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혐오증이 있으신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재미와 지식을 멋지게 버무려져 있어
즐겁게 읽는 동안 정치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된다.
이번권에서는 약해문제가 완결됐고
잠시 쉬어가는 내용으로 사와-쿠니미츠의 내용을 주로 담았다.
184막 마지막의 사와-쿠니미츠의 대화내용에서
지난 보궐선거 투표율이(30%대) 생각나 씁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