이면 큰 평가로 이어지게 된다.


주변 사람에게 유연하고 여유 있는 대처와 작은 배려를

더하는 것이 쌓여 결국 신뢰감으로 이어진다.



디자인은 감성과 논리를 잇는 가교다.


이상적인 디자인 은 감성에 호소하는 디자인 이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디자인 스킬 향상,

디자인 의 기초, 디자이너 커리어 관리, 클라이어트 가 원하는 디자인 을 다룬다.


좋은 디자인 을 만들려면 충분한 디자인 지식을 쌓고,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디자인 테크닉을 찾아보면서 진짜 중요한 원칙을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통 요소를 역으로 추적해 가면 최적의 답이라는 공통 법칙을 도출해 낼 수 있으며,

기본 원칙을 어떻게 쓰는지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디자인 을 설명하는 과정은 논리적인 콘셉트 메이킹 에 큰 도움이 된다.

실력 향상에 직결되는 디자인 포인트 는 배색과 레이아웃 이다.



배색을 고민할 때 색상환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머릿속으로 그려 보고, 색들의 거리 관계를 늘 의식해 본다.



디자이너 에게 중요한 지식이란 재현성이 높은 지식이다.



레이아웃 은 그리드 디자인, 논그리드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그리드 디자인 은 일정한 격자의 규칙성에 맞춰 구성하며,

논그리드 디자인 은 그림 같은 디자인 방식으로,

포맷 에 의존하지 않고 자유롭게 화면을 구성해 낼 수 있는 역량이다.


단 5분 레이아웃 모사법은 디자인 레이아웃을 5분 정도

스케치 하며 모사해 보는 방법이다.


레이아웃 을 멋지다고 느낀 이유, 디자이너 의 구성에 집중하고,

5분 동안 따라 가며 체험하면서,


디자이너 가 숨겨 둔 의도나 구성 방식에 대해 깨닫는다.




디자인 역사 속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다.


디자인 은 당대의 기술이나 문화 트렌드 에 맞게 조정되어 재창조된다.

다양한 시대의 디자인 을 아이디어 원천으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비교는 디자인 의 어색함을 제대로 인지하는 능력을 단련할 수 있다.


비교당할 기회를 억지로라도 늘리는 편이 좋다.

묻혀 버리는 디자인 을 만들면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낸 것이라 보기 어렵다.


비교하며 배우는 레벨 업 방법은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가장 빠른 경로로 개선해 가는 방식이다.


동경하는 수준의 프로 작업물을 꾸준히 저장하면 레벨 업으로 이어진다.



비교 노트 는 작품의 수준을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직접 체감해 본다.

벽에 붙이기는 눈길이 가는 것들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



무작위로 골라 온 디자인들을 한자리에 두고 비주얼만 비교하면서,

디자인 수준을 구별하는 일반적 시각을 의식한다.



자기 디자인 과 자신이 동경하는 작품군을 비교하는 방법을 활용해

부족한 디자인 을 수정하고 나아진 점을 몇번이고 다시 시도한다.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무언가를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좋은 디자인이나 창작물을 많이 보면서 감각을 기르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비교는 수정 포인트를 찾는 데 유용하다.



비포 작품과 애프터 작품을 비교하는 노트에,

자주 하는 실수나 나쁜 버릇들을 계속 메모하는 노트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의 디자인 과정을 타인의 작품 보듯 바라보기 위함이다.



잘한다는 감각은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다.


실패한 이유와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분명하게 스스로 결론 내리고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재현성은 중요한 능력이다.


왜 그런 결과가 생겼는지 스스로 명확히 정해 두고,

경험치를 최대한 밀도 높게 쌓으면 깊은 경험을 얻어,

디자인 을 잘할 수 있다는 감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콘셉트 의 출발점은 고객이다.


콘셉트 에서 어긋나지 않으려면

알기 쉽고 명쾌한 언어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디자인 을 언어로 잡아 두는 습관을 들인다.


감성과 논리의 회로가 자연스레 연결되는 흐름이

좋은 디자인 이 나오는 이상적인 패턴이다.


디자인 제작 초반에 콘셉트 를 명확히 해 둔다.




디자인 의 균형을 잡되, 내세울 대상을 과감히 무너뜨려야 할 때도 있다.



뭔가 부족하다면, 균형을 깨뜨려서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면서

화면 전체가 강약이 넘치는 강한 디자인 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디자인 의 기본은 주인공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주인공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강약이 없는 밋밋한 디자인 이 나오기 쉽다.



읽을 수 없는 글자는 글자가 아니다.

전하고 싶은 포인트 가 제대로 전해져야 디자인 으로서 의미가 있다.




네거티브 스페이스 는 모티프 의 주변 배경을 말한다.


데생 은 디자인 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방식을 배우는 활동이다.

모티프 형상을 정확하게 잡고 싶다면 네거티브 스페이스 를 함께 관찰한다.




이직 활동은 자신을 프레젠테이션 하는 과정이다.


보여 줄 작품이 없다면, 면접에서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한 가지 스타일로만 채워진 포트폴리오 는 그런 스타일 만

가능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전달할 우려가 있다.



내 맘대로 리뉴얼 은 공식 웹사이트 를 스스로 다시 디자인해 보는 것이다.


기존 사이트 요소를 바탕으로 내 맘대로 디자인 하면서,

더 나은 디자인 을 시도해 보고, 기존 사이트 의 깊이를 깨닫기도 한다.



미경험자는 보여 줄 작품이 없으니 뭔가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

디자인 회사에 채용되는 것을 프로의 첫걸음으로 도전하길 바란다.



채용을 결정짓는 건 포트폴리오 의 퀄리티 다.


프토폴리오 란 디자이너 가 지금까지 완성한 디자인 을 모아

한 권으로 정리한 자기 작품집이다.


포트폴리오 에 작품을 크게 싣는 이유는 작품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다.

장점과 강점을 어필 하고, 뭘 해 온 사람인지 전해지고 있는지를 체크 한다.


포트폴리오 는 면접관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전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도구다.



책자형 포트폴리오 는 직접 프레젠테이션 하며 보여 준다.

웹형 포트폴리오 는 회사 측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최소한의 작품 설명은 필요하다.


면접에서는 담당 업무,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과 과제,

과제 대응, 제작기간, 성과, 인상 깊었던 점과 배운점을 말하면 충분하다.



지원 회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회사에서 면접을 받아 보면 공통 관심 포인트 도 알게 되고,

점차 말하는 요령이 생기게 된다.




디자인을 좋아하는 마음이 우선하지 않으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디자인 은 높은 전문성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수적이다.



디자인 은 심오하고도 즐거운 일이다.

어렵기에 흥미롭고, 한없이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기도 하다.




디자인 의 핵심은 클라이언트 가 전하고 싶은 무언가를

원하는 상대에게 정확히 전하는 것이다.



클라이언트 는 일을 맡기는 고객이고,

최종 사용자는 디자인을 실제로 보고 사용하거나 구매하는 고객이다.


페르소나 를 만드는 이유는 최종 사용자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함이다.



비주얼 하나만으로 최종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 이 가능해야

제대로 된 디자인 이다.



디자인에 무관심한 일반인에게도 멋지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프로젝트 는 팀 플레이 이고, 궁극적 목표는 같다

일하기 편하다는 단순한 평판이 쌓이면 큰 평가로 이어지게 된다.



디자인은 감성과 논리를 잇는 가교다.

이상적인 디자인 은 감성에 호소하는 디자인 이다.




디자인 은 오랜 경험과 감각이 필요하다.


훌륭한 디자이너 밑에서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면

디자이너 로서 최고의 행운이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디자인 감각을 스스로 익히고 배울 수 있어야

디자이너 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디자인 실력을 키우는 단 5분 레이아웃 모사법,

비교 노트 작성 등 구체적 방법을 소개하므로,

디자인 감각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콘셉트 를 명확히 하는 디자인 언어화,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강약이 넘치는 디자인,


포인트를 전달하는 가독성 문제,

네거티브 스페이스 를 활용한 모티프 작성 등


디자이너 가 실전에서 디자인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디자이너 가 디자인 을 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 마음가짐과

디자이너 가 프로젝트 를 수행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소통 능력, 설명력 등 기본적인 능력을 익힐 수 있게 한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포트폴리오 관리 방법, 채용 면접 준비 요령 등을 통해

취업과 이직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다.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초보 디자이너 가

디자인 실력을 향상시키고, 디자이너 로 성장해 나가면서,

성공적인 디자이너 커리어 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시프트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사수없는디자이너의나홀로성장하기 #시프트 #구수영 #가마타다카시 #かまた·たかし

#김광혁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가마타 다가시 씨가 지은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저처럼 혼자서 디자이너 실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수가 없다는 것은 배우거나 도움을 요청을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협찬]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마타 다가시 씨가 지은 『사수 없는 디자이너의 나 홀로 성장하기』는 저처럼 혼자서 디자이너 실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수가 없다는 것은 배우거나 도움을 요청을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마음이 우선하지 않으면 이 일을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였습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디자인을 좋아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 역시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경험만 쌓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처럼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디자이너들에게는 특히 더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원칙들을 공부하고, 그 원칙이 왜 생겼는지를 생각해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작정 디자인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걸 느껴왔는데, 이 책을 통해 제가 그동안 왜 자주 헤매고 고민했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결국 디자인은 ‘아는 만큼 보이고, 생각한 만큼 깊어진다’는 진리를 다시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고민하고 있거나, 혼자 디자인을 공부하며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이 아주 큰 위안이자 나침반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디자인에 진심인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b*********h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 연구
"디자인 연구" 내용보기
디자인의 기본 원칙이란 대체 뭘까요? 예컨대 레이아웃에서 같은 성격의 요소들을 묶어 놓고 이를 같은 범주로 인식시키는 방법을 '근접'의 원칙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는 디자인의 기본 원칙이죠. 왜 이런 것들을 원칙이 라 부르냐면 인간의 본능적 특성과 연관된 법칙이기 때문입니다.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이런 원칙은 누구에게나 무조건 작용하는 힘을 지녔습니다
"디자인 연구" 내용보기

디자인의 기본 원칙이란 대체 뭘까요? 예컨대 레이아웃에서 같은 성격의 요소들을 묶어 놓고 이를 같은 범주로 인식시키는 방법을 '근접'의 원칙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는 디자인의 기본 원칙이죠. 왜 이런 것들을 원칙이 라 부르냐면 인간의 본능적 특성과 연관된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이런 원칙은 누구에게나 무조건 작용하는 힘을 지녔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것이 있으니 알아 두지 않으면 손해겠지요? 또한 감각이라는 것의 정체 중 하나라는 관점에서도 머릿속에 넣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