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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작품과 별개로 불만을 늘어놓아야겠네요.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밀리언셀러 클럽에 대한 전반적인 불평이죠. 주먹만한 활자로 페이지수를 늘리는 편집은 정말 짜증납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의 적지 않은 책들은 가지고 다니며 읽기가 정말 고역입니다. 그 두께가 장난이 아니죠. <나는 전설이다>의 경우 리처드 매드슨의 단편을 10편 묶어 놓았더군요. 근데 그 단편의 수준이 고르지 못합니다. 면피용 페이지수를 위해 억지로 끼어넣은 듯한 작품이 눈에 띕니다. 비슷한 두께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과 비교하면 어이없는 편집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스밀라의...> 경우 약 600페이지의 분량입니다. 읽기에 불편하지 않는 촘촘한 행간도 마음에 들고요. 반면 450페이지의 <나는 전설이다>는 성긴 행간과 페이지의 여백... 밀도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부피... 바보스럽습니다. 본문의 오자나 '오바이트'같은 콩글리시를 그대로 사용한 것은 넘어간다고 해도 책표지에 주먹만한 붉은 글씨로 찍힌 오자는 도대체 뭡니까?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George A. Romero)를 '조지 로메오'라고 찍어놓았습니다. (제가 구입한 책을 기준으로) 4쇄가 출간될 때까지 표지에 등장한 대형오자를 그냥 두는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번역자 조영학 씨가 쓴 역자 후기도 어처구니없습니다.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는 소식을 소개하며 그간 영화화된 <지구 최후의 사나이>와 <오메가 맨> 대한 근거없는 폄하와 새로 제작되는 영화판 <나는 전설이다>에 대한 우려로 역자 후기의 적지 않은 부분을 할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 두 편의 영화는 그리 욕먹을 만큼 졸작도 아니고, 후기를 읽다보면 역자가 블록버스터라는 용어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지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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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입니다. 영화를 먼저봤습니다. 좀비가 소재인건 일단 닥치고 보던 시절에. 그리고 소설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네요. 소설도 영화만큼 재미있더라고요. 좀비물은 지겹다가도 막상 보면 또 재미가 있고. ㅎㅎ 잘봤어요. |
| <나는 전설이다> 리뷰입니다. 1950년대 소설이며 배경은 1970년대이고, 2007년에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진 호러 소설입니다. 핵전쟁 후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신인류인 뱀파이어가 등장하고 그 사이에서 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
| 리처드 매드슨이 쓴 소설인 나는 전설이다를 읽었습니다. 등장인물이 활약하면서 긴장감과 긴박함이 사건마다 휘몰아치는 듯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읽는 내내 눈길을 잡아끄는 듯하고, 그 외에도 재미있는 내용이 쭉 전개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 리처드 매드슨 작가의 나는 전설이다 리뷰입니다. 제목은 영화 때문에 익숙했는데 원작이 있었을줄은 몰랐어요. 표지가 섬뜩해서 책을 여는데 좀 무서웠습니다. 질병 발생으로 인류가 멸망하고 살아남은 주인공이 고군분투 하는 내용입니다. 재미이ㅆ어요. |
|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는 핵전쟁 후 발생한 변종 바이러스로 모든 인간이 멸종했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남자주인공 로버트 네빌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입니다. 윌 스미스 주연의 동명 영화를 먼저 봤는데 영화와 다른 점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리처드 매드슨 작가의 나는 전설이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핵전쟁 후 세상이 흡혈귀로 뒤덮이게되는데요. 그 와중에 살아남은 한 남자, 로버트 네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원작이라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영화와는 다르지만 재밌게 봤어요. |
| <밀리언셀러 클럽>의 열여덟 번째는 '리처드 매드슨(Richard Matheson)'의 스릴서 소설인 [나는 전설이다]로 '나는 전설이다' 외에도 '던지기 놀이', '아내의 장례식', '죽음의 사냥꾼' 등 10편의 단편이 같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전설이다'는 헐리우드 영화로 볼 때도 그 상상력이 놀라웠는데, 원작을 직접 읽으니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고군분투하는 전개가 무척 흥미진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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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주연한 할리우드 대작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입니다.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1954년에 출간한 스릴러 소설이라고 하는데요. 흡혈귀 바이러스로 인류가 멸망하고 새로이 등장한 뱀파이어 종족이 새로이 인류의 자리를 대신하는 디스토피아의 미래를 그리고 있어 영화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기도 했습니다. 책은 나는 전설이다 말고도 총 열편의 단편 소설을 싣고 있습니다. 조금은 으스스하면서도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등록될만하다 인정할만큼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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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개봉한 윌 스미스 주연의 할리우드 대작 영화의 원작 소설입니다.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1954년에 출간한 스릴러 소설로 영화와는 달리 좀비바이러스가 아니라 벰파이어 바이러스로 인류가 멸망한 이야기입니다. 흡혈귀로 돌변한 이웃들에게 둘러싸여 로버트 네빌 홀로 생존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과정은 영화와 비슷하네요. 장편 나는 전설이다 외에도 총 열편의 단편 소설을 싣고 있는 소설집이네요. 영화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 전개와 결말이었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는 글이었습니다. 열편의 단편들도 환상특급 같은 드라마로 만들어도 될만한 독특한 재미가 있는 글들이었구요. 약간 으스스한 느낌의 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척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