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기대 보다는 참고의 목록이다.
"큰 기대 보다는 참고의 목록이다." 내용보기
많은 뒷받침을 이야기 하였으며, 그에 따른 증빙들도 내세웠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들은 저자의 의견을 필역하는데 많은 것들을 활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기대하는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는 사실에 흡사한 기록적인 사항들에 대한 넓은 면이 아닌 저자가 풀어쓰고 기존에 내놓았던 책들의 뒷받침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되지 않았나 싶다. 획기적인
"큰 기대 보다는 참고의 목록이다." 내용보기
많은 뒷받침을 이야기 하였으며, 그에 따른 증빙들도 내세웠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들은 저자의 의견을 필역하는데 많은 것들을 활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기대하는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는 사실에 흡사한 기록적인 사항들에 대한 넓은 면이 아닌 저자가 풀어쓰고 기존에 내놓았던 책들의 뒷받침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되지 않았나 싶다. 획기적인 생각의 전환이나 새로운 생각의 발상은 미디어 사회에 알 수 있는 범위를 절대 넘어 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이다. 그러나 신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요구 하지 않는 이상 참고삼을 만 한 책이다. 가볍고 읽고 생각 하고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비춰봐야 할 것같다. 다 빈치 코드에 대한 역설에 촛점 보다는 이러한 모습으로 역사학자들 눈에 소설의 모습이 있음이 볼만하다. 사실 소설 한권으로 알지 못한 기독교의 모습들을 보이기 시작한것은 사실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사실에 대한 모순을 기독교인들의 지도자들이 하고 있지 않나란 생각을 한다. 근대 종교에 대한 의식은 종교학자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책 내용에 대한 소개는 생각해 봐야할 의식을 내세운것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l*****j 200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