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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슈바이처의 생명외경사상을 과연 실천할 수 있을까?>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에서 원주민들이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보았는데, 슈바이처는 물고리를 원주민에게서 돈을 주고 샀다. 슈바이처는 물고기를 살릴려고 그런 것이다. 하지만, 물고리를 풀어주면 이 물고기가 다른 생명을 잡아먹을 것이다.
과연 슈바이처가 생각하는 외경사상을 실천할 수 있을까?
난 절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고기는 플랑크톤이라는 작은 생명을 잡아먹고 사는데, 만약 물고기가 그것을 잡아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그리고 그로 인해 물고기는 이 세상에서 없는 동물이 될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생명이 소중하다고 고기를 안먹을 수 없다. 그건 어리석은 짓이다. 그리고 채식주의자들은 생명을 결코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생명을 살릴려고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고기를 싫어해서 먹지 않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또 채식주의자가 생명을 소중하게 여긴다고 하는 사람들은 생명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는 사람들인 것 같다. 채소에도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생명은 항상 2가지 존재로 나누어진다. 식물과 동물로 나눠진다. 채소는 식물에 속하는 것이므로 생명이긴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만 먹으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만 주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슈바이처의 생명외경사상을 실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생명외경사상은 동물들의 존재를 없애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명외경사상은 동물들에게는 엄청난 무리가 따르는 일인 것 같다. 즉, 동물들의 몸을 짓누르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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