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이 정말 있긴 할까? 하는 물음이 자꾸만 생긴다. 모쿠렌은 링을 위해서 각성하기로 마음 먹는다. 더욱 절묘한 것은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모두 꽃 이름이란 것. 얼마나 이 만화를 좋아했는지 화원에 가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말하는 꽃을 사다가 길러본 적도 있었다. 오죽하면 작가가 픽션 선언을 했을 정도니 몰입도라는 것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얘기다.
전생이 정말 있긴 할까? 하는 물음이 자꾸만 생긴다. 모쿠렌은 링을 위해서 각성하기로 마음 먹는다. 더욱 절묘한 것은 등장 인물들의 이름이 모두 꽃 이름이란 것. 얼마나 이 만화를 좋아했는지 화원에 가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말하는 꽃을 사다가 길러본 적도 있었다. 오죽하면 작가가 픽션 선언을 했을 정도니 몰입도라는 것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