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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정성스러운 선물은 단순히 물건을 건네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 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포장은 그 마음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순간이기에, 받는 사람에게는 오래 기억될 첫인상이 된다. 『나의 첫 보자기 창업』은 바로 이 ‘포장’에서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가 어떻게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김태경 대표는 자본도, 자격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보자기 하나로 창업을 시작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키워냈다. 책은 개인회생과 경력 단절을 겪던 저자가 단돈 35,000원짜리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보자기를 배우고, 작은 공방을 열며 창업에 나선 과정을 담고 있다. 간판도 자격증도 없이 출발했지만, 매일 글을 쓰고 SNS를 운영하며 한 걸음씩 고객을 모았다. ‘데일리보자기’라는 직관적인 이름을 지으며 브랜드의 색깔을 확실히 한 것도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생각한다. 보자기를 단순히 명절이나 예단 포장에 쓰는 전통적 용도에서 벗어나,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아이템으로 확장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방문 판매와 기관 출강까지 이어진 과정에서 “이윤보다 사람을 모으는 장사”라는 원칙이 거래처와의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 힘이 되었다는 점이 마음에 남는다. 3부에서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같은 플랫폼별 마케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었다. DM으로 협업을 제안하거나, 샘플 제작 과정을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법 등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팁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공방이 대량생산과 경쟁하는 방식, 시즌별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 등도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설득력이 크다. 책의 후반부는 공방 운영자를 넘어 사업가로 성장하는 여정을 보여준다. BMW나 GUESS 같은 대기업과의 협업, 프랜차이즈 확장, ESG 가치를 담은 활동까지, 작은 출발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증명한다. 단순히 기술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실행해 길을 만들어간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 큰 울림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첫 보자기 창업』은 전통 공예의 따뜻한 의미를 지켜내면서도,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을 확보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주는 책이다. 선물에 담긴 정성과 포장의 가치가 결국 새로운 길을 열어 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와닿는다. 읽고 나면 “나도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기기도 한다. ^^ #나의첫보자기창업 #데일리보자기 #공방창업 #여성창업 #1인창업 #브랜딩노하우 #SNS마케팅 #소상공인필독서 #자영업성공스토리 #창업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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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보자기로 창업과 브랜드가 되어간 이야기인 "나의 첫 보자기 창업". 공예로 창업을 하긴 했으나 브랜드로 바꾸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했고 보자기로 창업과 브랜딩에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도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자본도, 자격도 없지만 해낸 이야기, 취비가 브랜드가 되는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보자기로 공방의 사장이 되고 성공했던 노하우, 그리고 프랜차이즈를 일구어낸 저자의 이야기로 가득했다. 특히 '단돈 35,000원으로 시작한 보자기 창업'의 이야기가 가장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단순히 보자기 공방으로의 일상 뿐만 아니라 SNS활용, 대량생산 공장을 이기는 노하우,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등에 대한 이야기는 작은 공방을 그냥저냥 운영중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공방을 열기로 결심했다니! 저자의 결단력에 탄성이 절로 나왔다. 자격증도 없고 협회원들 사이에서 외면당했지만 스스로 뚜렷하게 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었던 용기가 부럽기도 했다. 무모한 도전이라고 적혀져 있지만 그 안에 겪어 나간 많은 것들을 조금은 알 것도 같아 공감도 되었다. 예단 포장을 독학하고 스스로를 계발하며 1년이 지난 후에 우연히 주문받은 함 포장을 하며 계속해서 발전해 온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모르면 배우면 되고, 부족하면 연습하면 된다 p34 막연하게 두렵게만 느껴지고 계속해서 미루고 있는 나에게도 큰 영감이 되는 문장이었다. 결국은 사람이다. 사람을 모은다는 것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늘 의문이었다. 그 동안 나는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다. 조금은 직진하며 부딪히는 것도 필요한데 안전한 것만 추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확장의 개념처럼, 사람을 모은다면 거기서 오는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한다. 앞서 외면당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결국 사람을 모으는 힘을 통해 좀 더 뻗어나아간 저자의 방향성에 감탄한다. 처음 공예를 배우고 사업자만 되면 승승장구 할것만 같았던 때가 있었다. 잘 하고 있다는 칭찬에 들뜨기도 했고 잘 될것 같은 꿈에 부풀어 있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며 조금은 다운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부분이 공감되면서도 불도저같은 추진력을 가진 저자가 부럽게만 느껴졌다. 책의 내용이 지금의 나를 투영하고 있는 것만 같아서 부끄러웠다. 악의 순환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기 객관화가 잘 되고 또 따로 또 같이라는 가치를 잘 활용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만 만드는 일은 취미로 남기자 p146 지금의 내 모습이 딱 이렇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나의 공방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깊이있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다짐해 본다. 분야는 다르지만 공예라는 큰 부분으로 보며 책을 읽는 동안 내가 무엇이 부족했고 저자는 어떤 부분을 보완해 왔는지가 확연하게 보였다. 특히 그 중 좋아하는 것만 만들고 있는 내 모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었다. 단순히 배우고 창업을 하면 끝이 아니라 이 분야도 치열하게 발전하며 나아가야 함을 다시금 느낀다. 덕분에 공예분야의 창업에 대한 나의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점차 나를 사업가로 만들어가기 위해 나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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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취미를 돈이되는 브랜드로 바꾸는 저자의 이야기는 굉장히 신선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이야기였습니다. 저자의 창업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5평짜리 사무실에서 첫 창업을 시작하고 월세 20만원에 운영할 수 있는 작은 가게로 부터 시작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언제나 창업의 시작은 너무 재밌습니다. 그리고 그 창업이 순탄하게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너무나 공식처럼 자리 잡고 있지요. 그러나 그 어려움을 다 딛고 이제는 어엿한 사장님이고 여러 미디어가 찾는 대표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저자는 평택에서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처럼 거리를 살리는 역할도 하고 실제로 굉장히 많은 상인분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단순하게 보자기로 시작한 사업이 이제는 장사를 넘어 사업이 되고 주변 상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까지 오고 나서 정말 많은 성장을 하신 게 바로 보였습니다. 초기 사업가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이런 내용을. 저자만의 SNS 미디어를 활용한 전략을 자세히 알려주는데, 저는 이 책에서 SNS 마케팅 전략만 활용하더라도 정말 책값에 100배 이상은 뽑아낼 수 있다고 장담을 합니다. 제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전략이 담겨져 있는데 일반인들 시야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나 따라해 보시면서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다 보면 분명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초기 사업가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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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누구나 새로운 도전에 있어서는 두려움과 함께 용기가 필요한데 데일리보자기 김태경 대표님의 성공 노하우를 통해서 경력단절로 인해 고민중이거나 새로운 꿈을 위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위로와 용기가 될 수 있는 이야기 보자기 하나로 어떠한 경험과 변화를 이루고 성공할 수 있었는지 실전 브랜딩 스토리를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보자기로 어떻게 전국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는지 나의 첫 보자기창업은 7파트로 구성되어 어떤 노력과 열정이 있었는지 포기하지 않고 무언가 하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단돈 35,000원으로 시작한 보자기 창업 매듭을 연습하고 보자기 포장 원데이 클래스를 모집해서 작은 수익이지만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대단하네요. 사실 하고는 싶어도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두려움에 생각만 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부분에서 무엇이든 시작을 해야 인생에 있어서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자기와 화장품을 접목해서 차별화된 상품을 생각해서 화장품예단을 시작으로 미쁘다공방 사장님이 되고 더 나아가 보자기 중심에서 데일리보자기라는 브랜드를 시작과 유튜브와 블로그 홍보까지 온라인에 익숙해 지도록 배우고 콘텐츠도 만들기까지 성실함으로 온라인 마케팅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는 사실에 누구든 열심히 성실하게 도전한다면 원하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네요. 주체적으로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보자기 포장부터 보자기 방문판매, 보자기가방부터 다양한 제품의 보자기 콜라보등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이다. 하지만 준비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p62)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말이고 가만히 기다리기 보다 시도하고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을 통해 작은 변화라도 가져올 수 있겠다는걸 알 수 있네요. 좁은 공방에서 시작된 꿈이 CEO가 되기까지 경험과 공방운영법과 고객응대 마케팅과 실전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있어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슬로디미디어 #나의첫보자기창업 #김태경 #데일리보자기 #실전브랜딩스토리 #공예장사의모든것 #책과콩나무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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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순한 창업 성공담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다시 펼쳐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으로 저자는 무일푼의 빚더미와 경력 단절이라는 현실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작은 천 조각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보자기를 단순한 포장 도구가 아니라 삶의 은유로 바라보며, 그 안에 담긴 유연함과 포용력을 자기 길에 적용한다. 사업 초기에는 자본도, 자격도 없었지만 매일의 시도와 꾸준한 기록,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결국 브랜드를 만들었다.
책의 힘은 화려한 이론이나 고급 경영 전략이 아니라, 맨땅에서 부딪치며 얻은 구체적 경험에 있다. 작은 공방 하나를 열고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얻은 통찰, SNS를 활용해 스스로 길을 찾은 마케팅 경험, 협업과 확장으로 이어진 성장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특히 ‘이윤보다 사람을 남긴다’는 저자의 태도는 사업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영업도, 마케팅도 결국은 관계 맺기의 다른 이름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여성 창업자나 1인 공방을 꿈꾸는 사람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첫발을 내딛는 용기와 그 이후를 버티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 준다. 저자의 이야기는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여정이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가 된다.
보자기처럼, 다양한 사연과 상황을 품어내는 책이다. 읽다 보면 단순한 창업기를 넘어, 삶의 위기를 다시 펼쳐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얻게 된다. 보자기가 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무엇이든 감싸듯, 우리의 인생도 여러 형태를 받아들이며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을 이 책은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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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선물은 타인에게 무언가를 주는 행위를 말한다. 그 행위를 통하여 타인에 대한 호감 등을 표시한다. 선물은 개인이 타인과 관계를 맺는 최소한의 호의적인 관계를 보여준다. 그래서 선물은 물건뿐만 아니라 선물을 주는 사람의 마음도 굉장히 중요하다. 선물에서 마음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포장이다. 그래서 중요한 선물일수록 포장을 직접 하기도 하지만, 전문가에게 부탁하는 경우도 많다. 책 <나의 첫 보자기 창업>은 선물을 보자기로 포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예전부터 보자기는 조상들이 주로 사용하였던 포장 방법이다. 심지어 보자기를 통하여 아이를 들러메는 경우도 있었다. 김태경 저자는 여러 직업을 전진하며 실패를 겪었으나 보자기 사업을 통하여 성공한 케이스이다. 그가 특별한 점이 있다면 처음부터 보자기를 알지 못하였다는 점이다. 우연히 알게 된 보자기를 통하여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확장해나가며, 스스로 성장한 케이스를 보여준다.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특히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이 시작조차 하지 못한 채 무너지고 만다. 그렇지만 저자인 경우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변화하며 버텼다. 사업의 위기 속에서 그는 슬기롭게 헤쳐나갔다. 이 책을 통하여 보자기라는 소품을 어떻게 창업을 활용할 수 있는지 뿐만 아니라, 사업을 하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하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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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보자기창업>
20만원으로 시작해 전국 브랜드를 만든 ‘ 데일리 보자기’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생활비를 쪼개 어렵게 내고 들었던 보자기 수업에서 기본 매듭법 다섯 가지를 배우고 화장품 보자기포장, 함포장, 꽃집 사장님과 보자기 콜라보, 각종 굿즈 포장, 보자기 판매 등을 해내며 현재진행 중이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특히 적은 자본으로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강렬한 영감을 준다. 단순히 기술이나 포장법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마인드셋을 배울 수 있고 특히 “꾸준함”과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저자의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으나, 책의 삽입 된 사진이 좀 더 다채롭고 컬러풀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슬로디미디어 #보자기창업 #나의첫보자기창업 #창업도서 #브랜드성장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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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전반적으로 창업을 할 때의 태토에 대해 알려줍니다. 초창기 보자기 사업을 어떻게 시작했으며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 중간에 나오는 SNS 마케팅 전략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SNS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아마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지난한 과정인지 보여주기도 하지만 성공 스토리를 듣고 있으면 감동을 받고 영감을 받아 괜히 창업을 하고 싶게 만듭니다. 보자기 창업 대표의 절박하고 치열했던 과정은 새삼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해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사람을 대하는 대표의 진심 어린 마음이 전달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무슨 일이든지 이렇게 한다면 자기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말을 건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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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김태경 저자의 나의 첫 보자기 창업은 창업에 대한 환상과 두려움을 동시에 걷어내는 현실적인 창업 성공기다. 단돈 20만 원으로 시작해 '데일리보자기'라는 전국 브랜드를 만들어낸 과정은 자본과 자격이 없어도 의지와 실천만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점이다. 저자는 '경력단절 여성'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실패와 좌절을 오히려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시켰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자격과 자본의 한계를 의지와 실천으로 극복할 수 있음을 사례로 보여준다. 이는 창업을 꿈꾸지만 주저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보자기라는 전통 소재를 현대적 감성과 실용성으로 재해석한 김태경 대표의 브랜딩 전략이 돋보인다. 명절이나 웨딩 포장에만 국한됐던 보자기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포지셔닝한 것은 탁월한 마케팅 전략이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낸 것이 브랜드 성공의 핵심이었다. 책은 공방 비즈니스 운영의 실질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첫 온라인 마케팅 시도,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SNS 영업,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 인플루언서와의 파트너십까지 최신 창업 트렌드를 실전 경험을 통해 설명한다. 특히 작은 공방에서 시작해 전국 프랜차이즈까지 확장한 과정은 단계별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창업의 현실적 어려움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희망적 메시지를 잃지 않는다. 유통과 창업 분야의 냉정한 현실과 따뜻한 위로가 창업을 고민하는 모든 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여러분이 창업을 꿈꾸거나 위기를 돌파하고 싶은 순간을 마주했다면, 지금 무엇을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가? 여러분만의 '데일리보자기'는 무엇이 될지 함께 고민해보자. 작은 시작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바로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소중한 메시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